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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142
9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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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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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인1
말세다
9일 전
익인2
애를 어떻게 키우고싶은걸까 요즘 부모들은
9일 전
익인3
축구한다고 날뛰는 애들 때문에 다치긴했지...게다가 걔네가 진심으로 사과해서 괜찮았긴한데 축구한다고 그 애들만 운동장 다 차지하고 있는게 짜증났어
근데 이건 같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그랬던거고
어른으로 말하자면 거 애들 좀 뛰놀게 냅둬라 초등학생 때 뛰놀면서 체력 길러야 중고등학교 때 죽어라고 의자에 앉혀두는걸 버티지
고3 때 점심 먹고 산책도 못하고 교실 가서 영어듣기 해야했던거 다시 생각해도 빡침
9일 전
익인4
애들을 다 병 을 만들어서 사회로 내던져버릴 작정이구나.
9일 전
익인5
저 왕자공주들 사회나오면 참 잘 돌아가겠군
9일 전
익인92
2222
9일 전
익인6
뭔 온실속에서만 자라게하네ㅠ
9일 전
익인7
이렇게나 걱정되어서 어떻게 밖에 내보내나요
그냥 고이 홈스쿨링 하십시오
9일 전
익인8
ㅋㅋ
9일 전
익인9
ㅋㅋㅋ레전드다 우와…
9일 전
익인10
사회로 어떻게 내보내려고..
9일 전
익인11
와 진짜 그놈의 박탈감
9일 전
익인12
그래서 운동학원들이 많아짐 축구학원 수영학원등등 무조건 학원가서배움.. 하다못해 줄넘기도 학원가서배우는 세상
9일 전
익인106
222 주말에 공원 간이 축구장 같은데 가면 축구교실에서 온 애들이 축구 엄청 함. 이제 이것마저 사교육으로 넘어갔다는건데..결국 예체능이 돈 못쓰는 부모들은 애들 격차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거임...
9일 전
익인13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학부모들 반성하길
9일 전
익인14
다치면 학교책임으로 몰고 감 누가 그랬냐 머리다쳤음 어쩔꺼냐 mri찍겠다 보건실 후처치는 어땠나 담임 선생님 대처가 적절치 못했던것 같다(직접 안데려다 주고 다른 친구가 데려다주게 했다고) 아 왜 흙바닥이라 우리애 무릎갈리게 하냐..도 있었네 모두모두 작년 올해에 있던 실화
9일 전
익인15
하긴 자기들끼리 축구하다가 다쳐놓고 선생님들한테 책임 물으면 난감할 듯... 점심시간에 애들 다 따로 돌아다니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고
9일 전
익인17
어째 점점 공산화가 되는 것 같냐...
9일 전
익인18
황사랑 미세먼지 이유가 아니었네... 근데 워낙 극성인 부모들이 늘어서 학교도 민원처리하기 힘들겠지. 아이들이 피해보네
9일 전
익인19
현직 초등교사 지난 주에 놀이터에서 애들 둘이 싸워서 민원 들어왔다고 앞으로 놀이터 못 나가게 하라네요 ㅎㅎ
9일 전
익인20
그래 몽총한 부모들이랑 자식들 다같이 망하자~ 선생님들 민원때문에 괴로워하느니 그게 낫네 ㅎㅎ
9일 전
익인21
미래를 위해서도 어렸을 때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성인돼서 자 이제 너는 성인이다. 아무도 너를 책임져주지 않아. 이럴텐데 그때와서 어쩔려고 저럼?
9일 전
익인21
그리고 초등학교때 체력 키우는거 진짜 중요한데.......
초등학교때 운동 엄청 열심히 해서 이후 성인까지도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았음
9일 전
익인22
학교다닐때 아싸들만 저렇게 민원넣나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해봐라고 가르쳐야지 우리애 못하니까 다 하지마!!! 로가냐고
9일 전
익인23
와 나 애엄마인데도 저런 민원 진짜 이해가 안가 왜 저런 부모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봐야하는거지??
9일 전
익인21
22 저걸 왜 들어줌..?
9일 전
익인47
관리자 입장에서 들어주는게 편하거든.. ㅎ 옹호 ㄴㄴ
9일 전
익인50
저런 사람이 소수이긴 하지만, 조용하고 협조적인 다수보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위협적인 소수가 힘이 센 것이 현실임.. 끝없는 민원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냥 스스로들 문제를 느끼게금 하는 수밖에 없구... 나도 저러는 학부모 이해는 안됨.
