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대기업 그만두고 쿠팡택배 뛰겠다는 남편
189
1개월 전
l
조회
119837
인스티즈앱
5
8
5
1
2
익인111
저러다 금방 때려치고 취준 핑계로 집에서 놀고 먹을듯 경제활동 육아 가사 다 아내한테 떠넘기고
1개월 전
익인118
휴직하고 경험해보고 결정하였으면
1개월 전
익인119
음… 일단 휴직계하고 좀쉴때 단기로 해보라고 할듯
왜냐면 나도 나름 흔히 1년안에 다 나간다는곳에서 4년 버티고 깡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맨탈나가서 그만둔뒤에 맨탈이 많이 부셔져서 인지
회복이 잘안되서 꽤나 힘들었어서 그냥 차라리
일하난 것 복다는 그때 쉬면서 운동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웨이트나 체력 증강 운동으로
당연히 몸이 힘들거라는 건 인지하고감
몸만 힘들었다면 모르겠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꼭 하나 있어서
몸도 힘든데, 마음도 힘들게 하더라 ㅋㅋㅋㅋ
마음이라도 편할까싶어서 갔고
안그래도 맨탈 터져 죽겠어서 간건데 ㅋㅋㅋㅋ
신입이라고 텃세+원래 이상한 꼬장 꼬장
오히려 부모 뻘 삼촌이모뻘이 더함(남자는 성희롱 발언, 여자는 텃세 ;남자라면 반대일지도)
주변에서 좋다 전문직이다 대기업이다
그럼 편하고 돈 많이 벌건데 왜? 이거 진짜 상처 되더라지들이 안해보고 허울 좋아보이니까 지들 하는일 보다 쉽게 생각하고 막말하더라구 점심시간이 정해져있고 먹다가 중간에 안튀어가고 쉬는 시간 있는게 신세계였는데 직업부담감도 덜하고
직업마다 장단 점있고 확실히 비교적 편하게 많이 버는 직업도 있긴 하더라구
그렇다고 다른 사람 직업이 편해보인다고
있어보인다고 직접안해보는 이상 그안에 고충이나 힘듦은 모르고 다 자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120
근데 솔직히 스트레스 없다 말한게 지금 직장에 아내분이 모르는 스트레스가 있으신것같음...
거기다가 대출 다 갚고 시작하고싶다고 하셨으니 기회를 주시는게 좋을것같음 ㅠ 쿠팡 하다가 힘들면 다른 회사에 들어가시면 되니까...
1개월 전
익인174
222222
1개월 전
익인179
333ㅠㅠ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가 요점인듯 쿠팡은 부가적인거고..
1개월 전
익인121
내 지인의 남편이 쿠팡하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택배 아저씨어쩌구 하면서 전화옴 쉬는날에도 못살게굴고 장난아님
1개월 전
익인123
무조건 찬성함. 마음 고생 엄청하고 깊이 고민한 다음 말했을테니까.. 나라도 이 사람 편이 되어줘야지
1개월 전
익인124
저 일 하며 육아할 시간이 있나…?
1개월 전
익인125
택배일을 해봤나? 안해보고 저런말하는거면 좀...
1개월 전
익인126
택배 힘들지… 근데 이유가 되게 넘 쉽게 생각하네 ㅠ
대기업 10년이면 솔직히 위로 올라가거나 그만두거나 생각할때긴함 새로운 진로 찾는건 좋은 자세이나 … 한번 해보고 시작해야함… 휴일에라도…
1개월 전
익인127
휴직하고 좀 쉬면서 물류센터에서 알바라도 해보고 결정하면 좋겠네..
1개월 전
익인128
하루 갔다 오면 저 소리 안할텐데...
