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85
14일 전
l
조회
119119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5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14일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4일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14일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14일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14일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14일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14일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14일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14일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14일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14일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14일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14일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14일 전
익인48
ㅇㅈ
14일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14일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14일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1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14일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14일 전
익인18
ㅇㅈ
14일 전
익인4
+ 서열.....
14일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14일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14일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14일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14일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14일 전
익인9
오호!
13일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14일 전
익인11
ㅇㅈ
14일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14일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14일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14일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14일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14일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14일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14일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14일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ㅇㅈ
14일 전
익인35
ㅇㅈ....ㅠ
14일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14일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14일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14일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14일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14일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14일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11시간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14일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14일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14일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14일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14일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14일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14일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14일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14일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14일 전
익인50
22222 ㅇㅈ
14일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14일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14일 전
익인55
토닥토닥
14일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14일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11일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14일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14일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14일 전
익인62
이사 많이 다니거나 그게 싫으면 엄마 혼자 경기도나 서울에 애들 데리고 정착하고 아빠랑 주말 부부
엄마 독박 육아
14일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14일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14일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킹 복귀 후 도네 여는 법
이슈 · 2명 보는 중
나 혼자만 레벨업 덕분에 생긴 한국 만화 밈과 위상 .jpg
이슈 · 2명 보는 중
(고자극) 음란세포 수준이라는 윰세 순록..JPG
이슈 · 14명 보는 중
AD
조선 왕 27명의 본명 중 제일 예쁜것같은 이름은?
이슈 · 1명 보는 중
서울에서 경북 산골로 발령나서 현타온 공사직원
이슈 · 1명 보는 중
창억떡 입소문타니까 또 𝙅𝙊𝙉𝙉𝘼 쳐맞는 광주...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6억 들였는데 두 달만에…" 명랑핫도그 '사라다빵'의 눈물
이슈
와 경주 놀러왔는데 대유잼이야
일상 · 2명 보는 중
AD
발만 보고 강아지 몸무게 맞춰봐
일상 · 1명 보는 중
AD
신축아파트 주차장 수준.jpg
이슈
위고비보다 효과좋은 다이어트
이슈
새 드라마에서 이미지 확바뀐 봄날의 햇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임신했을 때 집안이 가난하면 여아로 태어난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헐 대박 어케햇지 소리나오는 다이소 신상..jpg
이슈 · 3명 보는 중
책상 버리는 방법좀..주택빌라야
일상
방탄 팬 연령대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26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
310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34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235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69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26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103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116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125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87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13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119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엄마 아빠의 절규
95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86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103
김신영이 13년만에 다이어트 멈춘 이유
8
04.23 12:37
l
조회 10354
반도체 3배 인버스에 30억 몰빵한 사람
34
04.23 12:33
l
조회 28958
변호사가 법원 앞에서 가끔 마주치는 것
04.23 12:25
l
조회 3551
l
추천 1
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5
04.23 12:23
l
조회 2959
회사에서 밥 짓는다는 여직원들
172
04.23 12:19
l
조회 114521
l
추천 3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
87
04.23 12:18
l
조회 65471
l
추천 12
구글 상장 전에 발급된 주식 증권
04.23 12:08
l
조회 3888
l
추천 1
태어난지 10일된 아기 미모
04.23 12:08
l
조회 6194
한지민이 김혜수와 친해진 계기
04.23 12:07
l
조회 3333
l
추천 1
당근에 독서실 책상을 내놨다
7
04.23 12:07
l
조회 14373
l
추천 10
일본인 "한국의 고등학교는 급식이 있어?”
23
04.23 11:49
l
조회 22381
l
추천 1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
15
04.23 11:34
l
조회 14594
'무명전설' 유명 참가자 대거 탈락··· '파이널 생존' 14인 중 10인이 무명
04.23 11:32
l
조회 1998
성동일이 자식들을 비싼 좌석에 태우는 이유
04.23 11:32
l
조회 6240
l
추천 1
ㄱ
렝신
추가하기
더보기
안신이가 하딜 데이트 신청했는데 다이어트 땜에 못갔대
2
아 계속 느끼한 눈빛 쏘면서 타이밍 재고 있는거
1
미쳤나봐…..
2
둘만의 비밀이 뽀뽀 많이 하능거래
1
얼굴합 뭐야 진짜
1
렝신 라디오 디제이 한다!!!!