9일 전
익인33
나 진짜 저런 인간들이랑 같이 애키우기 싫다
9일 전
익인35
33 진짜 같은 학부모인데 저런 민원을 넣는다고? 환장하겠네
9일 전
익인24
진짜싫다
9일 전
익인25
진짜 학교에서 저러면 뭘 배우지?
그놈의 박탈감도 지는 것도 한 번 경험해봐야 인정하고 단단해지고 하는거 아님? 수학여행도, 운동회도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하면....학교는 왜 다니지 ㅠ 그냥 홈스쿨링
9일 전
익인26
와…. 진짜 어메이징
9일 전
익인27
체육도 생활 체육이 되야 국가 경쟁력도 올라가는데 이제 돈 많은 집아니면 체육도 못하게하니 스포츠쪽 국가 경쟁력도 떨어지겠네 지금 학부모 세대들 나중에 진짜 욕먹을짓 많이한다
9일 전
익인28
저러다가 군대 보냈을 때도 매일 중대장 행보관한테 전화하겠네 ㅋㅌㅌㅋㅋ
9일 전
익인36
진짜 해… 울 아빠 군인인데 진짜 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자기 아들 썬크림 못 챙겨갔는데 챙겨달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말도 안 나왘ㅋㅋ큐ㅠㅠㅠㅠ
9일 전
익인38
에바다.. 뭔 유치원이냐고..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29
애를 바보로 키우려는건가
9일 전
익인30
저러니까 애들이 사회 나와서 좌절감 한번 느끼면 혼자 못 일어나고 영원히 주저앉아있는거지...
9일 전
익인31
도배 너무 심하게 하네
9일 전
익인32
세상에
9일 전
익인34
아예 점심시간 운동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9일 전
익인37
부모가 학교탓하니깐
너무 많은 걸 교사탓하는 세상이 되버렸어
9일 전
익인39
부모가 애들 다망침
9일 전
익인40
미친 부모들 ... 저렇게 키워서 20년 뒤에 쟤네 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9일 전
익인41
요즘 부모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지들 자식 경험할 기회를 부모들이 다 빼앗네ㅋㅋ
9일 전
익인42
저렇게 큰 애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음 제발...
9일 전
익인44
홈스쿨링해라
9일 전
익인45
진짜 미쳐돌아간다 와
9일 전
익인46
고딩들 점심시간에 편의점이나 못가게해라 중간에 사고나면 또 교사탓이나 할거잖아ㅋㅋ
9일 전
익인48
저 나이때 넘어지는거지 언제 넘어지냐..
9일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다수인거야 아니면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날뛰는거야??
9일 전
익인50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상으로는 소수야. 근데 그 소수가 지치지도 않고 나머지 다수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내... 자기들 말 안 들어주면 학교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까지 만들면서
9일 전
익인123
소수인데 학교마다 일정비율로있거 다수인 학군도 있음
9일 전
익인51
충격
9일 전
익인52
아휴 그냥 지들이 직접 키우고 공부시키면 힘들다고 못할거면서 뭐같이 징징대네
9일 전
익인53
좀 다치기도해봐야대는디 ㅇㅅㅇ
9일 전
익인54
친오빠 축구하다 골반뼈 부러졌나 금갔나 암튼 그래서 입원도 오래했는데 그때 추억이라면서 잘살고있음 애들은 좀 다쳐면서 크는거지 너무 오냐오냐임..
9일 전
익인55
학교가 점점 노잼이네요
9일 전
익인56
너무 열받네
9일 전
익인57
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리 맞아본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동의함
9일 전
익인58
축구는 그럴만함 축구하는 고학년 남학생 딱 그 무리말고는 운동장 접근을 못하게 됨 걔네가 공을 있는힘껏 빵빵 차대니까 근처를 못 감. 운동장 가장자리 걸어다니다가 엄청 쎈 공에 머리 맞아봄 그래놓고 하는 말이 공 도로 차서 보내라고ㅎ
다양한 학생이 운동장 같이 쓸 수 있도록 운동장 축구 금지는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함
9일 전
익인59
공 안 차고 놀아야 대다수가 편안하게 운동장에서 놀아요. 현장에선 학생들도 다 이해하고 다같이 각자 즐겁게 술래잡기 하는 애 줄넘기 하는 애 그냥 산책하는 애.. 평화롭게 노는데 교육구성원 외 사람들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라떼는~~ 이러면서.. 우리 때야 강한 자만 살아남았다며 격하게 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서로 다치고 손해 보는 거에 민감하니까 안 하게 된 거예요. 씁쓸한 감정은 이해 되는데 여러분도 당장 자기 자녀가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뻥뻥 차는 공 때문에 교실에 있어야 하고 걸어가다가 안경 부러지면 그냥 넘어가실..?? 진심?