1개월 전
익인129
아이 있으면 육아휴직 해보고 후에 결정하는 게 낫지 않나
1개월 전
익인130
쿠팡 허브 꼭 허브 주말마다 나가보셈
그럼 결정 가능함
1개월 전
익인131
다들 휴직 얘기하는데 휴직이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여서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1개월 전
익인132
퇴직하기전에 물류한번 뛰어보라할듯.. 대기업 다닌 사람이 힘든일을 어떻게 하려고
1개월 전
익인133
절대노 육체 노동하는 사람이 더 힘들어. 쉬기도 힘들고. 많이힘들겠거니 하고 한두달 쉬게 해주고 상담치료 받으러감. 원래 궁지에 몰리면 최악을 선택하게되어있어
1개월 전
익인134
어... 그 회사가 힘들 순 있는데 쿠팡기사님이 스트레스가 없을 거라는 확신을 어케 하지? 난 인터넷 글 몇개만 봐도 그렇게 뭐 마음 편해보이지 않던데
다른거 뭘 하시든 힘들면 퇴사는 해도 된다 생각함 그만큼 다니기 싫어서 말 꺼냈겟지...
1개월 전
익인135
..주작이라해줘 남편이 왜 저리 현실감각이없어
1개월 전
익인136
쉬는날 며칠 뛰어보고 결정하라 할 듯
1개월 전
익인137
주말이나 이럴때 해보라고 할듯.. 육휴 내거나 이럴때라도.
1개월 전
익인138
10년차면 적은 나이도 아닐텐데 육체노동을 너무 만만하게 보시네...
1개월 전
익인139
사람마다 각자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긴 한데
저 사람은 택배 쉽게 보는 거 같긴 함
1개월 전
익인140
쿠팡또한 사람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긴해도 맨날 똑같은 얼굴보고 가깝게 있는 사람한테 받는거랑 생판 모르는 고객한테 받는거랑 차이가 있긴하겠죠 심지어 그 좋은 대기업 혜택 다 버리고 그만두겠다는거면 더 일해봐야 빨리 늙고 빨리 죽는다면 뭐가 남겠음 가족들은 당장 받아드리지 못할 순 있으나 저정도 까지 하는 남편의 스트레스를 이해해줘야지
1개월 전
익인141
택배하는 지인 여친이랑 둘이 같이 해서 그런지 많이 벌면 월천 가까이도 벌긴함 들어보면 근데 절대 쉬운일 아님 일단 주 6일인데 그 중 이틀만 9시부터 12시까지 하고 퇴근이고 다른날은 싹다 6시나 늦으면 8시까지도 함 그리고 물량 다 빼면 본인들이 선택해서 더 받아서 배달할지 정하는데 암튼 그렇게 악착같이 해야 월 천 번다 생각하면됨
1개월 전
익인142
많이 뛰면 많이 벌 수 있는게 맞긴 하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데 어떻게 돈도 많이 벌고 육아에 시간을 낸다는건지....
1개월 전
익인143
우리 형부가 쿠팡 택배 관련으로 일해서 달에 천까지 벌 정도로 잘 벌 때도 있고 평균적으로 소득이 높은 편이신데, 형부가 항상 하는 말이 오래 일할 직업은 아니라는 거임
육체적으로 노동 하는 거니까 상당히 빡세고 감정 노동 택배도 좀 만만치 않아 보이던데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 할 듯?
그리고 윗댓 말처럼 형부가 거의 저렇게 일함 잘 벌려면 진짜 개빡세게 살아야 돼 특히 저게 약간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영역 싸움...? 아씨; 주술회전 봐서 영역 전개 밖에 생각이 안 나네
아무튼 뭔 담당 영역이 있는데 다쳐서 일 못하면 그 자리를 뺏기게 되는?? 좀 치열한 느낌이던데 그래서 생각보다 불안정한 직업 같음 다쳐도 맘 편히 못 쉬어
1개월 전
익인157
주술회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6
라우트~
1개월 전
익인144
쿠팡 제시간안에 물량 안쳐내면 더 어려운 배송지로 바꾼다고 달닥 얼마나하는데...ㅠ
대기업이 괜히 대기업이 아님..ㅠㅠ
1개월 전
익인145
그냥 쉬고 싶다는 소리임…. 좀 쉬면서 이직 널널한 곳으로 하시는게 나을수도…
1개월 전
익인146
대기업 스트레스가 엄청 큰가본데.. 쿠팡이 맞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음..ㅠㅠ 내 주변에 쿠팡배송하는 사람 있는데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쉬는 날에 놀고있는데 계속 일 관련해서 전화가 오더라
1개월 전
익인148
걱정될듯
1개월 전
익인151
해보면 과연 그럴수있을까 싶기도 한데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저렇게 이야기할 정도면 단순 스트레스 정도가 아니라 회사에서 엄청 힘든 상황일꺼 같아. 남편한테 회사에서 무슨일을 겪고있는지 차분히 말하도록 이야기 많이 들어주고 심각한 상황이면 휴직이나 이직을 고려해보는것도.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가족인데.
