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3
1개월 전
l
조회
11549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1개월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1개월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1개월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15일 전
익인192
저 아들한테 필요했던 고작 그 공감이었는데
저 엄마는 걍 왜 별것도 아닌 거로 유난이고 난리냐
너 때문에 내가 힘들다 왜 날 괴롭히냐 그런 듯
전형적인 나르 부모 밑 고통 받는 자식인데
너무 착해서 모질지 못하고 계속 고통 받은 듯
저 엄마 안 변할 거 같은데
부디 피해자분이 어떻게든 행복하셨음 좋겠다
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 왕사남 흥행 열풍에 어떻게든 숟가락 얹는 지자체들
이슈
AD
커피 주문 시 영어 안 쓰면 공짜
이슈 · 2명 보는 중
담임 배정 망했다는 디씨인
이슈 · 1명 보는 중
AD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이슈 · 3명 보는 중
다이어트 교수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비법.jpg
이슈 · 2명 보는 중
코어 약한사람 자세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의외로 받기 힘들다는 증정품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영국인 풍자하다가 결국 DM으로 욕먹은 명예 영국인
이슈 · 4명 보는 중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어머니의 유튜브 댓글
이슈 · 3명 보는 중
AD
경인 아라뱃길서 시신 발견
일상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쿠키집..JPG
이슈 · 4명 보는 중
회사 단톡방에 충고글 올린 부장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최고혈당 높은 음식 TOP10
이슈 · 6명 보는 중
조카와 불륜이었던 숙모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얘들아 그럼 지금 극우들은
일상
못생긴 딸을 위해 성형적금 들고있는 남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에게 이거 물어보면 다 다르게 대답함
181
장마철을 구원해줄 딱 하나의 아이템을 고른다면?
157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
140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116
💥'참교육' 현실판 나오나…'교권보호관' 7월 출범 추진
127
유튜버 새덕후가 공개한 죽은 새들...
142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78
주4일제가 현실이 된다는 망상할 때 갈리는 것
78
토스 만보기 복권 찐인지 궁금한 달글
79
오빠 상견례했는데 거지같은 상황이다
71
엄마랑 인생네컷 찍어라...
106
방금 봉고차로 모르는 사람 6명 태워다줌ㅋㅋㅋㅋㅋㅋ
173
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
64
한국의 숨겨진 빈민가 근황..
48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42
피아제 스위스 행사 전지현
14
04.21 12:52
l
조회 14453
l
추천 2
살목지 저수지에 생겼다는 표지판.jpg
91
04.21 12:47
l
조회 85122
l
추천 2
팬들 사이에서 금발파 흑발파 확실하게 갈린다는 여돌.jpg
5
04.21 12:44
l
조회 6205
시뻘건 황사, 내일 한국 덮친다…미세먼지 '매우나쁨' 경고
10
04.21 12:36
l
조회 13750
l
추천 1
[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1
04.21 12:30
l
조회 2074
l
추천 1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건강 이상…활동 잠정 중단
6
04.21 12:21
l
조회 15105
l
추천 1
절벽에 떨어지려는 찹츄 도와주기
1
04.21 12:16
l
조회 1316
Q.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A. 나한테 딱맞는 완벽한 바지 찾는 거…👖
04.21 12:14
l
조회 1927
시총 10조 신화 금양 상장폐지 위기
3
04.21 12:11
l
조회 8517
김용 출마 명분이 확실한 이유
04.21 11:45
l
조회 1049
[1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04.21 11:43
l
조회 2530
"이러니 살 빠지지”…'30kg 감량' 풍자, 초절식 아침 식단 보니?
112
04.21 11:22
l
조회 111003
l
추천 2
호불호 갈리는 식당 시스템
4
04.21 11:01
l
조회 8882
요새 평가가 진짜 좋은 디즈니플러스 마블 드라마
1
04.21 11:01
l
조회 4285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000원
크보카드 한화
문동주 건강해
10000원
라온아 여기예요!!!!
3000원
덱 선택 가능!/ 타로 봐드립니다
카톡 재가입으로 인해 방이 달라졌습니다...!!재입장 부탁드립니다 ( _ _ ㅠㅠXX 채팅 XX(알림이..
24000원
6/25 잠실 외야 응원석 2연석 양도완
구매자 정해졌어용
14000원
윌라 3개월
s26구매혜택 윌라 3개월 구독권입니다윌라 아이디, 비번 알려주셔야 합니다3개월후 자동결제 되기전 취..
10000원
두베두베
요기!
3700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사이렌
사이렌으로 해드려요아메리카노만 가능합니다디카페인 가능
32480원
왓챠 1년팟
1년 32475왓챠 장기회원이고 3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두 분 구해요
실시간 미세먼지 폭탄 몰려오는 중
5
04.21 11:01
l
조회 11326
속초가 가장 빛나던 시절
16
04.21 10:59
l
조회 21155
l
추천 6
린넨은 빨 때 섬유유연제 넣으면 안됩니다
04.21 10:55
l
조회 8996
스윙스가 기분 좋았다고 햇던 탑 인스타 스토리.jpg
41
04.21 10:54
l
조회 27902
똥귀저기를 보육교사 얼굴에 비빈 엄마 실형
112
04.21 10:50
l
조회 81600
l
추천 13
북한 마트에서 판매한다는 과자들
8
04.21 10:47
l
조회 12329
더보기
처음
이전
986
987
988
989
9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
1
갓 태어난 오징어들이 걷는 모습
10
2
알고보면 무서운 'પ નુલુગ લસશ ખૂન' 의 뜻
3
3
수면내시경 헛소리 부동의 1위
7
4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
28
5
최악의 성격 유형은 F도 T도 아님
13
6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29
7
어느 세무공무원의 취미 생활
17
8
맛있게 만드는 가게를 찾기가 은근히 어려운 디저트.jpg
2
9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그네를 타면 환상적이고 귀여울거라고 생각했어
10
티니핑 간호핑의 진실
3
11
대학원 월 220 주는 연구실 흔한가요?
