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너를 보면 셔터 소리가 들려 📸
영화 '여름의 카메라' 시사회 3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144
1개월 전
l
조회
75298
인스티즈앱
7
익인1
말세다
1개월 전
익인2
애를 어떻게 키우고싶은걸까 요즘 부모들은
1개월 전
익인3
축구한다고 날뛰는 애들 때문에 다치긴했지...게다가 걔네가 진심으로 사과해서 괜찮았긴한데 축구한다고 그 애들만 운동장 다 차지하고 있는게 짜증났어
근데 이건 같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그랬던거고
어른으로 말하자면 거 애들 좀 뛰놀게 냅둬라 초등학생 때 뛰놀면서 체력 길러야 중고등학교 때 죽어라고 의자에 앉혀두는걸 버티지
고3 때 점심 먹고 산책도 못하고 교실 가서 영어듣기 해야했던거 다시 생각해도 빡침
1개월 전
익인4
애들을 다 병 을 만들어서 사회로 내던져버릴 작정이구나.
1개월 전
익인5
저 왕자공주들 사회나오면 참 잘 돌아가겠군
1개월 전
익인92
2222
1개월 전
익인6
뭔 온실속에서만 자라게하네ㅠ
1개월 전
익인7
이렇게나 걱정되어서 어떻게 밖에 내보내나요
그냥 고이 홈스쿨링 하십시오
1개월 전
익인8
ㅋㅋ
1개월 전
익인9
ㅋㅋㅋ레전드다 우와…
1개월 전
익인10
사회로 어떻게 내보내려고..
1개월 전
익인11
와 진짜 그놈의 박탈감
1개월 전
익인12
그래서 운동학원들이 많아짐 축구학원 수영학원등등 무조건 학원가서배움.. 하다못해 줄넘기도 학원가서배우는 세상
1개월 전
익인106
222 주말에 공원 간이 축구장 같은데 가면 축구교실에서 온 애들이 축구 엄청 함. 이제 이것마저 사교육으로 넘어갔다는건데..결국 예체능이 돈 못쓰는 부모들은 애들 격차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학부모들 반성하길
1개월 전
익인14
다치면 학교책임으로 몰고 감 누가 그랬냐 머리다쳤음 어쩔꺼냐 mri찍겠다 보건실 후처치는 어땠나 담임 선생님 대처가 적절치 못했던것 같다(직접 안데려다 주고 다른 친구가 데려다주게 했다고) 아 왜 흙바닥이라 우리애 무릎갈리게 하냐..도 있었네 모두모두 작년 올해에 있던 실화
1개월 전
익인15
하긴 자기들끼리 축구하다가 다쳐놓고 선생님들한테 책임 물으면 난감할 듯... 점심시간에 애들 다 따로 돌아다니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고
1개월 전
익인17
어째 점점 공산화가 되는 것 같냐...
1개월 전
익인18
황사랑 미세먼지 이유가 아니었네... 근데 워낙 극성인 부모들이 늘어서 학교도 민원처리하기 힘들겠지. 아이들이 피해보네
1개월 전
익인19
현직 초등교사 지난 주에 놀이터에서 애들 둘이 싸워서 민원 들어왔다고 앞으로 놀이터 못 나가게 하라네요 ㅎㅎ
1개월 전
익인20
그래 몽총한 부모들이랑 자식들 다같이 망하자~ 선생님들 민원때문에 괴로워하느니 그게 낫네 ㅎㅎ
1개월 전
익인21
미래를 위해서도 어렸을 때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성인돼서 자 이제 너는 성인이다. 아무도 너를 책임져주지 않아. 이럴텐데 그때와서 어쩔려고 저럼?
1개월 전
익인21
그리고 초등학교때 체력 키우는거 진짜 중요한데.......
초등학교때 운동 엄청 열심히 해서 이후 성인까지도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았음
1개월 전
익인22
학교다닐때 아싸들만 저렇게 민원넣나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해봐라고 가르쳐야지 우리애 못하니까 다 하지마!!! 로가냐고
1개월 전
익인23
와 나 애엄마인데도 저런 민원 진짜 이해가 안가 왜 저런 부모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봐야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21
22 저걸 왜 들어줌..?