1개월 전
익인152
택배면 금방 후회할것같은데...
1개월 전
익인153
아버지가 쿠팡은 아니고 다른 택배사를 꽤 오래 하셨는데...ㅎㅎㅎ... 겉으로 보면 하루하루 물건만 갖다주면 끝일 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154
단기 알바라도 해보고 말하면 지지해줌
1개월 전
익인155
어릴때 택배일했었는데 적성에 맞았다 해도 나이먹고 몸이 달라졌으니 생각해봐라 할판에 몸쓰는일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1개월 전
익인156
계획대로 잘 해보라 할 거 같음
나도 한국에서 방송일하다가 호주 워홀가서
몸 쓰는 청소잡했는데 힘들었지만 1년간 쭉 잘했음ㅋㅋ실제로 운동효과도 봄ㅋㅋ 잘 맞았음
1개월 전
익인157
평생 몸 쓰는 일 한번도 안해봤으면 비추임
그 전에 알바든 택배든 뭐든 몸 쓰는 일해봤다면 그나마 공감이라도 해줄텐데...
나도 몸 쓰는 일이 적성이긴한데 저런 일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없다쳐도 대부분 동료질이 별로임... 이것도 감안하고 가야됨
다쳐도 맘 편히 못 쉬는것도 맞음..
1개월 전
익인158
뭔 말 같지도 않은…. 진짜 아직 세성물정 모르네 곱게 자란 도련님인가 에휴
1개월 전
익인159
근데 아마 진짜 많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함... 그냥 가족들이 잘 케어해 줘야 해요
1개월 전
익인160
저런...
1개월 전
익인161
가족이 택배일 하시는데 몸만 힘든 거 절대 아님 유산소 이러시네 ㅋㅋ 몸 갈아서 하는 직업인데... 에휴 걍 해보세요~
1개월 전
익인162
불법적인 것만 아니면 나도 직업에 귀천없고 어느 직업이든 스트레스 받는건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말하는 거 보니까 그냥 헬스보다 쫌 빡세게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많이 힘들어서 저런 것 같긴한데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한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두사람중 한명이잖아 사무직 10년차가 단순 이직도 아니고 갑자기 관두고 쿠팡 택배를 뛴다고...? 쉬는날 한번이라도 나가봤으면 함 절대 못버팀...
1개월 전
익인163
뭐든 각오한다고 한다면 못 말리겠는데 저 장점들 생각하고 하는 거면 막고싶을듯...
1개월 전
익인164
이직을하면 이직을하지 왜 뜬금없이 쿠팡을 뛴데 육체노동 한번 안해본사람이 ;; 복지빵빵한 회사다니다가 자기몸갉아서 돈버는 노동쪽 일 감당할수있으려나 또다른 절벽일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165
택배일은 스트레스 안받고 안힘든줄아나ㅜ 원래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힘든 법임. 막상 그만두고 쿠팡하면 또 힘들어서 후회할듯 ㅋㅋ
1개월 전
익인167
정신적으로 지친상태에서 집 대출때문에 버틴거 같은데..고생했다고 그동안 감사했다고 해줘..
