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2
1개월 전
l
조회
115418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21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21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20일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뇌졸중 이후 치매 온 할머니, 요양병원 보내면 천벌 받을까요"
이슈 · 1명 보는 중
아가씨라는 말에 격분하는 와이프
이슈 · 8명 보는 중
AD
기리고 출연 배우가 20kg 증량을 위해 먹은 음식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이슈 · 3명 보는 중
서양..한류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이슈 · 10명 보는 중
AD
AD
거의 동시기에 향수 광고 풀린 라이징 남배우 3명
이슈 · 4명 보는 중
[나혼자산다] 아나운서들이 인식하는 집과 회사 간의 베스트 거리
이슈 · 5명 보는 중
씹존잘 알파메일의 하루 일상
이슈 · 2명 보는 중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관악산 정상 감로천에 라면국물 버림.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초코 바나나킥이 실패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오픈한 펫샵 김주애와 구경온 김정은
이슈 · 7명 보는 중
야구장 비빔밥 취식 논란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 '수명 단축' 핵심 습관 12가지
이슈 · 6명 보는 중
두쫀쿠 사망선고 밈 야무지게 주워먹은 현대홈쇼핑
이슈 · 1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박보영 잠실사태 먹금.JPG
240
현재 파묘중인 제베원 박건욱 태도..JPG
127
현재 완전히 폭도가 돼버린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194
한 유튜버의 이번 시위에 대한 소신발언
153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93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78
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
111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135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90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78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68
한국인 공통 말버릇
61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02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68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
65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59
04.21 05:53
l
조회 54536
l
추천 2
지하철 안내방송 성대모사하는 중학생
1
04.21 05:53
l
조회 1149
순대국밥먹을때 순대 먹는다 vs 안먹는다
3
04.21 05:49
l
조회 1359
14살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어머님 사연
04.21 05:45
l
조회 2929
l
추천 2
아파트 복도에 개인헬스장 차린 이웃
12
04.21 05:41
l
조회 28713
l
추천 1
신입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
138
04.21 05:28
l
조회 117303
l
추천 1
외근 가는데 계단 앞에 깜찍이 둘이 덜렁 있었어
3
04.21 05:16
l
조회 4806
l
추천 1
충격적인 비포 앤 애프터
1
04.21 05:13
l
조회 1184
[중경삼림] 양조위vs금성무
1
04.21 05:02
l
조회 859
늑구 새끼 시절
3
04.21 02:59
l
조회 5463
2026 다이소 가정의 달💐 어린이날부터~생화 카네이션 & 카네이션 브로치🌹 어버이날까지 준비 끝!🎁 우리 가족 웃음 버튼 ..
4
04.21 02:56
l
조회 4806
시드물 광고모델 됐다는 과즙세연
279
04.21 02:56
l
조회 109628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 女화장실 문 '쿵쿵'.gif
1
04.21 02:52
l
조회 2536
결혼이 진짜 너무 오글거려서 못할 것 같은 달글.jpg
04.21 02:44
l
조회 195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잠실 시위대 마실 주스 보내도되나?
35
하 극우조롱밈 야구에 쓴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44
내 친구 올림픽공원 달려갔다고함
49
[정보/소식] 국힘 당대표 장동혁 "올림픽공원은 이미 '민주주의의 성지'"
42
속보) 잠실 시위에 그분 등장ㅋㅋㅋㅋㅋㅋㅋ
42
🥤빽다방 사건 이후 또 터진 청주
04.21 02:40
l
조회 3705
I+집순이들 개공감할만한 드라마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세포 묘사.jpg
1
04.21 02:27
l
조회 4317
l
추천 1
흡연자들이 스터디 카페에서 느끼는 고충
195
04.21 02:22
l
조회 68995
(⚠️사고 주의)화물연대 CU 파업 현장서 조합원 사망…대체 차량과 충돌
190
04.21 02:15
l
조회 80095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12
04.21 02:15
l
조회 9578
제2의 N번방 터졌는데 너무 조용하다 이거 알려야될 거 같은데
04.21 02:12
l
조회 2870
l
추천 6
더보기
처음
이전
846
847
848
849
8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4
1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22
2
항문외과 의사의 통찰력
16
3
나 어제는 카리나 닮았었는데 5분 전에는 장원영 닮음
15
4
이상형 기준을 대폭 완화한 페이커
7
5
신입이 내 메신저 한참 보던 이유
3
6
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미용실 스몰톡 주제
3
7
의사놀이 하자던 조카들..
8
창사 이래 쭉 실업률 0인 회사
1
9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73
10
💥현재 선관위 사태 관련 빅딜 제안한 김민석 총리
3
11
새벽에 부엌에서 아삭거리는 소리 나는 거 같아서 불 켰더니
12
엄마가 보는 내 방 상태
13
의외로 고양이들이 최고 좋아한다는 아이템
14
과자인거 티 많이 안나지?
