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53
14일 전
l
조회
11520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5
95
45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3일 전
익인125
2
13일 전
익인137
3
13일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3일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3일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3일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3일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3일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3일 전
익인178
아님..
13일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3일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3일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3일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3일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3일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3일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3일 전
익인129
우리집도...
13일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3일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3일 전
익인133
빡쳐..
13일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3일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3일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3일 전
익인144
22222
13일 전
익인163
333
13일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3일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3일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3일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3일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3일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3일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3일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3일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3일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3일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3일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3일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3일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3일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3일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3일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3일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3일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3일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3일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3일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3일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3일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3일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3일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3일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3일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3일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3일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3일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3일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3일 전
익인173
아니 우리 집이랑 진짜 너무 비슷해서 놀랍다 낳지 말았어야 했어 말고 나머지 말들은 복붙해놓은 것 같네 근데 사실 엄청나게까지 큰 잘못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하고 그냥 내가 예민한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여러모로 충격임 그리고 저 아드님은 어머니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시나봐요 포기할 때도 된 것 같은데
13일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3일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3일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3일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3일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3일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3일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3일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3일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2일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7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예인에 미쳐서 지 아빠 장기 팔은 돈으로 팬미팅 간 패륜아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광으로 잘나간다는 도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하이닉스 성과금 27억이 배아프다는 사람
이슈
AD
한국 매운음식 조빱이고 타코가 훨씬훨씬 맵다고 맵부심부리는 멕시코인
이슈
AD
4800억 복권당첨 후 1년간 흥청망청 쓴 결과
이슈
여돌 얼굴합을 잘 매치하는 듯한 에스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
이슈 · 1명 보는 중
AD
비제이 과즙세연 진짜이쁜거같음
일상 · 2명 보는 중
AD
차준환 배우 새프로필 사진
이슈 · 1명 보는 중
화장기 없는 이연희 얼굴 공개
이슈 · 1명 보는 중
여행가는데 절친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연락오면
일상
AD
정부 발표) 인도네시아인 무비자 입국 허용할 예정
이슈
주님 저 또 올라가요 👼
이슈
AD
아니 한능검 이거 맞아?
일상
AD
런닝맨 멤버들 중 유일하게 800회 개근한 하하
이슈 · 1명 보는 중
씹질 못해서 답답하다는 대학생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37
의외로 취향 갈린다는 초코칩 쿠키 3종.JPG
172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59
(길티주의) 대형서점 번따남 취재한 채널A 뉴스..JPG
204
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
127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
111
요즘 짱구 애니에서 사라진 컨셉들 .jpg
126
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
123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
110
한국인 게이들이 뽑은 2025년 상반기 유명인 인기투표
105
[핑계고] 두달만에 인생이 바뀌었다는 양상국
90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
92
𝙅𝙊𝙉𝙉𝘼 음침하다는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89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83
드덕이 생각하는 마스크 아까운 연예인 셋..
73
시뻘건 황사, 내일 한국 덮친다…미세먼지 '매우나쁨' 경고
10
04.21 12:36
l
조회 13602
l
추천 1
[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1
04.21 12:30
l
조회 1876
l
추천 1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건강 이상…활동 잠정 중단
6
04.21 12:21
l
조회 14795
l
추천 1
절벽에 떨어지려는 찹츄 도와주기
1
04.21 12:16
l
조회 1169
Q.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A. 나한테 딱맞는 완벽한 바지 찾는 거…👖
04.21 12:14
l
조회 1775
시총 10조 신화 금양 상장폐지 위기
3
04.21 12:11
l
조회 8314
김용 출마 명분이 확실한 이유
04.21 11:45
l
조회 904
[1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04.21 11:43
l
조회 2362
"이러니 살 빠지지”…'30kg 감량' 풍자, 초절식 아침 식단 보니?
101
04.21 11:22
l
조회 110741
l
추천 2
호불호 갈리는 식당 시스템
4
04.21 11:01
l
조회 8691
요새 평가가 진짜 좋은 디즈니플러스 마블 드라마
1
04.21 11:01
l
조회 4125
실시간 미세먼지 폭탄 몰려오는 중
5
04.21 11:01
l
조회 11132
속초가 가장 빛나던 시절
15
04.21 10:59
l
조회 20913
l
추천 4
린넨은 빨 때 섬유유연제 넣으면 안됩니다
04.21 10:55
l
조회 8804
피부
추가하기
더보기
여드름) 유앤아이에서 여드름 치료 했었는데
피부과 MD 추천해조~
1
피부에 자꾸 트러블나네
1
요즘 샤워할 때 낫포유 바디 스크럽 쓰는데 시원하긴 하네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쓰는 사람 있어?