1개월 전
익인47
관리자 입장에서 들어주는게 편하거든.. ㅎ 옹호 ㄴㄴ
1개월 전
익인50
저런 사람이 소수이긴 하지만, 조용하고 협조적인 다수보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위협적인 소수가 힘이 센 것이 현실임.. 끝없는 민원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냥 스스로들 문제를 느끼게금 하는 수밖에 없구... 나도 저러는 학부모 이해는 안됨.
1개월 전
익인33
나 진짜 저런 인간들이랑 같이 애키우기 싫다
1개월 전
익인35
33 진짜 같은 학부모인데 저런 민원을 넣는다고? 환장하겠네
1개월 전
익인24
진짜싫다
1개월 전
익인25
진짜 학교에서 저러면 뭘 배우지?
그놈의 박탈감도 지는 것도 한 번 경험해봐야 인정하고 단단해지고 하는거 아님? 수학여행도, 운동회도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하면....학교는 왜 다니지 ㅠ 그냥 홈스쿨링
1개월 전
익인26
와…. 진짜 어메이징
1개월 전
익인27
체육도 생활 체육이 되야 국가 경쟁력도 올라가는데 이제 돈 많은 집아니면 체육도 못하게하니 스포츠쪽 국가 경쟁력도 떨어지겠네 지금 학부모 세대들 나중에 진짜 욕먹을짓 많이한다
1개월 전
익인28
저러다가 군대 보냈을 때도 매일 중대장 행보관한테 전화하겠네 ㅋㅌㅌㅋㅋ
1개월 전
익인36
진짜 해… 울 아빠 군인인데 진짜 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자기 아들 썬크림 못 챙겨갔는데 챙겨달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말도 안 나왘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에바다.. 뭔 유치원이냐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9
애를 바보로 키우려는건가
1개월 전
익인30
저러니까 애들이 사회 나와서 좌절감 한번 느끼면 혼자 못 일어나고 영원히 주저앉아있는거지...
1개월 전
익인31
도배 너무 심하게 하네
1개월 전
익인32
세상에
1개월 전
익인34
아예 점심시간 운동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1개월 전
익인37
부모가 학교탓하니깐
너무 많은 걸 교사탓하는 세상이 되버렸어
1개월 전
익인39
부모가 애들 다망침
1개월 전
익인40
미친 부모들 ... 저렇게 키워서 20년 뒤에 쟤네 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1개월 전
익인41
요즘 부모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지들 자식 경험할 기회를 부모들이 다 빼앗네ㅋㅋ
1개월 전
익인42
저렇게 큰 애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음 제발...
1개월 전
익인44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45
진짜 미쳐돌아간다 와
1개월 전
익인46
고딩들 점심시간에 편의점이나 못가게해라 중간에 사고나면 또 교사탓이나 할거잖아ㅋㅋ
1개월 전
익인48
저 나이때 넘어지는거지 언제 넘어지냐..
1개월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다수인거야 아니면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날뛰는거야??
1개월 전
익인50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상으로는 소수야. 근데 그 소수가 지치지도 않고 나머지 다수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내... 자기들 말 안 들어주면 학교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까지 만들면서
1개월 전
익인123
소수인데 학교마다 일정비율로있거 다수인 학군도 있음
1개월 전
익인51
충격
1개월 전
익인52
아휴 그냥 지들이 직접 키우고 공부시키면 힘들다고 못할거면서 뭐같이 징징대네
1개월 전
익인53
좀 다치기도해봐야대는디 ㅇㅅㅇ
1개월 전
익인54
친오빠 축구하다 골반뼈 부러졌나 금갔나 암튼 그래서 입원도 오래했는데 그때 추억이라면서 잘살고있음 애들은 좀 다쳐면서 크는거지 너무 오냐오냐임..
