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5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890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성공…"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 | 인스티즈

그룹 악뮤 멤버 이수현이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수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수현 개화 프로젝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 과정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2년 전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몸무게가 40kg 가까이 늘었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변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사를 준비하던 중 오빠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디톡스를 해보자'고 권유했다"며 "처음에는 3일만 해보자는 가벼운 제안이었지만, 그게 시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운동을 미룰 걸 알고 있다 보니 코치가 집으로 오겠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루틴이 만들어졌고 결국 합숙 형태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이후 본격적인 다이어트 과정이 담겼다. 그는 "처음 목표는 25kg 감량, 최종적으로는 40kg 감량이었다"며 "몇 주 동안 거의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며 건강한 음식에 적응해 나갔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찬혁과 트레이너와 함께 단식원을 다녀온 경험을 털어놓으며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했다"고 회상했다.

매일 일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매일 아침 7시에 공복 상태로 수영을 한다. 더럽게 조금 먹고 더럽게 많이 운동한다"며 "수영은 몇 시 안에 몇 바퀴를 못 돌면 PT세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강도 높은 생활을 했다. 체육관에 가서 배드민턴을 하고, 뛰어야 하는 벌칙 게임을 계속했다. 다양한 운동을 반복하며 22일간 합숙 훈련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최고 체중 대비 약 30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이제는 스스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조절 능력을 키우는 단계"라며 "앞으로는 천천히 감량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또 "외모에 다른 사람들만큼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도 아주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만족해했다.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성공…"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 | 인스티즈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했다.

이수현은 "2년 전 이수현과 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제 삶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고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운동과 다이어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돌보고 절제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버려온 시간에 대해 속죄하자. 다시는 내 삶과 젊음을 버리지 말자'고 다짐하고 매일 매일 싸우다보니까 생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었다"며 "미래를 기대하는 제 모습이 신기하다. 내가 미래를 바꿀 기회를 봤고 스스로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깨닫고 나니 삶이 더 즐거워졌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80가까이 나갔었나보네... 댑악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버려온 시간에 대한 속죄라는 말 멋있다.. 다른 어느것보다 다이어트 자극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대단하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30키로… 멋지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 뚱뚱한게 행복해보임 나다운게 좋아 나자신을 사랑해~ 최고야~ 하던 미국비만애들도 죄다 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빼는거보면 인간은 살빼야함 ㅇㅇ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멋지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건강한 게 어떤 면에서든 최고야. 신체적으로는 당연하고, 정신적인 부분도 건강이 받쳐줘야 가능하고, 심지어 미적인 부분조차도 건강이 도움됌. 하다못해 혈색이라도 좋아보일테니까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살인죄로 교수형 당한 코끼리 메리19
04.23 08:42 l 조회 16335
"이게 왜 인지 모르겠다"…유치원생 엄마 사연, 조회수 폭발 [어떻게 생각하세요]1
04.23 08:40 l 조회 1897
이지영쌤 지식인 답변 봐 ㅠㅠ2
04.23 08:34 l 조회 6382 l 추천 2
응급실서 4개월 지난 수액 맞은 3살 아이…병원 "신입 간호사 과실"19
04.23 08:31 l 조회 14367
박진성 시인 성폭력 폭로한 김현진씨 숨져…향년 28세1
04.23 08:28 l 조회 2364
이창섭 이번 컨셉 신선하단 말 나오는이유.jpg3
04.23 08:23 l 조회 8187 l 추천 1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박경혜.jpg1
04.23 08:09 l 조회 2271
아빠친구인 삼촌 모두가 치커리 라고 불러서 나도 치커리 삼촌 이라고 불렀는데1
04.23 08:07 l 조회 3167
메가커피 여름 신메뉴2
04.23 08:06 l 조회 2174
대추 따 먹지 마세요4
04.23 05:51 l 조회 8862 l 추천 1
컵라면 3분 기다려주는 게4
04.23 05:51 l 조회 6718
협찬 제품 달라는 아이돌 갑질이다 vs 아니다6
04.23 05:41 l 조회 3285
우리집 가난해서 결혼 반대당한거 알고 엄마가 우셨어 1
04.23 05:32 l 조회 4813
동거인 과즙 영상 보길래 죨라 뭐라했는데19
04.23 05:22 l 조회 47096
'소식 말고' 체지방 줄이기 총정리15
04.23 05:21 l 조회 34022 l 추천 15
교회 청년부 상황127
04.23 05:13 l 조회 101919 l 추천 4
'후추겠지' 했는데 다리에 날개가...악몽이 된 샤브샤브 식사7
04.23 05:05 l 조회 25851
또 다시 학력 의심 받는 타블로4
04.23 02:53 l 조회 10767
'박명수와 결별' 한경호 이사, 1월부터 업무 배제됐다…"정신과 치료까지"49
04.23 02:50 l 조회 90411 l 추천 1
갑자기 분탕이 늘어난 디시 가톨릭갤의 경고문1
04.23 02:50 l 조회 2962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