화농성 여드름 너무 심해서
1
스윙스가 기분 좋았다고 햇던 탑 인스타 스토리.jpg
35
04.21 10:54
l
조회 27729
똥귀저기를 보육교사 얼굴에 비빈 엄마 실형
106
04.21 10:50
l
조회 81429
l
추천 11
북한 마트에서 판매한다는 과자들
8
04.21 10:47
l
조회 12175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04.21 10:35
l
조회 1222
남부지방 소나무 근황
24
04.21 10:30
l
조회 17728
종로 숙박 3만원 호텔
15
04.21 10:18
l
조회 20778
더보기
처음
이전
176
177
178
179
1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0
1
몸 부위별 최악인 일상습관
4
2
요즘 서울대학교 과방 모습 (
4
3
일본팬한테 일본어 못한다고 저격당한 아이돌.cap
1
4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38
5
(function(){var d=document.getElem..
1
6
요즘 보이스피싱 전화 오면 바로 끊으라는 이유
4
7
ㄹㅇ 한국의 깐부나라....jpg
2
8
Ai에 가장 투자 많이한 나라
9
9
전현무가 3일만에 다 읽은 책
1
10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54
11
공부 안한 뇌 vs 공부 한 뇌
6
1
엥 인공눈물 자주 쓰면 눈에 안 좋다고??
4
2
기리고 개노잼
16
3
내 친구 160에 52키론데 걍
14
4
혈육 3달반만에 19키로뺌…
4
5
살빼면 다른사람 되는특징(20키로이상감량시)
1
6
익들 주변에 10억대 신혼집 매매한 사람들 있어?
5
7
졸린거 참으면서 꾸역꾸역 폰 보니까
1
8
나 살 더 빼고싶은거 정병이야..? 다리 좀 봐주라ㅜㅜ
24
9
진짜 얼굴 이쁘게 생겼으면
10
남동생이 6살 연상 만난다 그러면 어떨거 같음?
10
11
나 살 엄청쪘는데 이거 나만이런가
3
12
임신했는지 얼테기 보다 더빨리 아는방법 없을까?
2
13
미친..얘들아 혹시 여자중에 게하 혼자갈거면 조심해라
14
퀸소복님 영상 봤는데 누가 따라한다는거야?
1
민지 뉴진스 돌아오는거같지???
13
2
와 진짜 정병력 대박이긴하다ㅋㅋㅋ
4
3
민지 개예뻐서 잠깸
2
4
장하오 강아지 이름 바오바오인게 귀여움
10
5
모르겠고 나만 강아지 없는거 같아서 박탈감 개쩐다
3
6
민지와 쿠키를 같이 만든 H는 누굴까?
3
7
민지 여전히 이쁘구나
3
8
최근에 본 애기 사진 중에 투어스 지훈이 진짜 강렬했음
1
9
치마 입기 진짜 싫어하는데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
3
10
와 아기플에서 갑분싸 오진다
7
11
엔시티팬 있음?
12
니네 최애 어릴 때 사진 올려
13
코르티스 음원 취향 나랑 비슷한사람?
3
14
아버지들은 애기사진 이포즈로 찍는게 국룰인가
7
15
여기서 방금 주웠는데 수지 과사래
8
16
장문주의) 어린이날이라 풀어보는 초등학교 선생님 썰
1
17
걍 어린이짤이나 계속 올려줘
2
18
송아지모에화도 은근 있지않냐
19
아니 돌 강아지 키우는걸로 별얘기가 다나오네ㅋㅋ
5
20
쿨톤의 악마 쿨톤의 권위자 쿨톤의 왕자
1
1
유미의세포들3
연하가 좋구나.. 좋은거구나...
7
2
유미의세포들3
일본 진짜 간거임??
4
3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상황극 왜 시러해
15
4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연하라 그런가 키스할때
2
5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미개공 슈퍼맨 굿즈 유미 보고 풀어보라는거
1
6
유미의세포들3
뭔가 순록이 상황극
4
7
유미의세포들3
난 순록이랑 유미 둘다 안정형이라고 느꼈던게 뭐나면
4
8
대군부인
개그콘서트 패러디 영상 볼래
2
9
급상승
유미의세포들3
이쯤에서 다시 보는 윰록 커플챌린지
2
10
유미의세포는 드라마에서도 유미가 이쁘다는 설정이야?
4
11
유미의세포들3
나 세포로 살고싶어
2
12
유미의세포들3
둘이 사귀고 꽁냥도 좋지만
4
13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의 원칙 다른데서 정리한거 들고옴ㅋㅋㅋ
15
14
유미의세포들3
이부분 둘다 연기 너무 잘해서 심장 튀어나올거같음
4
15
유미의세포들3
키스신 많은건가..?
4
16
유미의세포들3
원작에선 순록이가 좋아하게 된 이유가 어떤거야??
1
17
유미의세포들3
헐? 유미 감성세포 성우랑 순록이 응큼세포 성우분 찐부부시라구??
1
18
윰세 바비는 드라마로 각색해도 걍 그렇네...ㅠㅠ
1
19
유미의세포들3
여기 미친것같음
5
20
유미의세포들3
아 이제 7화 다 봤는데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