1개월 전
익인55
학교가 점점 노잼이네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열받네
1개월 전
익인57
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리 맞아본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동의함
1개월 전
익인58
축구는 그럴만함 축구하는 고학년 남학생 딱 그 무리말고는 운동장 접근을 못하게 됨 걔네가 공을 있는힘껏 빵빵 차대니까 근처를 못 감. 운동장 가장자리 걸어다니다가 엄청 쎈 공에 머리 맞아봄 그래놓고 하는 말이 공 도로 차서 보내라고ㅎ
다양한 학생이 운동장 같이 쓸 수 있도록 운동장 축구 금지는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9
공 안 차고 놀아야 대다수가 편안하게 운동장에서 놀아요. 현장에선 학생들도 다 이해하고 다같이 각자 즐겁게 술래잡기 하는 애 줄넘기 하는 애 그냥 산책하는 애.. 평화롭게 노는데 교육구성원 외 사람들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라떼는~~ 이러면서.. 우리 때야 강한 자만 살아남았다며 격하게 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서로 다치고 손해 보는 거에 민감하니까 안 하게 된 거예요. 씁쓸한 감정은 이해 되는데 여러분도 당장 자기 자녀가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뻥뻥 차는 공 때문에 교실에 있어야 하고 걸어가다가 안경 부러지면 그냥 넘어가실..?? 진심?
1개월 전
익인60
애들이 불쌍할 지경
1개월 전
익인60
근데 지금 부모 세대가 어릴때 흙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회 하던 세대 아닌가? 왜 저러는 거임
1개월 전
익인61
진짜 가지가지해라
1개월 전
익인62
애들 용돈도 차이 나면 박탈감 느낄 테니
용돈도 통일하자 하지 그러니
부모 직업으로도 박탈감 느낄테니
부모 바꾸자
1개월 전
익인64
애를 안낳아도 저출산으로 문제 애를 낳아도 꼴통들로 자랄까봐 문제ㅋㅋㅋㅋ걍 문제아네 대한민국 자체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낳으라고만 하면 뭐하냐 제대로 키우는 집이 극히 드물어서 저 아이들이 자라면, 그냥 끝나는거임 우리나라는..
1개월 전
익인66
온실속화초들만있을듯
1개월 전
익인67
몇몇 진상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뭔 죄냐.. 원래 학생때 특히 남자애들은 정형외과 한번씩 가는게 일상 아닌가? 계단에서 뛰어내리다 다리 부러지고 자전거 타다 박아서 부러지고 등등 그래도 잘 크는데 나중에 커서는 뭐 평생 모시고 살려고? 왜 애를 온실속 화초로 키우는거야 재벌도 아니면서
1개월 전
익인68
아니 애들은 뛰어놀면서 커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69
저정도면 그냥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켜;; 저런 사람들 때문에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봐야돼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은 무시 가능한 법 좀 만들지
저러면 학교 가는 의미가 뭔데??
1개월 전
익인71
80년대생들이 부모 맡으면서부터 학교 문화가 굉장히 이상해짐 교권이 바닥까지 추락함... 저런 진상 민원들을 무시해야하는데, 들어줘야함
1개월 전
익인81
222 근데요 90년대생 부모들도 난리랍니다 이제시작이죠.....
1개월 전
익인72
남자애들은 저 축구로 사회성 기르고 친구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어찌될라나
1개월 전
익인73
이런거보면 진짜 얼른 학부모되어서 진상 학부모랑 싸우고싶다.....하
1개월 전
익인74
에휴
1개월 전
익인75
운동장도 없애지 왜
1개월 전
익인76
홈스쿨링을 하세요
1개월 전
익인77
저런 애들땜에 애 낳기 무서움 저럼 부모 밑에 있는 애랑 내 애랑 같이 커야되잖아
1개월 전
익인78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애들이 이끌어 갈 사회를 어떡함? 나는 그런 사회를 사느니 오래 안 살아야 될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79
어제 초등인 우리집애가 피구공에 맞아서 안경이 부러져서왔다... 공 던진애가 사과했다고 해서 안경테 새로 맞춰주고 말았다
속상하고 내 돈 나간거 물론 아깝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나하나 다 민원을 넣으면 학교 생활이 될까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어야 할텐데...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1개월 전
익인80
쟤들 사회 나와서 자잘한 실수 한번하면 깨질 멘탈은 걱정이 안되는가
1개월 전
익인81
맞아 라떼는 다치면 부주의했다고 내가 혼나지 학교선생님을 찾아간다? 있을수없는일.....
