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1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401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누나가 죽었다 | 인스티즈

누나가 죽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고생하셨어요 모두 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족의 죽음은 참 마음 아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덤덤한데 슬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마음아프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 글 진짜 잘 쓰셨고 가족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져요. 어머니가 누나 업고 학교란 학교 다 돌아다니셨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ㅠㅠㅠㅠㅠㅠ 거의 50년동안 매일 보던 가족이 이제 없으면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누나분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천국에서 훗날 가족들이 다시 만나 행복하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덤덤하게 써내려간 글에 많이 울었네요
누나분 먼저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기다리다 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가족들 다시 만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누나분은 천국에서 행복해하실거에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누나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눈물이 납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33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ㅠㅠ 사랑이 느껴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천국에서 꼭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천국에서도 행복하시겠지만 48년 사시면서도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가족분들의 사랑 덕분에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여기서 더 잘 썼으면 한다니 이렇게 몰입하게 하는 글은 오랜만인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단숨에 읽었다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다 읽고 나니까 눈물 나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동생분을 포함한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많이 아끼시고 사랑하시는게 글을 읽는 내내 느껴지네요.평생을 함께했던 가족을 떠나 보낸다는 건 슬픈일이지만 적어도 동생분과 남은 가족분들은 많이 슬퍼하지만은 않으셨으면 합니다.그래야 누나분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실테니까요.
남은 가족분들이 세상을 먼저 떠난 누나분 몫까지 열심히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힘내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예전 같았으면 동생분한테 이입했을텐데 아이를 낳고 나니까 부모님이 참 안타까워요...내새끼 열만 살짝 나도 가슴이 철렁하고 마음이 불안한데 딸이 살아있는 그 긴 세월이 동시에 딸의 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고 하니...뭐라 위로를 건네기도 미안한 그런 마음이 듭니다. 따님은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누나분이 가족과 함께 지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글로 느껴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가족들이 진심으로 사랑하신게 느껴져...ㅠㅠ눈물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따뜻한 부모님과 동생 덕분에 누나도 행복했을것같아요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진짜 그 어떠한 말도 쉽게 못하겠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가족을 떠나보내는 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누나분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먹먹하고 담담하게 누나의 사랑이 느껴지는 필력입니다..........누나는 분명 다음 생애에서 카리나 같은 외모로 행복하게 살겁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눈물너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의 행복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글에서 가족들이 누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가 너무 너무 느껴져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천국에서 꼭 만날거예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눈물난다,,,가족들이 글쓴이가 얼마나 누나를 사랑했는지 너무 잘 느껴져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동생이 착하다.. 착하고 가족도.. 후회가 글에 살짝 묻어나와서 더 슬픈것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ㅠㅠ눈물난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사랑을 눈으로 볼 수 있게 적어내려주신 글에 감사하고 또 눈물이 나네요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행복하시길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00억 들여 중국 제후국 자처, 한국 깎아내려"…'2
05.17 13:15 l 조회 4298 l 추천 2
오마이걸 유아 글씨체5
05.17 13:15 l 조회 22738 l 추천 2
몽골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했는데
05.17 13:12 l 조회 9728
정지선셰프가 고수 싫어해서 고개 돌리고 공손하게 먹는 김풍
05.17 13:08 l 조회 10994
뭐든 시도를 해보자
05.17 13:07 l 조회 941
30대 여성 자존심을 위해 단 하나만 고른다면?3
05.17 13:00 l 조회 4237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05.17 12:53 l 조회 358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8
05.17 12:52 l 조회 14644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153
05.17 12:51 l 조회 110255 l 추천 1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2
05.17 12:48 l 조회 16562 l 추천 1
3개월째 취직 못하는 결혼 1년차 실업자 남편
05.17 12:43 l 조회 3828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16
05.17 12:41 l 조회 27256 l 추천 8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 7가지.jpg4
05.17 12:38 l 조회 5394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낸 남사친30
05.17 12:30 l 조회 28391 l 추천 1
밴드하는 사람들이 명곡을 만들어내는 법1
05.17 12:29 l 조회 1343
28살과 초딩의 당근거래5
05.17 12:22 l 조회 12975
애들이 멍때릴 때 하는 생각3
05.17 12:14 l 조회 4886 l 추천 4
아는 언니가 식당 맛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1
05.17 12:12 l 조회 12056 l 추천 1
비빔면이 가장 맛있는 온도는1
05.17 12:11 l 조회 4967
혼자 잘 놀았냥
05.17 12:09 l 조회 1015


처음이전4014024034044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