27
12
생각보다 비싼 메뉴
13
지피티야 너랑 대화할 때마다 냉각수가 낭비된대
14
학부모가 나를 아동학대로 고발하겠다는데
15
한국인의 밥상 따라한 디씨인의 결말
16
대구에서 시작한 음식 브랜드 모음
17
나 친구네 오빠랑 같은 학부인데
18
학교 교무실 청소 시키는거 팬픽적 허용인 줄 알았어요ㅋㅋㅋ
19
개수치스럽고 자존심 상할 때
20
밤 10시에 자보세요
2
1
카톡 "선물하려던 친구"는 왜 띄움?
14
2
장례 3일장하니까 하나도안슬프더라
11
3
나 공시 장수생 1년만 더 미친듯이 해보기로 함
17
4
익들은 친구 입냄새 날 때 어케 말해줌…
11
5
체대남은 만나지마라…..
2
6
나시만 입고 다니는 사람 많은데 야해?
8
7
인스타 스토리 하트 누르는거 의미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15
8
헬스장에서 핸드폰 하면서 깔짝대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15
9
혹시 내가 너무 할말 없게 대답하는지 봐주라
11
10
뭔가 내 주변 외모 눈 높은 애들은
4
11
하닉, 삼전 저가에 산사람들은 이렇게 오를줄알고 산걸까?
25
12
난 입냄새로 기억이 나는 사람이 있음
13
이 나이 늦었냐는 글들 개웃긴 거 ㅋㅋㅋㅋ
9
14
모텔 신분증 검사 꼭 해??
6
15
40 쌍수재수 하고싶은데 내눈 트임하는게 낫겠지?
2
16
남자는 좋아하면 뭐든 한다는거 내 동생보고 알게됨
3
17
경찰서에 신고했어
7
18
모솔인데 생일때 가족이랑 보내 애인이랑 보내?
3
19
고3때 담임쌤이 커담러라
20
체외충격파 얼마나 아파??
2
1
와 미친 다이소 일냈어 ㅁㅊ
5
2
꿍싯꿍싯 그럼 창시자?가 료인거야?
9
3
콘서트 때 주변에서 입냄새 나길래
3
4
꿍싯꿍싯 진짜 대유행임 ㅋㅋㅋㅋㅋㅋ
7
5
와 버스에서 팬이 위츄랑 인형 달고 있어서 재희가 인사했는데
7
6
근데 샤이니 키 오빠님 코어팬 진짜짓짜 많은것같아
2
7
호르무즈해 다시 봉쇄됐네ㅋㅋㅋ
5
8
캐캐체 후속작 나왔다고 해서 읽고 있는데 소마세라 레전드다 진짜 ㅋㅋㅋ
8
9
나 한평생 약->물 순서로 먹다가 최근에 물->약 순서로 바꿨는데
1
10
꿍싯꿍싯 챌린지 저거 유행한지 2주정도됨…
10
11
원이 미나미 아형 사진 뜬거
3
12
방탄 유사큰판 누구누구야?
3
13
요즘 아이들이 많이 이용했던 폐점하는 매장들 왜이렇게 슬픔
1
14
위시 너무 감사한게 꿍싯챌린지 이거 누가 하는 걸 봐도 다 잘 어울림
2
15
인기글 ㄹㅇ 꿍싯탈트 붕괴 옴
3
16
대영이 왜이렇게 아랑스럽냐
2
17
팬싸에서 최애가 자기는 아저씨라고 그랬는데 부정을 못함
2
18
위시 파라파라 유행전에 이미 찍었는데 멤버들도 팬들도 다 뭔지 몰랐던거 개웃김
1
19
뭔가 코르티스미 있으시다...
5
20
돌들 잘 못 먹고 활동하는 비법 진짜 궁금하긴 함
14
1
허남준
18
2
멋진신세계
장승조 왜 서브럽라 안줬나 했는데
2
3
이상이 김고은 비율봐
6
4
멋진신세계
임지연 인스스
3
5
멋진신세계
근데 서리는 세계만나기 전 대군자가 사랑한걸까..?
7
6
허남준 권나라 ㄹㅇ 생각지도 못한 얼합임
31
7
멋진신세계
배우들도 연기 반응 좋은거 알까?
2
8
급상승
멋진신세계
약간 아쉬운게 있어도 이정도면 엄청 선방한거지??
37
9
멋진신세계
근데 문도 결국 서리화법에 질린거 티낸거 개웃겼음ㅋㅋㅋㅋ
6
10
옥씨부인전도 바다로 끝났는데
11
멋세계 끝나서 헛헛한 사람들 옥씨도 보셈
5
12
멋진신세계
조선 이현단심 현대 서리세계 전생과 현생이지만
1
13
멋진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뒷모습ㅋㅋㅋㅋㅋ귀여웡
3
14
허남준 호감인 애들 있니 차차기작으로 원하는 장르 말하고 가자
9
15
멋진신세계
난 이만하면 기획의도대로 방향성 안잃고 쭉 잘 갔다고 생각
2
16
멋진신세계
막화 진심 허남준 연기차력쇼다
3
17
멋진신세계
아니 이 트윗 보니깐 이현단심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짐
2
18
강회장 질문
2
19
멋진신세계
단심이랑 이현이는 거기 세계에서
20
멋진신세계
쥐약같은 드라마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