1개월 전
익인82
에효... 아이돌판 문화 그대로 옮겨진거같음. 잡도리가 문화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들만 고생함
1개월 전
익인83
이러면 축구 학원 다녀야만 축구 할 수 있겠네요.. 오바다
1개월 전
익인84
애들을 세상에서 도태시켜놓는게 부몬가
1개월 전
익인85
그러든가 말든가ㅋㅋ 이런세상에 애 낳으라고?ㅌㅋ
1개월 전
익인86
본인은 진상인 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진짜 많음….
1개월 전
익인86
요새 하도 말 많아서인지
대다수의 엄마들은 최대한 예의갖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내용 보면 할많하않^^
감사하다는 말만 덧붙이면 민원 아닌 줄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애가 마음이 여리니
신경써달라
어떤 애가 시비 걸어서 속상했다더라
(욕한것도 아니고 놀린 것도 아니엇음….)
바쁘시겠지만
우리애는 시력이 안좋으니
앞자리 앉혀달라
(안경안쓰고 옴 렌즈도 안끼고옴)
어처구니없어요ㅠㅠ
1개월 전
익인86
그냥 아이들 간에 발생하는 모든 갈등을 학교에서 해결해주기 바라고…
사소한 것들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이런 경우가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6학년인데도
-우리 애가 지우개 빌려줬는데 상대방이 지우개 안 돌려줬다는데 해결해달라!
(상대방은 줬다하고 애는 못 받았다고 함^^)
- ㅇㅇ이가 우리 애 뒷담 했다는데 사과시키세요!
(ㅇㅇ이는 뒷담 한 적 없다 함. 애도 직접 들은 거 아님)
-ㅁㅁ가 우리애한테 욕했다는데 학폭신고할게요!
( 본인 아이도 상대에게 똑같이 비슷한 수위의 욕설함 정작 둘은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잘 놈)
애들도 어느 정도 다투면서 자라는 거 어닌가 생각하는데
모든 걸 문제로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해요…..
1개월 전
익인87
아 진짜 레전드로 자식키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8
사법부에서 똥 제대로 싸서 초딩은 걍 금지시키는게 나음;;;
1개월 전
익인89
말 못하는 개도 이렇겐 안 키우겠다
1개월 전
익인90
우리는 이렇게 안자랐는데 왜 그렇게 된거니 8090들아ㅠㅠ
1개월 전
익인91
내가 애가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가 없어서 그런데 저게 찐이야?? 진짜 거짓말같다...
1개월 전
익인93
다른글에서 빵집에서 친구딸 손등을 때렸다고 거품 물던 댓글들 생각나네. 진짜 말세다 말세야 그냥 온실에서 키우지 뭐하러 학교 보내서 선생님들 피곤하게...
1개월 전
익인94
박탈감 민원ㅋㄲㅋㄲㅋㅋㅋㅋㅋ 쟤네 크면 나중에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뭔
1개월 전
익인95
이럴거면 걍 운동장을 메우고 체육시간도 없애죠
1개월 전
익인96
초등학교에 명품옷 애들 입히는 것도 상대적박탈감때문에 금지하고있다던데 저건 너무 선 넘은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97
어휴 병슨들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쳤다 또라이들이 자식을 낳으니 사회가 망가지네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들이 통하는게.
나라가 이상해지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00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에 민감하고 부적응한 채로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겠네요...
1개월 전
익인101
10년후에는 회사에서 팔 부러지면 부모님이 찾아오겠군ㅋㅋ
1개월 전
익인102
아주 그냥 니들이 걔네 인생 다 살아주지 그러냐. 애들을 바보천치머저리로 키우고 있네. 한심한 것들. 그렇게 키우고 애들 세상에 내놓겠냐? 평생 니들 품 속에 가둬서 키워라. 세상 밖으로 내놓지도 말어. 니들이 평생 똥칠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라. 애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니들이 책임져야지.
1개월 전
익인103
한국 이제 대형 비읍ㅅ 양성소 환경 다 됐잖아요 모르는 사람도 있나
1개월 전
익인104
낳지 말라니까 꾸역꾸역 낳아
1개월 전
익인105
축구도 못해 수학여행도 못가 체육대회도 못해 해도 무승부로 끝내야 돼
이럴거면 학교를 보내는 의미가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07
그럼 점심시간에 뭐하라고.. 뛰어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1개월 전
익인108
홈스쿨링이나 해랴
1개월 전
익인109
미래가 하나도 안기대됨. 저런 부모에게서 자란 애들이 ..
