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5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902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성공…"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 | 인스티즈

그룹 악뮤 멤버 이수현이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수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수현 개화 프로젝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과정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2년 전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몸무게가 40kg 가까이 늘었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변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사를 준비하던 중 오빠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디톡스를 해보자'고 권유했다"며 "처음에는 3일만 해보자는 가벼운 제안이었지만, 그게 시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운동을 미룰 걸 알고 있다 보니 코치가 집으로 오겠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루틴이 만들어졌고 결국 합숙 형태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이후 본격적인 다이어트 과정이 담겼다. 그는 "처음 목표는 25kg 감량, 최종적으로는 40kg 감량이었다"며 "몇 주 동안 거의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며 건강한 음식에 적응해 나갔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찬혁과 트레이너와 함께 단식원을 다녀온 경험을 털어놓으며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했다"고 회상했다.

매일 일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매일 아침 7시에 공복 상태로 수영을 한다. 더럽게 조금 먹고 더럽게 많이 운동한다"며 "수영은 몇 시 안에 몇 바퀴를 못 돌면 PT세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강도 높은 생활을 했다. 체육관에 가서 배드민턴을 하고, 뛰어야 하는 벌칙 게임을 계속했다. 다양한 운동을 반복하며 22일간 합숙 훈련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최고 체중 대비 약 30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이제는 스스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조절 능력을 키우는 단계"라며 "앞으로는 천천히 감량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또 "외모에 다른 사람들만큼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도 아주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만족해했다.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성공…"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 | 인스티즈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했다.

이수현은 "2년 전 이수현과 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제 삶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고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운동과 다이어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돌보고 절제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버려온 시간에 대해 속죄하자. 다시는 내 삶과 젊음을 버리지 말자'고 다짐하고 매일 매일 싸우다보니까 생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었다"며 "미래를 기대하는 제 모습이 신기하다. 내가 미래를 바꿀 기회를 봤고 스스로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깨닫고 나니 삶이 더 즐거워졌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80가까이 나갔었나보네... 댑악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버려온 시간에 대한 속죄라는 말 멋있다.. 다른 어느것보다 다이어트 자극됨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대단하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30키로… 멋지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 뚱뚱한게 행복해보임 나다운게 좋아 나자신을 사랑해~ 최고야~ 하던 미국비만애들도 죄다 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빼는거보면 인간은 살빼야함 ㅇㅇ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멋지다👍👍👍👍👍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건강한 게 어떤 면에서든 최고야. 신체적으로는 당연하고, 정신적인 부분도 건강이 받쳐줘야 가능하고, 심지어 미적인 부분조차도 건강이 도움됌. 하다못해 혈색이라도 좋아보일테니까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타짜 고니 vs 아귀 명장면 분석
04.23 17:15 l 조회 605 l 추천 1
말레이시아 음원차트에서 52주동안 1위를 했다는 남자.jpg1
04.23 17:15 l 조회 1051
가슴 전문 성형외과 간 허영지…jpg56
04.23 17:13 l 조회 38047
코스트코 피자 가격의 비밀.jpg4
04.23 17:12 l 조회 7687
한 소설가를 살린 독자
04.23 17:10 l 조회 2280 l 추천 2
중국 여행지 중 평이 좋다는 상하이11
04.23 17:04 l 조회 7324 l 추천 1
"엄마 안 죽었어” 시신 들고 집 간 70대 딸28
04.23 17:00 l 조회 27428 l 추천 4
광장시장 이불포장 클라스
04.23 16:56 l 조회 700
"왜 한국 사람들만 내 이론대로 행동을 안 해?" 노벨상 수상자가 죽을 때까지 못푼 의문288
04.23 16:55 l 조회 131245 l 추천 2
아파트 공용 복도인데…벽 뚫어 턱걸이대 걸고 운동기구 수북 '황당'1
04.23 16:49 l 조회 1240
1세대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들 도입부.jpg
04.23 16:47 l 조회 3528 l 추천 1
정청래 가불기에 걸리게 만든 라인업 .jpg
04.23 16:46 l 조회 1107
"안성재 식당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해…사과도 없더라"18
04.23 16:44 l 조회 20570
'대한박물관'인데 중국 역사 위주…은평한옥마을 수상한 박물관
04.23 16:43 l 조회 441
완전범죄 수준의 6개 메이저 제지사 담합 적발
04.23 16:43 l 조회 524
개통쾌하다는 6개 메이저 제지사 담합 적발2
04.23 16:27 l 조회 4914 l 추천 1
엄지윤, 김원훈과 키스신 회상…"비비크림 맛 나서 싫었다"4
04.23 16:22 l 조회 16023
첫 컨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신인 아이돌109
04.23 16:13 l 조회 96077
애견 카페서 맹견 4마리에 물린 20대 여성…업주 "내가 문 안 열었다"5
04.23 15:58 l 조회 5078
악취에 깨보니 발 불쑥…KTX 앞좌석에 발 올리고 잠든 민폐 승객1
04.23 15:56 l 조회 5864


처음이전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