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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그만두고 쿠팡택배 뛰겠다는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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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쿠팡 우습게 보네.. 걍 지금 넘 힘들어서 합리화하는 거 같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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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저러다 금방 때려치고 취준 핑계로 집에서 놀고 먹을듯 경제활동 육아 가사 다 아내한테 떠넘기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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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휴직하고 경험해보고 결정하였으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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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음… 일단 휴직계하고 좀쉴때 단기로 해보라고 할듯
왜냐면 나도 나름 흔히 1년안에 다 나간다는곳에서 4년 버티고 깡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맨탈나가서 그만둔뒤에 맨탈이 많이 부셔져서 인지
회복이 잘안되서 꽤나 힘들었어서 그냥 차라리
일하난 것 복다는 그때 쉬면서 운동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웨이트나 체력 증강 운동으로

당연히 몸이 힘들거라는 건 인지하고감
몸만 힘들었다면 모르겠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꼭 하나 있어서
몸도 힘든데, 마음도 힘들게 하더라 ㅋㅋㅋㅋ
마음이라도 편할까싶어서 갔고
안그래도 맨탈 터져 죽겠어서 간건데 ㅋㅋㅋㅋ
신입이라고 텃세+원래 이상한 꼬장 꼬장
오히려 부모 뻘 삼촌이모뻘이 더함(남자는 성희롱 발언, 여자는 텃세 ;남자라면 반대일지도)

주변에서 좋다 전문직이다 대기업이다
그럼 편하고 돈 많이 벌건데 왜? 이거 진짜 상처 되더라지들이 안해보고 허울 좋아보이니까 지들 하는일 보다 쉽게 생각하고 막말하더라구 점심시간이 정해져있고 먹다가 중간에 안튀어가고 쉬는 시간 있는게 신세계였는데 직업부담감도 덜하고

직업마다 장단 점있고 확실히 비교적 편하게 많이 버는 직업도 있긴 하더라구
그렇다고 다른 사람 직업이 편해보인다고
있어보인다고 직접안해보는 이상 그안에 고충이나 힘듦은 모르고 다 자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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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근데 솔직히 스트레스 없다 말한게 지금 직장에 아내분이 모르는 스트레스가 있으신것같음...
거기다가 대출 다 갚고 시작하고싶다고 하셨으니 기회를 주시는게 좋을것같음 ㅠ 쿠팡 하다가 힘들면 다른 회사에 들어가시면 되니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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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22222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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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내 지인의 남편이 쿠팡하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택배 아저씨어쩌구 하면서 전화옴 쉬는날에도 못살게굴고 장난아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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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무조건 찬성함. 마음 고생 엄청하고 깊이 고민한 다음 말했을테니까.. 나라도 이 사람 편이 되어줘야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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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저 일 하며 육아할 시간이 있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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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택배일을 해봤나? 안해보고 저런말하는거면 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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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택배 힘들지… 근데 이유가 되게 넘 쉽게 생각하네 ㅠ
대기업 10년이면 솔직히 위로 올라가거나 그만두거나 생각할때긴함 새로운 진로 찾는건 좋은 자세이나 … 한번 해보고 시작해야함… 휴일에라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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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휴직하고 좀 쉬면서 물류센터에서 알바라도 해보고 결정하면 좋겠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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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하루 갔다 오면 저 소리 안할텐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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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이 있으면 육아휴직 해보고 후에 결정하는 게 낫지 않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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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쿠팡 허브 꼭 허브 주말마다 나가보셈
그럼 결정 가능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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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다들 휴직 얘기하는데 휴직이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여서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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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퇴직하기전에 물류한번 뛰어보라할듯.. 대기업 다닌 사람이 힘든일을 어떻게 하려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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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절대노 육체 노동하는 사람이 더 힘들어. 쉬기도 힘들고. 많이힘들겠거니 하고 한두달 쉬게 해주고 상담치료 받으러감. 원래 궁지에 몰리면 최악을 선택하게되어있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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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어... 그 회사가 힘들 순 있는데 쿠팡기사님이 스트레스가 없을 거라는 확신을 어케 하지? 난 인터넷 글 몇개만 봐도 그렇게 뭐 마음 편해보이지 않던데