1개월 전
익인110
세상이 진짜 미쳤구나..
1개월 전
익인111
진짜 유난이다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나봐
1개월 전
익인1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온실속 화초로 키우려고?
1개월 전
익인113
저 친구들 크면 골골 120세 되겠다. 어렸을 때 운동많이 해야 커서도 체력이 되는데 ㅠㅠ 어렸을 때 운동 안하고, 안 배운거 후회되던데 ㅠㅠ진짜 안 아픈 곳이 없어서
1개월 전
익인114
근데 이거 진짜예요..
저희 학교도 운동장 체육시간 외 공놀이 금지시킴
1개월 전
익인115
애들 저렇게 잘못키운 업보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116
저래서 뭘 배우냐
1개월 전
익인117
진심 10년뒤가 기대됨 저렇게 자란 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1개월 전
익인118
하 아니 축구 십 아 개열받게 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들은 대체 애가 어떻게 쳐 자랐으면 하는 바람인거임?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다 찐따쉑들로 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1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2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좀 커트할수 있게 해라.. ㅎ 자식을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드는데 그게 다 억압이고 학대아님?
1개월 전
익인122
박탈감 운운하는 부모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열등감으로 우울한 학교생활했던 사람들인듯?ㅋㅋ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저런 민원을 넣을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24
아니 점심시간에 지들끼리 축구하고 이러는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 나은데 축구학원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부모들 돈이 남아도나보네.. 얼마나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끼고 살아 제발
1개월 전
익인124
80년대생 개극혐이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25
너무 싫어.애들이 좀 뛰어놀 수 있게 해야지 ㅜㅜ 내 새끼들 교실에만 갇혀있어
1개월 전
익인126
그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면서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키우라고 미친인간들 진짜 왜 이렇게 많냐 저정도면 정신병이라고
1개월 전
익인127
저렇게 오냐오냐키우는데 성인돼서 갑자기 넌 성인이야. 책임감을 가져. 하면 들어먹겠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8
기가 찬다
1개월 전
익인128
운동회도 안해, 점심시간에 운동도 못하게 해 걍 온실 속에서 키우지 왜
1개월 전
익인129
WOW...
1개월 전
익인132
세상살면서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저런걸로 박탈감 가지면...삶을 못살아감
1개월 전
익인134
저런 그지 같은 민원은 교육청이나 법적으로 막아줘야 교권이 바로 선다고 봄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맛집 찾기 어려워진 하향평준 음식 갑
이슈
AD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단독] 지예은, ♥바타와 열애…배우·댄서 '동갑내기 커플' 탄생
이슈
영화 살목지 메가박스 고라니관 상영회
이슈
거절못하는 사람들아, 이런 부탁은 무조건 거절해야한대
이슈
AD
무지성 매수해도 좋은 ETF
일상 · 1명 보는 중
요즘 급식들사이에서 유행하는 어플...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선거앞두고 험한거붙은 성심당..JPG
이슈
AD
얘드라 나 합격했어
일상
AD
네일 골라줄 천사..!
일상
볶음밥 젠더리빌
이슈 · 1명 보는 중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사전투표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이슈
AD
안성재 '모수' 측,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공식전문]
이슈
전지현 시어머니,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돌직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선크림은 참 모순적인거같음..