1개월 전
익인168
쿠팡 택배기사들이 왜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절대 쉬운일이 아닐텐데 그런것을 감안해서라도 퇴사하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가 큰거라면 이직을 하는것도 괜찮을듯
1개월 전
익인169
운동한다 생각하고 할 만한 일이 절대 아니던데.... 울 아빠 체격도 좋고 체력도 좋은데 쿠팡 기사 일 시작하고 10키로 이상 그냥 쉽게 빠지심. 특히 여름에는 땀으로 다 젖고 땀 계속 닦느라 눈가 피부도 상함. 하도 걷고 뛰니까 엄지 발톱도 빠지심ㅇㅇ 결국 힘들어서 돈 더 되는 배달 포기하고 운전쪽으로 바꾸심
1개월 전
익인170
핑계이며 이미 회사 잘리고 쿠팡 다니고있을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171
ㅠㅠ 일단 휴가 좀 내고 .. 해본다음에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되게 꽃밭이네ㅋㅋ
1개월 전
익인173
사무직하다가 육체 노동을?? 병원비가 더 나올듯 운동하고 노동은 다른건데 ㅋㅋ 밤새 물건 상하차하고 애기 볼 기력이 있을리가
1개월 전
익인176
다 각자 다름의 고통이 있을텐데.. 잠깐 휴직해보고 아니면 주말에만 해보고 적성에 맞ㅁ으면 하시던가..
1개월 전
익인177
그만두기전에 한반 새벽이나 주말에 쿠팡 뛰어보라고해야함..
1개월 전
익인181
택배 엄청 쉽게 보는듯.. 정신적 스트레스+육체 노동 스트레스 인건데.. 그냥 중소기업 사무직이면 몰라도 대기업 사무직이면 후회 엄청 할텐데
1개월 전
익인182
사무실서 의자앞에만 앉아가지고 키보드 토독토독 하던 사람이라 세상물정을 잘 모르나봄
1개월 전
익인183
육체노동 안해 본 것 같네 주중 하루만 알바 먼저 해서 반년 꾸준히 하고 휴가내서 일주일 매일 한 번 해보라고 하면 좋을 듯 쿠팡 배송 하면서 주차 문제로도 시비 잘 걸려요
23일 전
익인185
택배일 진짜 힘듬.. 괜히 다들 탈주하는게아님.. 많이 지친거같으니 잠시 휴직하거나 아님 이직준비하라고하고 쿠팡 시험삼아 뛰어보라고할듯...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이슈 · 6명 보는 중
첫 컨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신인 아이돌
이슈 · 6명 보는 중
💥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얼굴 바꾼다
이슈
익들아 게임 100% 세일 무료 게임 같이 하자!!!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나이 들수록 드는 솔직한 생각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약간 졸라 이런분위기이고 싶음
일상 · 8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출근시간 9호선급행..JPG
이슈 · 5명 보는 중
성균관대 입학식 크리스탈 & 무명 허남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현재 대한민국 정말 심각한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운동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자면 일찍 죽는다
이슈 · 4명 보는 중
제주도가는게 일본가는거 보다 비싸다면서?? 하는 사람들 특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갑
이슈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라도에서 구조된 미국 독수리
이슈 · 6명 보는 중
강아지방석 당근했는데 리모콘 딸려옴 ㅜㅜㅜ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에게 이거 물어보면 다 다르게 대답함
262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
160
유튜버 새덕후가 공개한 죽은 새들...
251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133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104
오빠 상견례했는데 거지같은 상황이다
106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101
엄마랑 인생네컷 찍어라...