9일 전
익인60
애들이 불쌍할 지경
9일 전
익인60
근데 지금 부모 세대가 어릴때 흙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회 하던 세대 아닌가? 왜 저러는 거임
9일 전
익인61
진짜 가지가지해라
9일 전
익인62
애들 용돈도 차이 나면 박탈감 느낄 테니
용돈도 통일하자 하지 그러니
부모 직업으로도 박탈감 느낄테니
부모 바꾸자
9일 전
익인64
애를 안낳아도 저출산으로 문제 애를 낳아도 꼴통들로 자랄까봐 문제ㅋㅋㅋㅋ걍 문제아네 대한민국 자체가
9일 전
익인65
애를 낳으라고만 하면 뭐하냐 제대로 키우는 집이 극히 드물어서 저 아이들이 자라면, 그냥 끝나는거임 우리나라는..
9일 전
익인66
온실속화초들만있을듯
9일 전
익인67
몇몇 진상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뭔 죄냐.. 원래 학생때 특히 남자애들은 정형외과 한번씩 가는게 일상 아닌가? 계단에서 뛰어내리다 다리 부러지고 자전거 타다 박아서 부러지고 등등 그래도 잘 크는데 나중에 커서는 뭐 평생 모시고 살려고? 왜 애를 온실속 화초로 키우는거야 재벌도 아니면서
9일 전
익인68
아니 애들은 뛰어놀면서 커야하는데
9일 전
익인69
저정도면 그냥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켜;; 저런 사람들 때문에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봐야돼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은 무시 가능한 법 좀 만들지
저러면 학교 가는 의미가 뭔데??
9일 전
익인71
80년대생들이 부모 맡으면서부터 학교 문화가 굉장히 이상해짐 교권이 바닥까지 추락함... 저런 진상 민원들을 무시해야하는데, 들어줘야함
9일 전
익인81
222 근데요 90년대생 부모들도 난리랍니다 이제시작이죠.....
9일 전
익인72
남자애들은 저 축구로 사회성 기르고 친구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어찌될라나
9일 전
익인73
이런거보면 진짜 얼른 학부모되어서 진상 학부모랑 싸우고싶다.....하
9일 전
익인74
에휴
9일 전
익인75
운동장도 없애지 왜
9일 전
익인76
홈스쿨링을 하세요
9일 전
익인77
저런 애들땜에 애 낳기 무서움 저럼 부모 밑에 있는 애랑 내 애랑 같이 커야되잖아
9일 전
익인78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애들이 이끌어 갈 사회를 어떡함? 나는 그런 사회를 사느니 오래 안 살아야 될 것 같음
9일 전
익인79
어제 초등인 우리집애가 피구공에 맞아서 안경이 부러져서왔다... 공 던진애가 사과했다고 해서 안경테 새로 맞춰주고 말았다
속상하고 내 돈 나간거 물론 아깝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나하나 다 민원을 넣으면 학교 생활이 될까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어야 할텐데...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9일 전
익인80
쟤들 사회 나와서 자잘한 실수 한번하면 깨질 멘탈은 걱정이 안되는가
9일 전
익인81
맞아 라떼는 다치면 부주의했다고 내가 혼나지 학교선생님을 찾아간다? 있을수없는일.....
9일 전
익인82
에효... 아이돌판 문화 그대로 옮겨진거같음. 잡도리가 문화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들만 고생함
9일 전
익인83
이러면 축구 학원 다녀야만 축구 할 수 있겠네요.. 오바다
9일 전
익인84
애들을 세상에서 도태시켜놓는게 부몬가
9일 전
익인85
그러든가 말든가ㅋㅋ 이런세상에 애 낳으라고?ㅌㅋ
9일 전
익인86
본인은 진상인 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진짜 많음….
9일 전
익인86
요새 하도 말 많아서인지
대다수의 엄마들은 최대한 예의갖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내용 보면 할많하않^^
감사하다는 말만 덧붙이면 민원 아닌 줄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애가 마음이 여리니
신경써달라
어떤 애가 시비 걸어서 속상했다더라
(욕한것도 아니고 놀린 것도 아니엇음….)
바쁘시겠지만
우리애는 시력이 안좋으니
앞자리 앉혀달라
(안경안쓰고 옴 렌즈도 안끼고옴)
어처구니없어요ㅠㅠ
9일 전
익인86
그냥 아이들 간에 발생하는 모든 갈등을 학교에서 해결해주기 바라고…
사소한 것들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이런 경우가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6학년인데도
-우리 애가 지우개 빌려줬는데 상대방이 지우개 안 돌려줬다는데 해결해달라!
