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2
1개월 전
l
조회
11545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27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27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26일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7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광화문 편의점 김밥 재고 200개
이슈 · 2명 보는 중
센스있긴 한 나솔 뽀뽀녀 정숙
이슈 · 4명 보는 중
노무현재단, '비하 논란' 롯데 구단에 항의…롯데 "해당 직원 퇴사"
이슈
배달시켰다가 양심 없는 사람됨 ㄷㄷ.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관념적 163cm 상이라는 츠키 실제 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임성한 작가가 드라마 쓰는 방식
이슈 · 6명 보는 중
AD
고통이 느껴지는 뾰루지 짜기
이슈 · 3명 보는 중
'몸 수색 당한' 핸드볼 선수들, 한체대로 옮겨 훈련…"일부 선수들 놀라"
이슈
펜션 사장이 퇴실 시간을 오후 2시로 늦춘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이슈
⚠️교토 숙박세 10배 교통비 2배 인상⚠️
이슈
AD
계란김밥 시켰다가 욕 개같이 얻어먹었다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이슈 · 14명 보는 중
AD
채용공고 보고 있었는데 이거 뭐야ㅋㅋㅋ
일상
김재중이 얼굴보고 10분만에 계약했다는 멤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의사 : 물 많이 드셔야 합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딸부자집 사위 현실
159
🏳️🌈국내 최초로 나온다는 바이(양성애자) 연프.jpg
109
현재 카페알바들 경악중인 수박주스 도감...JPG
154
"인당 30만 원 보상"…티빙 이용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
86
(🔞심연주의) 발바닥 전부 모자이크한 유튜버..JPG
59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52
전한길 "이재명 '제2 이태원 참사' 만들어 시위 진압할 수도"…도 넘은 주장
69
이렇게 온 족발 환불한다 VS 환불 안한다
42
마라탕 사이즈 잘못시켜서 무슨 항아리에 옴
49
위고비 끊은지 5개월 뒤 몸무게 후기
43
대체 왜 새 멤버 합류시키냐, 좀 그렇다, 이걸 재결합으로 봐도 되냐는 반응 많았던 시크릿 근황...jpg
41
해외에서 반응 좋은 집착광공 듀오링고 공식 의인화.jpg
53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35
경기도민들은 눈도 깜짝 안한다는 괴담
37
에스파 윈터 비주얼 근황
52
[중경삼림] 양조위vs금성무
1
04.21 05:02
l
조회 889
늑구 새끼 시절
3
04.21 02:59
l
조회 5498
2026 다이소 가정의 달💐 어린이날부터~생화 카네이션 & 카네이션 브로치🌹 어버이날까지 준비 끝!🎁 우리 가족 웃음 버튼 ..
4
04.21 02:56
l
조회 4899
시드물 광고모델 됐다는 과즙세연
279
04.21 02:56
l
조회 109666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 女화장실 문 '쿵쿵'.gif
1
04.21 02:52
l
조회 2566
결혼이 진짜 너무 오글거려서 못할 것 같은 달글.jpg
04.21 02:44
l
조회 1991
🥤빽다방 사건 이후 또 터진 청주
04.21 02:40
l
조회 3742
I+집순이들 개공감할만한 드라마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세포 묘사.jpg
1
04.21 02:27
l
조회 4344
l
추천 1
흡연자들이 스터디 카페에서 느끼는 고충
196
04.21 02:22
l
조회 69039
(⚠️사고 주의)화물연대 CU 파업 현장서 조합원 사망…대체 차량과 충돌
190
04.21 02:15
l
조회 80130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12
04.21 02:15
l
조회 9614
제2의 N번방 터졌는데 너무 조용하다 이거 알려야될 거 같은데
04.21 02:12
l
조회 2899
l
추천 6
마라톤 로봇 하프마라톤 기록 50분 26초
1
04.21 02:01
l
조회 457
직접 전단지 나눠주며 본인 홍보했다는 이채연.jpg
04.21 01:58
l
조회 544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어떻게든 여자한테 왕위 주지 않으려는 일본 근황
5
아빠가 뭐라해서 미안해.jpg
14
하이닉스 주주 단톡방 근황
17
'반국가세력' 윤석열 본인이었다…"북 도발 유도" 징역 30년
5
진짜 우리 오빠 30대인거 안믿김...
