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54
26일 전
l
조회
11525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5
96
45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25일 전
익인125
2
25일 전
익인137
3
25일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25일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25일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25일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25일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25일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25일 전
익인178
아님..
25일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25일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25일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25일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일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25일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25일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25일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25일 전
익인129
우리집도...
25일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25일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25일 전
익인133
빡쳐..
25일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25일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25일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25일 전
익인144
22222
25일 전
익인163
333
25일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25일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25일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25일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25일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25일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25일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25일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25일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25일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25일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25일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25일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25일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25일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25일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25일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25일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25일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25일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25일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25일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25일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25일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25일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25일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25일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25일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25일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25일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25일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25일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25일 전
익인173
아니 우리 집이랑 진짜 너무 비슷해서 놀랍다 낳지 말았어야 했어 말고 나머지 말들은 복붙해놓은 것 같네 근데 사실 엄청나게까지 큰 잘못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하고 그냥 내가 예민한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여러모로 충격임 그리고 저 아드님은 어머니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시나봐요 포기할 때도 된 것 같은데
25일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25일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25일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25일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25일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25일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25일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25일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24일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24일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서 사탕 먹고 온 딸에 충격 "아직 무염하는데"
이슈 · 4명 보는 중
AD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전세계 성적 씹어먹고있는 넷플릭스 신작
이슈 · 3명 보는 중
AD
⚠️코코에게 인사 안 하면 8년 동안 불운이 온다⚠️
이슈
된장찌개만 11,000원에 파는 식당
이슈 · 3명 보는 중
쉬었음청년 대신 조사해야 하는 것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마이클 잭슨이 약 먹이고 성폭행" 파문
이슈 · 2명 보는 중
한 인이 추천하는 spa별 사기 좋은 옷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NCT 재민 버블 이벤트 이마트 구미점에서 오픈전에 이미 뽑아감
이슈
챗 GPT 이미지 2.0나오고 회사가 망했습니다
이슈
방금전 합정역 에스컬레이터가 박살났다고 함
이슈 · 1명 보는 중
"디카페인 마셨더니 기억력이?"…커피 연구 결과에 '깜짝'
이슈 · 2명 보는 중
AD
노션은 정말 편리한가에 대한 고찰.twt
이슈 · 4명 보는 중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단독] "두 사람, 미국에 함께 있다"...도끼♥이하이, 5년째 열애
이슈
AD
⚠️현재 댓글창 1300플 터진 존엄성 로또...⚠️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황혼 이혼의 민낯
399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190
𝙅𝙊𝙉𝙉𝘼 불타고 있는 대군부인 논란…
296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
138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121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
96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하다는 서연탈트 붕괴 현상..JPG
79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
96
현재 인천시민만 틀리게 읽는다는 백화점..JPG
84
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
72
중국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 "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82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
81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91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 빼고 알게 된 점
66
얼굴 중 유일하게 성형이 안되는 부위
61
영화) 탑건 3에서 조셉 코신스키 감독 하차
1
04.22 02:20
l
조회 641
코레일 신입사원 33명 태운 버스, 트럭과 추돌…26명 부상
56
04.22 02:12
l
조회 72752
좋아하는 나물 반찬 3개 고르기
6
04.22 02:12
l
조회 1042
괭이 강제뽀뽀
04.22 02:12
l
조회 985
l
추천 1
진짜 영화같은 실제 탐정들의 미행방법.jpg
1
04.22 01:45
l
조회 6127
영화)어벤져스: 엔드게임 재개봉, 둠스데이와 이어지는 장면 추가 예정
3
04.22 01:43
l
조회 1361
있지 유나가 멤버 생일 기념으로 자는영상 올림
5
04.22 01:39
l
조회 11735
술먹고 해장하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3
04.22 01:35
l
조회 11357
또 다시 학력 의심 받는 타블로.jpg
1
04.22 01:34
l
조회 4588
l
추천 1
100kg에서 50kg 감량한 여성 유투버의 10가지 다이어트 규칙
3
04.22 01:26
l
조회 3217
l
추천 1
아버님 발인날 남편이 전날 마신 술에 취해 한 말
04.22 01:20
l
조회 4260
l
추천 1
요새 1티어 지옥철이라는 노선
4
04.22 01:19
l
조회 6982
팬들이 홍보 좀 돌리라고 싹싹 빌고 있다는 여돌 트랙 선공개.ytb
4
04.22 01:16
l
조회 963
l
추천 1
노트북 발열문제로 수리점을 찾은 커플 .gif
6
04.22 01:15
l
조회 9297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0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3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4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8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4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며칠 째 세계대전 수준이라는 불법 번역 논란 .jpg
1
04.22 01:11
l
조회 4987
내일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jpg
9
04.22 01:11
l
조회 17714
혐주의) 화물연대 CU 파업차량 사고영상
2
04.22 01:11
l
조회 2647
소속사 옮기고 잘어울리는 스타일 찾은 이채연.jpg
7
04.22 01:04
l
조회 18871
l
추천 1
고퀄 선공개 챌린지 ㄷㄷ
04.22 01:01
l
조회 262
웹툰 nn년 인생 희대의 씨앙럼 is,,,,,,,, 웹바비 (스포주의)
18
04.22 00:53
l
조회 7633
더보기
처음
이전
346
347
348
349
3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0
1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2
2
강아지 옷 샀는데 너무 과한가..?
13
3
차에 있으면 은근 유용한 아이템 말해보고 가는 달글
6
4
어느 가난했던 집에서의 라면 데이
3
5
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1
6
콜센터 하청 회사 화장실에 있는 안내 문구...