127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
117
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
79
유튜브 엽산 광고 이게 맞아?.threads (혐주의;;;;)
59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51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78
귀신에게 아무 소금이나 뿌리면 안되는 이유
42
오마카세 관심과 폐업 현상황
40
'억대 성과급' SK하이닉스 직원, 조용히 1억 냈다…충북 아너소사이어티 '직장인 최초'
75
04.23 19:30
l
조회 50833
l
추천 17
조선의 왕이 되는 순간까지 매일 새벽 3시부터 밤 9시까지 공부하는 왕세자의 스케줄
04.23 19:29
l
조회 1604
사건반장에 나온 쏘쏘사라다 vs 케이찹사라다 비교사진
5
04.23 19:27
l
조회 3150
거침없이 하이킥 실내놀이터....JPG
9
04.23 19:24
l
조회 13648
l
추천 3
네덜란드 초딩들 스쿨버스.jpgif
4
04.23 19:24
l
조회 1632
연봉을 2배로 줘도 좋으니 일을 4시간만 하고 싶다
17
04.23 19:21
l
조회 21799
l
추천 5
친절한 듯 하면서 상처주는사람 대처법
7
04.23 19:18
l
조회 10906
l
추천 2
[단독] 더보이즈 9인, 소속사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3
04.23 19:16
l
조회 5303
영화나 드라마처럼 마약조사하면 골로 가는 이유
04.23 19:16
l
조회 2066
치매 걸린 아내와 고양이.jpg
5
04.23 19:10
l
조회 6111
l
추천 3
국산차 이름의 진짜 뜻
1
04.23 19:09
l
조회 1186
이탈리아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대신 먹는 것.jpg
1
04.23 19:05
l
조회 3481
마침내 한가인 소나무 망태기에 들어간 손종원 (feat.연정훈).jpg
32
04.23 18:59
l
조회 23336
l
추천 3
치킨, 피자 샀는데 욕먹은 후임.jpg
5
04.23 18:57
l
조회 9307
l
추천 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42000원
티빙 연간으로 함께하실 1명 구해요
5년 함께했던 팟에 두 명 결원 생겨서, 한 명은 이미 구했고 마지막 한 분 모집 중입니다!(pr:..
10000원
라온아 여기예요!!!!
29900원
정식사업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24000원
6/25 잠실 외야 응원석 2연석 양도완
구매자 정해졌어용
3000원
6.19 예약 받아요! 🪷높은 적중률/ 재상담 많은 타로🪷
130000원
무지무지
2380원
밀리의서재 같이 보실 분 모집해요 3/6개월 같이 보실 분!
밀리의 서재 같이 보실 분 구해요!!5대 등록 가능한 걸 1인 1기기씩 나눠서 보는 거라 1인 1..
1000원
넷플/디즈니 24시간
코끼리 장례식의 진실.jpg
04.23 18:54
l
조회 1990
너무 잘 만들어서 민폐라는 소리까지 듣는 그 영화.jpg
39
04.23 18:48
l
조회 24594
l
추천 5
마리텔 매운맛 댓글 시절
04.23 18:46
l
조회 1886
"저 위로 가면 안 돼요! 죽는다고요!".jpg
4
04.23 18:38
l
조회 6429
엄마가 사온 강아지 옷
2
04.23 18:29
l
조회 2860
'이혼해야한다' 90% 나온 곰국 이혼글
39
04.23 18:28
l
조회 3459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76
977
978
979
9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6
1
혼란한 강남 업소 단속상황
8
2
부자 교수님 너무 어이없고 웃김 계급통도 안 느껴지고 무슨 캐릭터같음
2
3
딸만 6명 딸 부잣집 미모
2
4
한국인의 항문을 우습게 본 아르헨티나 핫소스
5
어느 세무공무원의 취미 생활
31
6
최악의 성격 유형은 F도 T도 아님
20
7
jtbc 돈 없다고 비데 떼간 거 실화야?
17
8
급상승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90
9
당뇨에 가까워진 31살
3
10
일본 닭튀김 대회에서 3연승했던 요리
11
한국인들은 말해줘도 못믿는 사실
12
대학원 월 220 주는 연구실 흔한가요?
32
13
곤히 자는 강아지를 보고 괴롭히고 싶어서 갈등하는ㅋㅋㅋ
3
14
본인이 실수했지만 손님 태도에 속상한 카페사장님
7
15
어린 시절이랑 진짜 똑같이 정변한 신인 남돌 미모 수준.jpg
16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38
17
선배 때문에 다 망했어요.jpg
18
미술 안해본 사람이라면 충격으로 다가오는 시각디자인과 입시 미술 채점 방식
19
관우는 재물을 지켜주는 신이다
20
남친 없는데 결혼식장 예약해도 됨?
