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보다 더 악질적으로 변함
배민상담원이나 은행원 통해 개인정보(주소,계죄번호 등등)알아내고 계좌 지급 정지 요청한대. 일명 통장묶기
미성년자들 성착취 당하는 것도 그대로래
사진 안 보내서 죄송하다 이런 글도 있음..
피해자가 올린 글 원문
많은 사람들이 리트윗 해준 글을 내렸어요.. 이름이 한군데씩 나와있어서..
이런 게시글이 수백개는 있지만 그래도 가려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 들어서요.. 당시에는 정신이 없었어가지구.. 죄송합니다
저기 있는 글을 더랍지만 한 번 봐주셨으면해요.. 강간하고 영상 올리면 수백 준다고도 하고..
관련 뉴스 기사
1.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2184200065
텔레그램 '박제방'서 신상 털렸는데…절차미흡에 한때 수사중지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텔레그램 '박제방'에 개인정보가 유포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으나 사건 처리 미흡으로 수사가 한때 중지됐던 것...
www.yna.co.kr
2.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0353?sid=102
[단독] 'N번방' 수법 베낀 텔레그램 '박제방' 기승…포로·냄비·암행어사방 추적
과거 'N번방'이나 '박사방' 사건처럼 일반인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무단 유포하고 협박하는 이른바 '박제방'(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게시해 낙인찍는 곳) 여러 곳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n.news.naver.com
3.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459?sid=102
[단독] "손 떨려" 얼굴 띄워 음담패설…'박제방' 실태
배달의민족 외주사 직원을 포함한 사적 보복을 벌인 일당이 검거됐다는 소식, 지난주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추적이 쉽지 않은 텔레그램을 중심으로 보복성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엔
n.news.naver.com
4.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460
[단독] "텔레그램이 협조 안 해" 알고 보니…사라진 증거들
피해자 신고로 시작된 경찰 수사 결과는 '수사 중지' 였습니다. 텔레그램 측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게 그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경찰이 엉뚱한 곳에 협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저희 취재
n.news.naver.com
5. https://newscham.net/articles/115913
참세상::[단독] N번방 이어 박제방, “말 잘들으면 박제 내려줄게”... 성 착취 여전했다
박제방은 주로 10대부터 20대까지의 여성 피해자들을 노렸다. 피해 여성들의 상세한 신상정보와 함께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의 성적 모욕과 조롱을 반복했는데, 기자가 확인한 피해 여성들
www.newscham.net

인스티즈앱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