다른거 뭘 하시든 힘들면 퇴사는 해도 된다 생각함 그만큼 다니기 싫어서 말 꺼냈겟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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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주작이라해줘 남편이 왜 저리 현실감각이없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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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쉬는날 며칠 뛰어보고 결정하라 할 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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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주말이나 이럴때 해보라고 할듯.. 육휴 내거나 이럴때라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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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10년차면 적은 나이도 아닐텐데 육체노동을 너무 만만하게 보시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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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사람마다 각자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긴 한데
저 사람은 택배 쉽게 보는 거 같긴 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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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쿠팡또한 사람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긴해도 맨날 똑같은 얼굴보고 가깝게 있는 사람한테 받는거랑 생판 모르는 고객한테 받는거랑 차이가 있긴하겠죠 심지어 그 좋은 대기업 혜택 다 버리고 그만두겠다는거면 더 일해봐야 빨리 늙고 빨리 죽는다면 뭐가 남겠음 가족들은 당장 받아드리지 못할 순 있으나 저정도 까지 하는 남편의 스트레스를 이해해줘야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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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택배하는 지인 여친이랑 둘이 같이 해서 그런지 많이 벌면 월천 가까이도 벌긴함 들어보면 근데 절대 쉬운일 아님 일단 주 6일인데 그 중 이틀만 9시부터 12시까지 하고 퇴근이고 다른날은 싹다 6시나 늦으면 8시까지도 함 그리고 물량 다 빼면 본인들이 선택해서 더 받아서 배달할지 정하는데 암튼 그렇게 악착같이 해야 월 천 번다 생각하면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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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많이 뛰면 많이 벌 수 있는게 맞긴 하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데 어떻게 돈도 많이 벌고 육아에 시간을 낸다는건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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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우리 형부가 쿠팡 택배 관련으로 일해서 달에 천까지 벌 정도로 잘 벌 때도 있고 평균적으로 소득이 높은 편이신데, 형부가 항상 하는 말이 오래 일할 직업은 아니라는 거임
육체적으로 노동 하는 거니까 상당히 빡세고 감정 노동 택배도 좀 만만치 않아 보이던데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 할 듯?
그리고 윗댓 말처럼 형부가 거의 저렇게 일함 잘 벌려면 진짜 개빡세게 살아야 돼 특히 저게 약간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영역 싸움...? 아씨; 주술회전 봐서 영역 전개 밖에 생각이 안 나네
아무튼 뭔 담당 영역이 있는데 다쳐서 일 못하면 그 자리를 뺏기게 되는?? 좀 치열한 느낌이던데 그래서 생각보다 불안정한 직업 같음 다쳐도 맘 편히 못 쉬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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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주술회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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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라우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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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쿠팡 제시간안에 물량 안쳐내면 더 어려운 배송지로 바꾼다고 달닥 얼마나하는데...ㅠ
대기업이 괜히 대기업이 아님..ㅠ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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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그냥 쉬고 싶다는 소리임…. 좀 쉬면서 이직 널널한 곳으로 하시는게 나을수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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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대기업 스트레스가 엄청 큰가본데.. 쿠팡이 맞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음..ㅠㅠ 내 주변에 쿠팡배송하는 사람 있는데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쉬는 날에 놀고있는데 계속 일 관련해서 전화가 오더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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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걱정될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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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사무직만 하던 사람이면 그것도 쉽지 않을걸... 차라리 사무직으로 다른 곳 이직하는 게 나을 수도 있지 근데 멘탈케어가 우선일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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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해보면 과연 그럴수있을까 싶기도 한데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저렇게 이야기할 정도면 단순 스트레스 정도가 아니라 회사에서 엄청 힘든 상황일꺼 같아. 남편한테 회사에서 무슨일을 겪고있는지 차분히 말하도록 이야기 많이 들어주고 심각한 상황이면 휴직이나 이직을 고려해보는것도.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가족인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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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택배면 금방 후회할것같은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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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아버지가 쿠팡은 아니고 다른 택배사를 꽤 오래 하셨는데...ㅎㅎㅎ... 겉으로 보면 하루하루 물건만 갖다주면 끝일 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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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단기 알바라도 해보고 말하면 지지해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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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어릴때 택배일했었는데 적성에 맞았다 해도 나이먹고 몸이 달라졌으니 생각해봐라 할판에 몸쓰는일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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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계획대로 잘 해보라 할 거 같음
나도 한국에서 방송일하다가 호주 워홀가서
몸 쓰는 청소잡했는데 힘들었지만 1년간 쭉 잘했음ㅋㅋ실제로 운동효과도 봄ㅋㅋ 잘 맞았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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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평생 몸 쓰는 일 한번도 안해봤으면 비추임
그 전에 알바든 택배든 뭐든 몸 쓰는 일해봤다면 그나마 공감이라도 해줄텐데...
