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엄마를 살해하고 자기는 촉법이라 감옥 안가고 일본 IT 취업갈거라는 일뽕 중학생
게임은 '블루 아카이브'를 한번에 4시간이나 할 정도로 하며
(여기서 블루 아카이브란? 넥슨에서 만든 한국 게임인데도 캐릭터 대부분이 일본식 이름이고,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다 한국어 더빙을 3년이 지나서야 추가했을 정도로 친일로 유명한 씹덕겜임)
일본과 독일을 방에 국기를 걸어둘 정도로 좋아하고
경찰 조사에서도 집에 있는 일본어 책을 가져와달라는 소리나 하고있음
감옥에 안 갈 줄 아는지 소년부에서 8호 미만의 처분을 받아 해외 취업시 비자 문제가 없기를 바란다던가
재판 참관한 사람에 의하면 일뽕 커뮤니티에 일본제국주의를 찬양하는 디스코드까지 가입했다고 함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은 만 14세 미만이지만
사건은 14세 생일을 맞이한 이후에 발생하여 그대로 교도소로 직행함
결과는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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