39
중국인이 한국에서 로또 1등 당첨
88
04.21 01:55
l
조회 68083
미국 외교부에서 방시혁일로 우리나라 정부 개무시했다는 증거
04.21 01:51
l
조회 1412
중국에 있는 해상 태양광 발전소
2
04.21 01:51
l
조회 376
직장인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
1
04.21 01:47
l
조회 1260
해외: 한국 최고의 배우를 카메오처럼 쓰다니. 이건 그의 경력에 대한 모욕이야. 이 시리즈는 끔찍해
6
04.21 01:47
l
조회 5726
본인이 항문킬러라는 이준
2
04.21 01:26
l
조회 10235
더보기
처음
이전
746
747
748
749
7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4
1
데뷔 5일만에 해체한 걸그룹
2
베트남 부촌 아파트 가격
15
3
공항에서 마약견 훈련에 협조하면 받는 굿즈..jpg
9
4
요즘 토스에서 대대적으로 미는 신기술..JPG
5
5
사위에게 2년 된 냉동닭을 준 장모님
8
6
메뉴 사진 보정 따위 없는 치킨집
7
💥남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학생의 스타일.jpg
4
8
행보관 꼬셔서 개꿀빤 동기
9
월 관리비 9억짜리 집
2
10
중국에서 재배중인 대왕 블루베리
9
11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33
12
조회수 500만회 넘게 찍은 해외 대형 유튜버의 한국 급식
3
13
한식이 진짜 빡센 장사인 이유
3
14
허무하게 돈 날린 경험
1
15
혈당 스파이크 온 불곰
16
13년동안 쌀밥 안 먹기
17
일본 시골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하는 일본인
18
한국보다 해외관광객수가 훨씬 많은 일본.jpg
19
80~90년대 부의 상징.jpg
1
20
건물주 친구가 징징대길래 한마디 했는데 예의 없나요.jpg
1
주말인데 주민센터 직원이 전화함
15
2
엽떡 컵떡볶이 좀 내주라
4
3
유투브 겜 광고 미친거 아님❓(후방주의)
12
4
대학 시험공부하는익들 불쌍하다
3
5
아니 땡겨요 이거 주문을 어케 하라는겨?
7
6
나 신입 한달차 안잘리는거 보면 참 신기한 것 같음..
7
난 이제 더이상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않을거임
5
8
신규도 아니고 휴가갔다온 동네주민센터 직원이 지 실수로 민원인 문서 잃어버려놓고 민원인보고 대놓고 다시..
8
9
성형이 잘받는 사람 특징?
4
10
내가 내 얘기 안한다고 엄마가 엄청 서운해하시거든
1
11
중소기업 다닐 바에야 알바가 낫지 않음?
27
12
요즘 초등학생인데 말 느린애들 많던데
13
월드컵 안볼수도 있지않나
1
14
찐친 축의금 얼마해?
3
15
개처낭패다... 케텍스에 충전 포트가 없음
11
16
이제부터 절대 순살은 안시켜야지
17
클로이팅 복근 운동 해 본 사람
18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보통 가열요리에 안 써??
2
19
나이 드니까 살이 겁나 안 빠지네
1
20
왤케 귀찮지 심심해서 새로운 사람 만나고는싶은데 막상
2
1
올해 다 밝혀지는 해랫는데
7
2
유연정 진짜 스케쥴 엄청 나네...
3
급상승
아니 진짜 최애가 누구인지 티가 나나봄...어제 오프다녀왔는데
2
4
2-3세대는 갑자기 쳐맞는경우 꽤 흔함...
6
5
정보/소식
미야오 엘라 팬사인회 스케줄 불참 관련 안내
1
6
제발 머리 좀 잘라
4
7
... 보 ㅇ ㅑㅖ~
8
오 다음 핑계고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이래
9
9
ㅇㄷㅇ 팬콘 누구 왔는지 아는 사람
5
10
정보/소식
오늘자 이번활동 마지막 팬싸인회에서 음중 1위 투표 부탁하는 아이오아이
11
헐 아일릿 체리쉬 안무 제임스가 참여했어?
7
12
다꾸 결국 밀리고있고 스티커는 겁나 쌓여있고
13
메가 팥빙 위에 젤라또 어디꺼지..
14
앤더블 180이 단신즈인거 좋아서 웃음나
1
15
파트 적어도 무대에서 눈에 띄는 애들은 다르네
3
16
원빈이 하와수 출근 포포몬스 떴다 ㅋㅋㅋ
7
17
유강민 ㅇㄷㅇ 콘서트갔나부당
2
18
티켓팅 하는 익들아 기받아가라
11
1
서인국 박지현 포옹짤 ㅁㅊ
2
2
와일드씽은 차라리 개봉하고 뮤비를 풀지
8
3
30대 탑여배들은 대부분 1롤드 하긴 하더라
4
선재 재탕해도 재밌을까?
14
5
허남준 실제로 연영과 입시 특기 무용했어서 턴 자연스럽네
7
6
멋진신세계
탕아턴은 허남준이 ㄹㅇ 순수체급으로 살린듯
3
7
박은빈은 브람스 부터 1롤이네
6
8
우리엄마 피오 아는거 신기하다 싶엇는데
1
9
이준영 커피차 배너에 금성제 사진이랑 눈 착하게 떠야지 써있으니까
2
10
이제 7월부터는 드영배 어그로도 조용해질까
29
11
근데 나는 참교육이 넷플에서 흥한게 좋은 현상 같음
2
12
기리고 건우랑 세아 착한게 맞나 ㅅㅍㅈㅇ
2
13
참교육
ㅈㅈ하게 학생역보다 진기주 피오가 더 어려보임ㅋㅋㅋㅋ
17
14
와일드씽 손익 넘길거 같음?
18
15
20 30대 여배가 중에 1롤을 계속 하는거 쉽지 않지?
12
16
멋진신세계
탕아턴이라는 말이 순수하게 웃김 ㅠ
2
17
강회장
이준영 인스스
3
18
이준영 데뷔 12주년 감사 인사 💛
5
19
김혜윤 드라마 생각보다 엄청 많이 하진 않았네
36
20
김혜윤 화이팅!!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