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2
1개월 전
l
조회
11546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28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28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26일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8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이슈
AD
정원오가 몽총한거지
일상 · 1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10프로 할인, 21프로 할인도 논란
이슈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미친 상황
일상 · 1명 보는 중
여전히 무서운 36세 세경씨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티라노사우르스 주작 사진이 걸린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 매운음식 조빱이고 타코가 훨씬훨씬 맵다고 맵부심부리는 멕시코인
이슈 · 2명 보는 중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
이슈 · 2명 보는 중
벚꽃 구경하러 온 커플 인터뷰
이슈
AD
미국 대형 매트리스 매장이 2일만에 폐업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준석 시위 후기글
일상 · 2명 보는 중
조용히 처리하려다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ㄷㄷ
이슈 · 1명 보는 중
AD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이슈 · 6명 보는 중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이슈 · 3명 보는 중
AD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36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154
(🔞심연주의) 발바닥 전부 모자이크한 유튜버..JPG
126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94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91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80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93
⚧️성전환 수술 후 공식적인 딸이 된 나오미 왓츠 아들 최근 근황.jpg
105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
58
젠지 알바들 실화
58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48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50
과거로 돌아가면 로또번호가 최약체인 이유
44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57
다들 챗GPT 프롬프트에 이거써봐 나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줌
118
아영아. 전교1등 하기 싫어 안하는거니
1
05.20 10:54
l
조회 6603
23년만에 서울대 재입학한 밤무대 가수.jpg
05.20 10:49
l
조회 4487
근로장려금이 나와서 기쁜 디씨인
26
05.20 10:46
l
조회 25816
l
추천 1
90년대 운전면허시험
05.20 10:37
l
조회 2056
여성 셀카 종류
05.20 10:34
l
조회 1939
괴롭히던 선배에 대한 신동엽의 태도
05.20 10:33
l
조회 2836
일본에서 인기라는 신오쿠보 한국음식 뷔페
21
05.20 10:32
l
조회 21836
l
추천 2
북한에 있는 남한배경 세트장
10
05.20 10:25
l
조회 16247
이태원 참사를 조롱한 미국인의 사과문.jpg
31
05.20 10:21
l
조회 21882
미용의사들의 피부과 의사 사칭 금지됨
05.20 10:19
l
조회 4684
31살 먹고 누나한테 맞은 이유
6
05.20 10:17
l
조회 12094
우회전 집중단속
05.20 10:17
l
조회 1035
여친에게 제미나이 카페 검색 캡쳐보내다가 멘붕옴
1
05.20 10:15
l
조회 2381
폭룡적인 비주얼로 데뷔하는 신인.jpg
05.20 10:13
l
조회 123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4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8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0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2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4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7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아빠가 군인이라 군인아파트 근처에 있는 필승유치원에 다닌 사람
05.20 10:06
l
조회 3079
은근히 자주 보이는 대화 유형
3
05.20 09:58
l
조회 4284
자신감 1티어인 중국집 사장
3
05.20 09:56
l
조회 3288
진짜 서울이 안전한 도시야
3
05.20 09:55
l
조회 2660
알면서도 당해야 하는 아빠
05.20 09:53
l
조회 1777
한국 시장에서 차별받은 외국인 아내
2
05.20 09:51
l
조회 3989
더보기
처음
이전
361
362
363
364
3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4
1
2030 전용 금수저 인증서
28
2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21
3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12
4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
14
5
리센느 24시간이 지나기전에 챙긴 이미지들
1
6
유통기한 지난 안약을 넣고있었다는 조권..jpg
2
7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8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26
9
피카소가 중1때 그린 그림 .JPG
3
10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46
11
의외로 중국집에 많이 들어온다는 요청사항.jpg
4
12
규현: 연예인들 VCR보는게 마냥 꿀은 아님
13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43
14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11
15
젠지 알바들 실화
52
16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41
17
정원오 뽑은 거 아니냐는 국민의힘 근황...jpg
18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92
19
아침 7시에 5성급 호텔에 간 사람
20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91
1
알바 전타임 사람이 40분째 퇴근을 안해
25
2
곽튜브 아들 개기엽다 엄마 닮은듯
2
3
허벅지 엉덩이에 살 겁나많은 편인데 이런 치마가 체형보완 되나봐
11
4
친구가 로테이션 소개팅 하는게 싫어
2
5
버거킹 감튀 충격이다
1
6
바이오던스 마스크팩 16장에 23000원
4
7
출근시간 착각해서 1시간 일찍 출근함...
4
8
아니 미친 눈 어쩐지 이물감 미쳤더라니 개에바
1
9
아 요즘 반팔들 왜케 겨드랑이 보이냐
2
10
파이브 가이즈 맛있엉??
5
11
싸가지없는 면접관 처음 만났는데 합격했어...
6
12
혐오주의) 간호산데 칼륨주사로 자살시도했엇는데
4
13
나 신발 좀 골라줘ㅠㅡㅜㅠ
2
14
부모님 이장한다고 뒷자리에 혈육이 유골함이랑 이동중인데
1
15
왜 된장찌개보다 김치찌개가 한 수 위인 줄 알아?
4
16
난 뒤지면 화초장할거임
17
화장하는거 배우고 싶긴한데 귀찮음
2
18
기차에서 2시간째 계속 떠드는 어르신들 있으신데
19
마 다들 일어나라
1
ㅁㅊ 카톡 스토리 그거 본 사람 뜸?
3
2
정보/소식
"공주력 과해" 제시카, 공항서 팬들 체취에 '헛구역질' 논란.."어린 팬 보고..
8
3
보플2 ㄱㄱㅇ는 왜 하차 안 시킨거임?
11
4
정보/소식
"이런 집회는 처음”… 외치고 먹고 나누는 잠실 송파 개표소 집회 현황
20
5
근데 돌들 일반인 지인 엄청 많을텐데
8
6
사과머리 유행시킨 연예인이
1
7
보플2는 올해초에 방영했음 더 화제성 있었을텐데
11
8
북한사람들 탈북하면 가는 북한이탈주민센터 기상송 애국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지금 브라질 모로코 축구 보는 사람???
5
10
월드컵 참가국 수 늘어서 그런가
11
정보/소식
라이즈, CU와 캐릭터 콜라보 상품 출시→성수팝업 오픈
8
12
사촌누나나 사촌동생 초대표 받고 가는건 ㄱㅊ지?
3
13
보넥도 음원 상승세 타는 거 같아서 좋다
14
라이즈 컴백 언제양?
3
15
얘들아 나 어제 스마일라식했어
5
16
유시민은 어떤 이미지야???
6
17
알디원 이상원 잇츠미
5
18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준 범규 포옹하는 줄 알듯ㅋㅋ
3
19
알디원 이상원 흑발 왜이리 잘생김???
5
1
참교육 보는데 진기주 연기 걍 저런 캐릭터였네
16
2
강회장 빵글이는 자기 아빠를 좋아하는거야?
6
3
멋진신세계
(중요) 고구마를 먹여도 이게 온다는거잖아
2
4
신세계 어제꺼는 잼썼어?
4
5
멋진신세계
고구마인데 청률오른게 신기하다
12
6
이종석 드라마필모는 대박드나 흥드가 많은 느낌보다 다 고루고루 평타이상이어서 좋다고 느껴짐
7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철씨 과거나와도 그닥이었는데
2
8
최영도는 진짜 매력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다
3
9
도깨비팀 재회 하이라이트 미쳤네
10
멋진신세계
전국 10.5 / 수도권 11
5
11
고래별 웹툰 재밌어??
1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