236
06.05 11:31
127810
3
쟤넨 계엄보다 이게 더 큰일이구나ㅋㅋ
253
06.05 11:02
109337
12
정보·기타
요즘 많이 보이는 극우 현상
215
06.05 11:54
101081
16
이슈·소식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스토리
146
06.05 15:19
96675
5
정보·기타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집회 상황 .jpg
218
06.05 23:02
45325
12
정보·기타
와인 보관함을 선물로 받았는데 와인 안 넣어준거 황당
94
06.05 14:35
73029
0
이슈·소식
[단독] 티빙 해킹범 DB 침입 확인…"단순 개인정보 유출 아냐"
89
06.05 16:08
64063
0
이슈·소식
[단독] 젠슨 황, 삼소 회동 끝나고 홍대 수노래방
96
06.05 20:15
55333
3
정보·기타
엄마가 왕따당할 때 도와준 애 손절하래요
93
06.05 13:56
85065
0
이슈·소식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91
06.05 20:02
73043
0
정보·기타
현실적으로 세후 300이 진짜 빡센 이유
100
06.05 17:33
58818
1
정보·기타
요즘 이혼하는 3040 부부 특징
88
06.05 16:54
71677
2
이슈·소식
💥현재 가불기 걸려버린 오세훈
79
06.05 13:39
75612
0
유머·감동
공시 떨어지고 세상 떠나려다가 뜻밖 재능 발견
111
06.05 14:09
72228
25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57
0:32
26570
1
4개월 만에 피규어에 700만 원 쓴 남편
04.22 20:24
l
조회 3514
존예녀들이 겪는 소름돋는 일상
38
04.22 20:18
l
조회 43703
17살연하 핀란드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04.22 20:18
l
조회 2981
헬스 유튜버 김종국이 운동 쉬는 날
3
04.22 20:17
l
조회 3980
친자 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오빠
259
04.22 20:16
l
조회 114859
l
추천 1
여자 솔로캠핑 유튜버가 겪은 텐트 무단 침입 사건
1
04.22 20:16
l
조회 3082
알지 못했던 대전동물원 늑구 사육사님의 정체
7
04.22 20:14
l
조회 11327
l
추천 2
소개팅 연속으로 까였다는 30대 여자.jpg
04.22 20:13
l
조회 2791
아들 입학식에 군복 입은 엄마
04.22 20:12
l
조회 3264
유미의 세포들에서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세포
15
04.22 20:10
l
조회 26751
l
추천 2
요즘 자꾸 자만추 하게 된다는 엔시티위시
04.22 20:06
l
조회 1913
l
추천 2
남편이 참외 씨까지 먹어 급차이 느낀 교사
190
04.22 20:03
l
조회 108482
중학생이라는 빌스택스(바스코)-박환희 아들...jpg
3
04.22 20:03
l
조회 18883
설현 근황.jpg
33
04.22 20:03
l
조회 38649
l
추천 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앤더블
추가하기
유메키
추가하기
ㄱ
늘빈
추가하기
모모랜드
추가하기
ㄱ
맂언
추가하기
유미의세포들2 유미와 바비의 엔딩.jpg
1
04.22 20:03
l
조회 984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
43
04.22 19:58
l
조회 26129
l
추천 50
🍷미슐랭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한 후기
129
04.22 19:52
l
조회 104830
l
추천 18
'102일 결근'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복무하겠다” [종합]
19
04.22 19:46
l
조회 15886
l
추천 4
칼 세이건이 예측한 미국의 미래.jpg
2
04.22 19:38
l
조회 7023
l
추천 1
안 눌러보기 도저히 힘들다는 썸네일 한 장.jpg
04.22 19:37
l
조회 743
더보기
처음
이전
761
762
763
764
7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
1
편순이 이뻐 보이길래 배 만져봄
2
홈캠 훔쳐봤는데 얘네 알고있나봐
10
3
일본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코스프레 의상
1
4
지방 사람이 말하는 한강의 로망과 현실
5
나 얼마전에 에버랜드 갔다가 직원분한테 뭔가 엄청 좋은 에너지받았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해졌었음...
10
6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82
7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집회 상황 .jpg
204
8
시키는대로 했더니 인생이 바뀐 디시인
9
일본 AV 업계가 짜치는 점
19
10
그만둔 직원이 새벽에 몰래 먹다 걸린 무김치
1
11
요약하면 이상해지는 동화
1
와 빚투한 사람들 진짜 다 죽게 생겼다
12
2
진짜 삼전하닉 아무나 다 사던데 ㄹㅈㄷ긴하다
2
3
월요일날 국장 큰일났네....
12
4
주말인데 주식 떨구는건 어케알아 ??
4
5
지금사태 잘 모르는데 이거맞아?
3
6
월요일 삼전 하이닉스 패닉셀 무조건 터지고시작이겠다
1
7
환율 폭등하는거 개빡치는데 그래도 이런거 대신 말해주는 사람 있어서 다행이다..
31
8
월요일날 사람들이 삼전하닉 -20퍼 보던데
4
9
ㅇㅋ 10년뒤에 주식어플 열어본다
10
아 진짜 더러운 윤어게인 있음 지금
12
11
이재명 뭐해 주식손해 지원금 뿌려
18
12
환율 일본은 더 심한데?