2
7
서울시와 다이다이 뜨던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근황
8
대군부인 감독이 배우들한테 한말.jpg
9
우리나라에서 고반사 필름 랩핑이 불법인 이유
3
10
써브웨이 먹으면서 10키로 다이어트한 강미나
11
거의 학부모 모드로 아들들 응원하는 김재중.jpg
12
굽네치킨 초창기 시절.JPG
1
13
ChatGPT 몇 주 이내로 무료 사용자 대상으로 광고 할 예정
1
14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결정적 차이
15
남서울 미술관에서 허용하는 것.jpg
6
16
나는 고기집가면 굽는다 VS 안 굽는다
7
17
돌덕 예절샷에서 처음 보는 아이템이 등장함ㅋㅋㅋㅋ
18
[대군부인] 일제 강점기 없는 게 단순히 게으른 설정이 아니였던 이유
19
약 1년 반 전 풍경
20
동북공정(역사왜곡) 드라마는 주연배우들이 사과문을 올려야한다 (21세기 대군부인 트위터 반응)
1
아 이런 입모양 하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진짜로
11
2
로테이션 소개팅 0표인게 너무 충격적이라 잠이 안와
13
3
아빠가 월급 줄엇대서 슬퍼하길래 얼민데? 햇는데
9
4
친구한테 최최최종으로 정떨어짐
11
5
인생이 근데 진짜 한치 예상대로 안흘러간다...
5
6
161/59 마운자로 해도 될까....
23
7
너네 오드아이 될 수 있으면 될거임???
13
8
요즘 남미새력 미쳐서 별거 다 해보고 현타맞아서 다시돌아옴
2
9
새책 사서 보는 중인데 개후루룩 읽힘
3
10
외적 이상형 이 정도면 눈 높은거야?
4
11
나 무리 친구 2명인데 둘이 연애함........
4
12
편알하고 나면 온몸에서 라면냄새나는거 앎?
2
13
대학 수업 출튀 에바야?
20
14
이재용 언제 이건희 됐지
4
15
3만원짜리 옷 반품비 5000원이면 걍 입어…? 개맘에 안듬
5
16
친구가 부러웠는데 이제 안 부러워
17
친구 하이닉스 취직함.....
2
18
남친 직업이 이거면 좀 그럴 거 같아?
2
19
진짜 큰 고민이 생겼음 우리 학교에서 꽃뽑아서 미팅하는게 있는데
3
20
사주는 사기일까 진짜일까
2
1
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스토리 (큐브 퇴사자들 사진 ㅋㅋㅋ)
5
2
사주팔자가 있긴 한가봐...
7
3
아니 스키즈 방찬 버블에 사과문 쓴 이유가 개웃기네
11
4
원희가 실바니안을 왜이리 좋아해
4
5
김하온 서울대 축제 가서 반에서 일등 해봤다 손 이러네ㅋㅋㅋㅋ
10
6
이태원 술집 앞에서 나는 달달한 냄새 뭐지
7
7
오랜만에 전본진 덕질계정 들어가봤는데
8
아 투어스 도훈 인스타에서 유명한 궁전택시 탔었대
10
9
이원희 왤케 귀여움 라이브켰는데
3
10
태용이는 엔시티가 잘됐으면 좋겠대
4
11
알디원 수상소감때 상원이 마이크 이슈 다른각도
3
12
에이나 왜 노숭이야??
4
13
제니 축제 전까지 뭐 스케줄 없나..
14
데이식스 팬들아 뭐 좀 찾아주라
2
15
박지훈 이제 팬미 예능 다 돌았고 콘서트 스케만 남은건가??
2
16
ㄷㄱㅂㅇ 중국식 다도 그거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한번도 본적 없는데
17
엥? 나솔 31기 경수 무한도전 출연했었네
18
장터
앤더블 중콘 18구역 7열 원가양도
5
19
오히려 신인부터 떠버리니까 돌판이 노잼된듯
20
투어스 밤새려고 하지말고 자라곸ㅋㅋㅋㅋㅋ
3
1
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
47
2
대군부인
내가 찍먹하다 하차한 부분
3
3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공지
50
4
대군부인
엄마는 슈퍼스타, 아빠는 쉬었음청년
10
5
박해영 작가 또오해영 때도 이랬어?
4
6
현실에서 대군부인 재밌다 하는 사람들
36
7
박해영 작가는 드라마보단 소설 쓰는게 나아보임
7
8
군체 후기 ㅅㅍㅈㅇ
13
9
옥택연 퀴어드 시작했는데
10
대군부인
희주 딩크도 납득 가고 대비 헬리콥터맘 된 것도 납득 감 ㅋㅋㅋㅋㅋ
20
11
대군부인
근데 왕됐는데 바로 군주제폐지를 해?
10
12
멋진신세계
서리 언제까지 조선 말투쓸까?
5
13
대군부인
근데 어제 즉위식하고 오늘 군주제 폐지한거야?
7
14
멋진신세계
서리 전생이 단심이 같은
1
15
멋진신세계
얘네 사귀면 장난아닐듯
6
16
대군부인
아니 다른 회차때는 에필로그 잘 넣었으면서 엔딩 에필로그없는건 아쉽네
17
오늘 모자무싸 별로야..?걍 잘까
13
18
멋진신세계
이 추측 재밌고 그럴듯하다
7
19
모자무싸 포옹장면 뭐야
4
20
멋진신세계
진짜 타임이즈골드가 맞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