나도 몸 쓰는 일이 적성이긴한데 저런 일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없다쳐도 대부분 동료질이 별로임... 이것도 감안하고 가야됨
다쳐도 맘 편히 못 쉬는것도 맞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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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뭔 말 같지도 않은…. 진짜 아직 세성물정 모르네 곱게 자란 도련님인가 에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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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근데 아마 진짜 많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함... 그냥 가족들이 잘 케어해 줘야 해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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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저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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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가족이 택배일 하시는데 몸만 힘든 거 절대 아님 유산소 이러시네 ㅋㅋ 몸 갈아서 하는 직업인데... 에휴 걍 해보세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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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불법적인 것만 아니면 나도 직업에 귀천없고 어느 직업이든 스트레스 받는건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말하는 거 보니까 그냥 헬스보다 쫌 빡세게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많이 힘들어서 저런 것 같긴한데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한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두사람중 한명이잖아 사무직 10년차가 단순 이직도 아니고 갑자기 관두고 쿠팡 택배를 뛴다고...? 쉬는날 한번이라도 나가봤으면 함 절대 못버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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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뭐든 각오한다고 한다면 못 말리겠는데 저 장점들 생각하고 하는 거면 막고싶을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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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이직을하면 이직을하지 왜 뜬금없이 쿠팡을 뛴데 육체노동 한번 안해본사람이 ;; 복지빵빵한 회사다니다가 자기몸갉아서 돈버는 노동쪽 일 감당할수있으려나 또다른 절벽일거같은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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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택배일은 스트레스 안받고 안힘든줄아나ㅜ 원래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힘든 법임. 막상 그만두고 쿠팡하면 또 힘들어서 후회할듯 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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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정신적으로 지친상태에서 집 대출때문에 버틴거 같은데..고생했다고 그동안 감사했다고 해줘..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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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쿠팡 택배기사들이 왜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절대 쉬운일이 아닐텐데 그런것을 감안해서라도 퇴사하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가 큰거라면 이직을 하는것도 괜찮을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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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운동한다 생각하고 할 만한 일이 절대 아니던데.... 울 아빠 체격도 좋고 체력도 좋은데 쿠팡 기사 일 시작하고 10키로 이상 그냥 쉽게 빠지심. 특히 여름에는 땀으로 다 젖고 땀 계속 닦느라 눈가 피부도 상함. 하도 걷고 뛰니까 엄지 발톱도 빠지심ㅇㅇ 결국 힘들어서 돈 더 되는 배달 포기하고 운전쪽으로 바꾸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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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핑계이며 이미 회사 잘리고 쿠팡 다니고있을수도 있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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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ㅠㅠ 일단 휴가 좀 내고 .. 해본다음에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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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되게 꽃밭이네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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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사무직하다가 육체 노동을?? 병원비가 더 나올듯 운동하고 노동은 다른건데 ㅋㅋ 밤새 물건 상하차하고 애기 볼 기력이 있을리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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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다 각자 다름의 고통이 있을텐데.. 잠깐 휴직해보고 아니면 주말에만 해보고 적성에 맞ㅁ으면 하시던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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