3
입주민 돈으로 384만원 컴퓨터 산다는 관리사무소
16
04.23 11:24
l
조회 19672
l
추천 1
이웃집 강아지가 짖는걸 멈추게 만든 할아버지
9
04.23 11:16
l
조회 13482
l
추천 4
빌보드 팝 차트에 진입한 국내 버추얼 아이돌
04.23 11:15
l
조회 2399
배달팁으로만 15만원 받은 배달원
1
04.23 11:14
l
조회 13267
l
추천 3
20년만에 공식 인스타 만들었다는 빅뱅 팔로잉 현황…jpg
1
04.23 11:14
l
조회 3923
여행 메이트 인도 여성 때문에 당황한 한국인
2
04.23 11:08
l
조회 4422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
1
딘딘 유튜브 댓글 근황
5
2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15
3
자취 오래 한 사람 특징
6
4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8
5
쓰레기집 12시간 청소한 빽가
2
6
15살짜리 딸내미가 갑자기 파란 빵을 구워달라고 함
1
7
주인보다 나이 많은 '95년생' 강아지…세계 최고령견 될까
8
요즘 사람들에게서 점점 퇴화하고 있는 지능.jpg
4
9
요즘 ai 창작 영상 근황
2
10
비만 치료제가 항암제 눌렀다…마운자로, 세계 판매 1위
11
4월 국산차 판매순위
12
재수하는데 인스타 20분정도 보는거
13
이창섭이 가족사진찍어주는데 유독 먹먹한 이유..jpg
1
음식물처리기에 참외 통째로 넣었더니
7
2
인플루언서들한테는 길에서 향따, 립따가 왜 그리 흔함ㅋㅋㅋ
16
3
마감하는데 56분에 손님 딱 오길래 마감 했는데여 하니까 라스트 오더 언제냬
5
4
와 앞집 신음소리 들림
2
5
인생은 주변환경과 주변 사람들이 되게 중요한거같음
17
6
나 이사갈 집 드레스룸봐
9
7
애들아 쎄한느낌나면 무조건 도망쳐야해??
18
8
아빠가 다정한 집이 행복한것같다 진짜..
11
9
이거 어느정도 맞말임?
4
10
자기만의 기준으로 잘해주는 애 너무 피곤함...
8
11
도서관에서 쪽지 어떻게 줘야 해....?
4
12
단발병왔는데 누가 말려줄익
2
13
방에 거울 이케 두면 풍수지리적으로 안좋은 거 잇음???
13
14
번따받아서 만나기로 했는데 이거 ㅇㄴㅇ하자는건가..?
15
피부장벽 뒤집어졌을때 좋은거 머있을까 ㅠㅠ
16
회사에서 밤티라는 말 쓰면 어떰
6
17
연애 끊임없이 하는 사람들은
4
18
아이폰 쓰는 익들아 혹시 휴대폰 길게 캡쳐하는 방법 알아? ㅠㅠㅠㅠ
18
19
너넨 어떤 사람이 행복한사람인거같아??
3
20
아니 유튜브 숏츠 왜 자꾸 중간에 멈춤..?
3
1
초록글 여고생 도와준 남학생
30
2
카리나가 생각보다 대중성이 높구나
2
3
아이돌 회사들 연습생 핸드폰 검사하는 거 진짜구나
5
4
어린애들은 가라 이거 써본 사람들만 들어와봐
17
5
엥 김주댕이 엔하이픈 희승 관련 썰 푸는 영상 올림
5
6
와 비틀즈, 마이클 잭슨, 방탄이래
5
7
ㄱ
잠 안와서 팬픽 읽는 중인데
8
20키로뺐다고 사람이 엄청나게바뀜
9
이 영상 상원 너무 설레게 생김
10
아 코르티스 이거 개웃기다
2
11
근대 뉴진스 올해 몇년차야???!??
1
12
호랑이소굴 기리보이 이노래 한번만 들어봐
2
13
익들아 브래지어 사이즈 골라주라
6
14
이홍기 학교 축제에서 본 사람
15
난 르세라핌 컴오버 너무 좋아서 배경화면용으로 저장해놓음
4
16
하루종일 레드레드랑 잇츠미 번갈아서 듣는중인데
17
엄청 개인적인 생각인데 ㄹㅅㄹㅍ 데뷔초의 곡들
11
1
김고은 웨딩드레스 대도시의 사랑법vs유미의세포들
28
2
드라마 오스트 같은거 있자너
3
3
김재원 친누나분 순록이 반응 개웃기다
23
4
고은찬 이후로 심장이 뛴다
22
5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한지안, '멋진 신세계' 배우 수지 역 낙점···임지연·이세희와 호흡
2
6
대군부인
살인미수 포함 4명이나 연달아 헤친 범인 배후
13
7
백상 내배우 혼자 가거든 .. 어디 앉으려나
8
8
박지현 여최 받을 가능성 있나…??
13
9
유미의세포들3
솔직고백해봐
9
10
살목지 나온 이종원배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11
변우석
티빙 이안대군 전생에 마마 있는거 웃겨
6
12
드라마 허수아비 잘 만든 편임?
13
13
대군부인
나 얘네 못보낼꺼같은데.......😭😭
22
14
강동원 나이먹어도 참 잘생겼다
2
15
박지훈 팬들 약영1 젤 첨 나왔을때 어땠어?
3
16
임지연 헤메코 항상 깔끔하게 이뻐서 좋아
7
17
대군부인
우웩잘자 커플로 일상물 깊생해보기
8
18
나 이거 보고싶어...ㅋㅋ 멋진신세계 잘되기를!!!ㅋㅋㅋ
19
유미의세포들3
유미 엄마 순록이 보자마자 표정
5
20
멋진신세계 잘뽑혔나?? 베우들 청률 20퍼 나올거같다고
1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