(상대방은 줬다하고 애는 못 받았다고 함^^)
- ㅇㅇ이가 우리 애 뒷담 했다는데 사과시키세요!
(ㅇㅇ이는 뒷담 한 적 없다 함. 애도 직접 들은 거 아님)
-ㅁㅁ가 우리애한테 욕했다는데 학폭신고할게요!
( 본인 아이도 상대에게 똑같이 비슷한 수위의 욕설함 정작 둘은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잘 놈)
애들도 어느 정도 다투면서 자라는 거 어닌가 생각하는데
모든 걸 문제로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해요…..
9일 전
익인87
아 진짜 레전드로 자식키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88
사법부에서 똥 제대로 싸서 초딩은 걍 금지시키는게 나음;;;
9일 전
익인89
말 못하는 개도 이렇겐 안 키우겠다
9일 전
익인90
우리는 이렇게 안자랐는데 왜 그렇게 된거니 8090들아ㅠㅠ
9일 전
익인91
내가 애가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가 없어서 그런데 저게 찐이야?? 진짜 거짓말같다...
9일 전
익인93
다른글에서 빵집에서 친구딸 손등을 때렸다고 거품 물던 댓글들 생각나네. 진짜 말세다 말세야 그냥 온실에서 키우지 뭐하러 학교 보내서 선생님들 피곤하게...
9일 전
익인94
박탈감 민원ㅋㄲㅋㄲㅋㅋㅋㅋㅋ 쟤네 크면 나중에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뭔
9일 전
익인95
이럴거면 걍 운동장을 메우고 체육시간도 없애죠
9일 전
익인96
초등학교에 명품옷 애들 입히는 것도 상대적박탈감때문에 금지하고있다던데 저건 너무 선 넘은 거 같아요…
9일 전
익인97
어휴 병슨들
9일 전
익인98
진짜 미쳤다 또라이들이 자식을 낳으니 사회가 망가지네
9일 전
익인99
저런 민원들이 통하는게.
나라가 이상해지는거 같음.
9일 전
익인100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에 민감하고 부적응한 채로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겠네요...
9일 전
익인101
10년후에는 회사에서 팔 부러지면 부모님이 찾아오겠군ㅋㅋ
9일 전
익인102
아주 그냥 니들이 걔네 인생 다 살아주지 그러냐. 애들을 바보천치머저리로 키우고 있네. 한심한 것들. 그렇게 키우고 애들 세상에 내놓겠냐? 평생 니들 품 속에 가둬서 키워라. 세상 밖으로 내놓지도 말어. 니들이 평생 똥칠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라. 애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니들이 책임져야지.
9일 전
익인103
한국 이제 대형 비읍ㅅ 양성소 환경 다 됐잖아요 모르는 사람도 있나
9일 전
익인104
낳지 말라니까 꾸역꾸역 낳아
9일 전
익인105
축구도 못해 수학여행도 못가 체육대회도 못해 해도 무승부로 끝내야 돼
이럴거면 학교를 보내는 의미가 있을까?
9일 전
익인107
그럼 점심시간에 뭐하라고.. 뛰어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9일 전
익인108
홈스쿨링이나 해랴
9일 전
익인109
미래가 하나도 안기대됨. 저런 부모에게서 자란 애들이 ..
9일 전
익인110
세상이 진짜 미쳤구나..
9일 전
익인111
진짜 유난이다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나봐
9일 전
익인1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온실속 화초로 키우려고?
9일 전
익인113
저 친구들 크면 골골 120세 되겠다. 어렸을 때 운동많이 해야 커서도 체력이 되는데 ㅠㅠ 어렸을 때 운동 안하고, 안 배운거 후회되던데 ㅠㅠ진짜 안 아픈 곳이 없어서
9일 전
익인114
근데 이거 진짜예요..
저희 학교도 운동장 체육시간 외 공놀이 금지시킴
9일 전
익인115
애들 저렇게 잘못키운 업보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9일 전
익인116
저래서 뭘 배우냐
9일 전
익인117
진심 10년뒤가 기대됨 저렇게 자란 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9일 전
익인118
하 아니 축구 십 아 개열받게 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들은 대체 애가 어떻게 쳐 자랐으면 하는 바람인거임?
9일 전
익인119
진짜 다 찐따쉑들로 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120
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9일 전
익인121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122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좀 커트할수 있게 해라.. ㅎ 자식을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드는데 그게 다 억압이고 학대아님?
9일 전
익인122
박탈감 운운하는 부모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열등감으로 우울한 학교생활했던 사람들인듯?ㅋㅋ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저런 민원을 넣을 수가 없음.