15
호박벌이 날 수 있는 진짜 이유
16
한 폴란드 수녀님의 한국인 판별
17
기적의 논리
18
실시간‼️ 잠실 시위 인원 조사
1
19
복날집 충청도 썰
1
와...레전드 길티 감성....
33
2
하…친구가 임신해서 여행 못 간다는데 숙박비 주는게 맞나
29
3
교육감은 ㄹㅇ 교사 출신이 해야됨......
12
4
잠실 올공 가는애들 간도크다 얼굴 박제되는데
5
5
짝남 친구랑 친해진거면 어떻게 해야함 진짜 짜증난다
3
6
청순하게 생긴 애들 부럽다..
1
7
급상승
전문직들아 연애 전문직이랑 하고싶어?
3
8
혹시 방충망 닫아도 모기 들어오는 사람들 이거 확인해봐 (빗물구멍X)
2
9
삼전 +2퍼로 1600만원있는데
10
다이소 섀도우 뭐살까 ?! 40
11
젊을때 안해서 후회하는것중 하나가 운동이라잖아 왜그런거야??
2
12
스레드 근황
13
아 .. 아는 지인 진짜 손절하고싶다 일상얘기 하다가 자꾸 자기 집 개 사진 보내는데 어쩌라고임
5
14
23살여 27살남 커플 나이차 많이나?
10
15
청년도약 만기까지 2년 2개월 남았돠...40
16
얘들아 제발 봐줘 너네라면 어떡할래 직장익들아…
14
17
예적금 만기되면 이자 붙어 나오잖아
3
18
저녁에 씻는 익들 보통 몇시에 씻음?
7
19
이게 가능한 일이야?
1
20
간호사 1년 넘었는데 아직도 출근이 두려우면 직업이랑 안맞는건가....
4
1
이동욱 스타쉽인데 왜 저러지?
3
2
재명씨랑 재수씨가 잘못한듯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10
3
배우 이제훈님한테도 들러붙음 (주어 2찍)
7
4
와 시위때 선결제 해준 연예인들 인스타 가봐 진짜 소름돋음
5
5
원희 살 어케 뺐대....
3
6
본진이 자컨에서 메이드복 입고 나오면 어떰?
8
7
선크림 추천 필요하니 얘들아
18
8
영원즈 개졸귀
2
9
올공 시위 ㄹㅇ 망신살 있나봄
10
이번을 계기로 서부지법 폭동사태를 서부지법 항쟁이라고 한대
7
11
근데 2찍 추정 연옌들한테 왜 테러를 하는거야???
7
12
아 노래 잘 부르는데 활동 안 하는 가수들 뭐하고 사나 했더니
13
ㅋㅋㅋ나 못생겼구나 ㅎㅎ
1
14
지금 세전 2800 받는 신입인데.. 한 몇년 있어야 세전 3000넘길수있을까??..
1
15
지역마다 부르는게 다른 이것
62
16
제베원 재계약 얼마나 함?
6
17
근데 아이돌들 길거리 돌아다니면 진짜 알아보는 사람적고 못알아볼까
14
18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그럼 서울시, 구의원, 전부 확정 아니야?
11
19
시위대란 말에 대체 왜 긁히는 거임??
20
나 얼굴에는 트러블 안나는데 목 뒤에 자꾸 나
6
1
정보/소식
드라마 참교육 실제 모티브가 된 사건
4
2
진기주 이장면 쇼츠 겁나 돈다
7
3
유독 허씨 성 외자가 많은 이유 암?
3
4
참교육에서 진기주 이거같음
4
5
참교육 고구마 심해...?
7
6
단군 참교육 리뷰했네
4
7
유승호 왜 드라마를 안할까?
15
8
김무열 피지컬도 사긴데
4
9
멋진신세계
익들아 이거 봤냐 세계 서리한테 뽀갈 당할때 목근육 움직이는거
8
10
아 와일드씽 나만 이거 웃겼나 ㅅㅍㅈㅇ
1
11
참교육 끝까지 사이다야?
4
12
다음주 화제성 누가 1위할까
9
13
참교육 재미써??
9
14
멋진신세계
차세계 셔츠에 가로선 주름 잡히는거 개좋음ㅋㅋㅋ
5
15
참교육
의대지망생 사건 실제로는 엄마 죽인거 알아...?
16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오징어 지킴이 ㅌㅌㅌ
17
멋진신세계
근데 서리 혼수상태되는동안 조선 간다고칠때
18
참교육
현민이 나만 잘생김....?
2
19
허남준 진짜 취향 아닌데
13
20
넷플 해외에서 반응 좋은지 안좋았는지 어케 확인해??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