1
호텔 실내 수영장에서 이런 수영복 입어도돼? 쫓겨나진 않지??
8
2
나 호주온지 9년됐는데 지금보니까 07년생이 호주온거더랔ㅋㅋㅋ
16
3
건양택배? 뭐냐 이 듣보회사는
9
4
강릉하고 속초 둘다 다녀와봤는데
7
5
국가직 VS 지방직 골라줘
7
6
합격예측 등수 점점 떨어진다…
7
솔직히 귀신 본다는 애들 싹 다 조현병 환자 아님??? ㅋㅋ
55
8
너희는 카톡 사진 업데이트하면 하트 얼마나 받아?(아빠자랑)
2
9
남친 폰에서 원나잇 문자 발견함
22
10
공무원 공부 3개월 내년 합격 가능할지 봐줘
11
실업급여 면접 질문
1
12
취준중이라 연애고 남미새고
13
원래 공부하다보면 공허한 마음이 큰가..
2
14
쉽게 사람 싫어하는 사람들 특징
15
짬뽕 얼마야?
7
16
식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식탐 있는지 몰라?
5
1
방탄노래중에 on이 왜 아픈손이야??
8
2
난 라이브 못하는 멤vs춤 못 추는 멤 하면 압도적으로 2가 불호임
4
3
에어컨 없는 방 여름이라 서럽고 씻어도 덥고 ㅠ
4
4
일본이 한국보다 축구잘하는구나
8
5
탐나는 그룹 이름 있어?
14
6
일본이 조1위 할 것 같음?
1
7
너네도 잠 잘 못 자?
4
8
리젠 왜케 느리냐고 글쓰려다
1
9
얘들아 주말 쉬는날에도 아침 알람 맞추는 이유는 뭘까
12
10
익들아 비타민C 영양제 추천해줄 수 있어? 아무거나 먹어도 되나
12
1
정보/소식
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에 "이렇게도 엮이는구나..한참 웃었다” [인터뷰④] (김무열,..
2
2
멋진신세계
허남준 윤병희 막촬때 둘 다 울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3
멋진신세계
헐 여기 연출
7
4
허남준 김무열 진짜 좋아하나봐
3
5
정보/소식
[단독] 모모랜드 낸시, 차준환과 '궁전랜드'로 첫 시트콤 도전
6
멋진신세계
예뻐용❤️합격이에용❤️
1
7
멋진신세계
시청률 추이 (종영)
8
8
멋진신세계
임지연 완전 뿌엥 ㅠㅠ 이러고 울엌ㅋㅋ
1
9
멋진신세계
전국 11.8 / 수도권 11.8 / 최고 14.1
3
10
멋진신세계
영케이 타임 = 감독님이 원함 - 허남준 전화 - 영케이 해야지
1
11
멋진신세계
허남준 나솔 안 봤다 그러면 태희본한테 ㅁ ㅓ라했댘ㅋㅋㅋㅋ
2
12
멋진신세계
영케이 오스트 허남준이 섭외했나봐
8
13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20년간 연기대상 초대 못 받은 윤병희 "허남준과 커플상 주신다면” (..
1
14
멋진신세계
이현단심은 진짜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부터 시작임
3
15
멋진신세계
진짜 허남준 임지연 코어 ㅋㅋㅋㅋㅋ
2
16
강회장
강회장 어제꺼 지금 보는데 재성이는 진짜 바보인거야?
4
17
멋진신세계
남산두컷 다른사진들 너무 ㄱㅇㅇ
18
멋진신세계
난 전체적으로 작가 사상이 나랑 결이 같아서 편하게 본듯
1
19
멋진신세계
와 근데 단심이 조선시대에 어떻게 살아
5
20
멋진신세계
허남준 태희본한테 7년차라고 꺼드럭 농담도 했나봄ㅋㅋㅋㅋ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