9일 전
익인124
아니 점심시간에 지들끼리 축구하고 이러는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 나은데 축구학원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부모들 돈이 남아도나보네.. 얼마나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끼고 살아 제발
9일 전
익인124
80년대생 개극혐이다 진짜
9일 전
익인125
너무 싫어.애들이 좀 뛰어놀 수 있게 해야지 ㅜㅜ 내 새끼들 교실에만 갇혀있어
9일 전
익인126
그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면서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키우라고 미친인간들 진짜 왜 이렇게 많냐 저정도면 정신병이라고
9일 전
익인127
저렇게 오냐오냐키우는데 성인돼서 갑자기 넌 성인이야. 책임감을 가져. 하면 들어먹겠냐고 ㅋㅋ..
9일 전
익인128
기가 찬다
9일 전
익인128
운동회도 안해, 점심시간에 운동도 못하게 해 걍 온실 속에서 키우지 왜
9일 전
익인129
WOW...
9일 전
익인132
세상살면서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저런걸로 박탈감 가지면...삶을 못살아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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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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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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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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𝙅𝙊𝙉𝙉𝘼 충격이었다는 노동절 전국 상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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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태우기 사기 수준인 운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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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현재 역대급 호불호라는 서브웨이 신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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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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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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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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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방송 MC하는 신정환이 SNS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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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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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춘향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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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모쏠이 노력해도 연애가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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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이 예측한 미국의 미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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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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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눌러보기 도저히 힘들다는 썸네일 한 장.jpg
04.2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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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 국내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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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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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조카 8명 총격 살해한 아빠…美 전역 충격에 빠뜨린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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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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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매장에서 물건 검색할때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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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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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뼈말라' 될래요”하다가 응급실 가는 사람 많더니…비만약 열풍 뒤 찾아온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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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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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각한 기술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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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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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신형 공개 행사 포장마차 컨셉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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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잘하는 친구
04.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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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항상 말 나왔던 금쪽이 ⋯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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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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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메가박스 고라니관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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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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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 날짜 세는 표현들
04.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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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폭격맞은 주요 소프트웨어 주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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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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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밥을 먹고 출근할 수 있다면, 여시가 선택할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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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한테 평생 허락된 적 없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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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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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행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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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에도 존재하는 금수저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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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트럭 피자 9900원짜리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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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달린 후드티 입고 마라탕집에 갔더니 직원이 흘끔흘끔 쳐다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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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인의 아픔을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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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에 찬 식당 경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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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잡대 나와서 공무원 4년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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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가슴은 진짜 티 많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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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만으로 노후생활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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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목짧은 사람 있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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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이집트 대박물관 갔던대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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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룩 진짜 자유롭게 입는 추세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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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학만 잘가고 그뒤로 인생 안풀렸는데 얼마전에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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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면접 5번째 떨어지고… 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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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하면 어느나라랑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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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임신했는데 자꾸 초음파 동영상 보냄.... 뭐라고 반응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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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31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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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9 교수님 계시면 00도 당연히 계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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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ㅜ 알바 대타안된다고 했는데 또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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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라인 높을수록 화석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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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썸남 만나기로 했는데 썸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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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로 무고하게 감옥가는 경우 많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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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백번 방구 뀌는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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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가서 똥참던애가 엠티에서도 똥참는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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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f컵이면 크기가 어느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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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hynix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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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의 감탄 맛집] 장원영 아버지가 운영한 중국집에서 실컷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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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컨셉질할거면 제대로 미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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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위시 라이브해? 뮤뱅이랑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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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시 문투 이벤트 68명 추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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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핑계고에서 박지훈님은 윤경호님을 왜 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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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차쥐뿔 나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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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95학번 엄혜란 서울여대 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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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기리고 본사람???? 겁나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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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으로 좋았던 데뷔곡 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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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릿 위시 투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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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 엄청난 팬티를 봤다 하려고 여기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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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 있는데 르세라핌 안무 보면 멀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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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홍위는 언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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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무대 끝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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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잠시만 지금 음중 문투 중이야? 후보 누구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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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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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 .. 5년만에 문자투표 해봄 .. 위시 투표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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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늘 개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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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투인증 위시 꼭 1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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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경주 사람 많네..황리단길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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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취향이 이상한건가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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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근데 진짜 빠르게 크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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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리 이안대군 대사 데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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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효진 윰세 보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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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이거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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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까 올해는 백상 조용해서 곧 하는것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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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 드라마가 신분제 폐지로 갈지 아니면 이완만 작호 반납일지 그걸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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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비 회상에서 이안대군이 너무 햇살남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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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12부작인ㄱㅓ 진짜 넘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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