1
13
월요일 국장 지옥가네…..
3
14
예금적금을 괜히 하라는게 아니다 진심으로
15
다른나라 정치도 보통 두 세력으로 나눠져 있어?
16
엥 부정투표야??
14
17
뚱뚱한 비둘기 안아줄 수 있어?
18
뒷말 나올 나이차야?
21
19
근데 국힘 대구시장 민주당 광주시장
20
다들 찐친(진짜 친구) 만드는 기준이 뭐야?
1
핸드볼 게이트 상황 보셈
11
2
저 시위는 오래 못가는게 흥이 안남
5
3
시위 안해본티 너무 난다 진짜ㅋㅋㅋㅋㅋ
2
4
급상승
근데 중녀들도 한성깔씩 해서 싸움 나는거 아닌가 몰라
3
5
내일 백퍼 위버스콘 난리남
15
6
이혼숙려캠프에서 한아름송이한테 출연 제의했었나봐
5
7
와 급식 먹을때도 꼬박꼬박 식전 기도 올리던 고딩 동창
2
8
이번 시위로 주변 극우들 다 튀어나와서 놀랍
11
9
나 궁금한게 계엄때도 극우시위 2030남자들 많았어?
3
10
박재범은 무슨 게임회사 자문위원도 하네
11
리센느 잘 모르는데 오랜만에 찐 중소기적 같아서
12
도대체 선결제에 왜이리 집착하는거야
13
나 평소에 중국팬들 진짜 싫어햇던 빠수니인데
2
14
아니 나도 투표용지 부족에 대한 불만이 있는데 그럼 선관위로 가야 되지 않아?
15
우리나라에 중국 공안이 있다고 믿던데 멀보고 저런말 하는건지 아는 익들 있나?
8
16
근데 너네 인스타에 극우나 2찍들 뜸?
9
17
혹시 큰방에도 오늘내일 위버스 콘 가는 사람이 있다면 꼭 마스크 써라
6
18
헐 대박 2찍 선결제 한거 나옴
56
19
차라리 소극적인 중녀면 들이 보호하면 되는데... 중녀는 진짜로 사람을 팸
20
태극기 저런데 쓰지말라고...
1
멋진신세계
멋진신세계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
3
2
멋진신세계
난 이 드라마가 20화가 아닌것에 통탄 느껴...
2
3
멋진신세계
방금 다 봣는데 엔딩 보고 울엇어ㅜ
4
김무열 잘생겨보인다
5
멋진신세계
이현단심 눈물씬에서 단심이 나가는 그림자 현이 봤대ㅜㅜ
3
6
멋진신세계
근데..사실 보면서 장승조 잘생겨서 홀리다가 빠져나옴
6
7
멋진신세계
두번 키스했는데 아직도 섬인 커플
1
8
멋진신세계
상야 어쩌고 뜻 너무 너무..
5
9
멋진신세계
뽀뽀 요구하는 서방님
4
10
멋진신세계
감자탕집 할머니가 됨됨이가 노랗다는게 뭔 말이야
11
멋진신세계
세계서리 어느정도냐면 이젠 싸대기도 스킨쉽으로 느껴짐
2
12
멋진신세계
9화 엔딩 감정선 해석의 여지도 있는거 같아서 더 좋음
2
13
멋진신세계
대군자가 근데 너무 잘생겼어
1
14
멋진신세계
차세계는 안믿을 거면 본인을 차라리 이용하라고 했는데
1
15
멋진신세계
울드 로맨스 작가님들은 다 보고 있을 듯한
16
멋진신세계
오늘 안종옵 녹음기 콱콱 밟는거 자칫하면 개 우스워지는 씬이었을거같은데
3
17
멋진신세계
최문도 조심하라는 얘기 서리가 했구나
3
18
멋진신세계
세계 전생이 이현은 맞는데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개맛도리임
19
멋진신세계
전생에 못이룬 사랑에 후회만 하는게 아니라 이번 생은 쟁취하겠다고 마음잡는 서리라서 너무..
3
20
멋진신세계
최대한 입꼬리 열심히 올림ㅋㅋㅋ노력한다 차세계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