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예매권 30매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89
1개월 전
l
조회
119179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9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1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1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1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1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1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1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1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1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8
ㅇㅈ
1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1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1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1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9일 전
익인74
앗싸 참수리 유튜브에서도 들어 봤어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1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1개월 전
익인18
ㅇㅈ
1개월 전
익인4
+ 서열.....
1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1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1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1개월 전
익인9
오호!
1개월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1개월 전
익인11
ㅇㅈ
1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1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1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1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1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1개월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1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1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1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1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1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1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1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1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1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24일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1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1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1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1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1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1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1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1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1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1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1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1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1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1개월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1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1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1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1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1개월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아이유 사과문
이슈 · 1명 보는 중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자 대전→서울행 고속버스 상태.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이민 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 10
이슈 · 5명 보는 중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공공도서관 사서 때문에 빡친 사람들.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올해 입학한 대학생들 특
이슈
AD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
이슈 · 3명 보는 중
예쁜 장식장 주워왔는데 안에 이빨이 있었어ㅠ
일상 · 4명 보는 중
남교사 할당제 하자고 그러네??
이슈
AD
블라인드에서 추천 240개 받은 매매혼 일침
이슈 · 5명 보는 중
키 158cm 의 삶이란..
이슈 · 6명 보는 중
AD
러시아 발레학교 적정 몸무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조선시대 배우자를 잃으면 먹어야했던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건강해진 남미새
이슈 · 1명 보는 중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험한 역조공 먹튀..JPG
262
2025년 유행했던 먹템들
231
커피 주문 시 영어 안 쓰면 공짜
228
💥현재 욕먹고 있는 최태성 한국사 강사
195
현재 sns에서 난리난 한중일남 헤어스타일..JPG
154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132
현재 서로 이해못하는 돼지파티 싸움원인..JPG
110
이런 류의 고기를 싫어하는(못먹는) 사람 있음.jpg
108
개신교(교인)인 경우 끼리끼리 만나야한다vs꼭 그런건 아니다
102
대한민국 주적은 누구입니까? 이거 어려운 문제 아니거든요?
181
요즘 한국 드라마에 대해 여론 조작 수준이라는 SNS 상황
94
귀칼이 관동대지진을 묘사하면서 한반도를 넣음
114
회사에서 3년 연속 연봉협상을 거절당해서 4년째 연봉이 그대로라는 사람
77
"왜 줄 안 서요?” 이준석 사전투표 영상 확산…온라인서 '특권 의식' 비판 봇물
129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
129
일본을 뒤흔들었던 탑아이돌 결혼 발표 기자회견
04.23 22:08
l
조회 2774
미모의 멕시코 아내가 생길 뻔한 남자
04.23 22:02
l
조회 3036
대한민국에서 가장 꼴값을 떨고 있는 분야
136
04.23 21:53
l
조회 109542
아직도 팀리더한테 데뷔일 보고한다는 밀크 막내 서현진
14
04.23 21:47
l
조회 24881
l
추천 6
한번 들으면 안잊혀진다는 파이팅구호.jpg
1
04.23 21:44
l
조회 3143
신입사원이 회식전에 알아야 하는 상식들 .jpg
1
04.23 21:35
l
조회 8399
악플에도 좋아요 눌러주던 임영웅도 지나친 댓글
1
04.23 21:33
l
조회 2697
스벅 장기 알바했는데 최근들어 망하는 이유 개뻔함
188
04.23 21:32
l
조회 129327
l
추천 8
AI로 만든 일본 애니 실사화 가상 캐스팅.gif
4
04.23 21:27
l
조회 6589
l
추천 1
대리모 이용한 헐리우드 스타들 셀럽들.jpg
1
04.23 21:26
l
조회 5216
일본이 문신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는 짤
146
04.23 21:24
l
조회 100893
l
추천 5
스윙스 인스타 언팔한 정혁
6
04.23 21:23
l
조회 22505
박준형에게 인종차별 컴플레인 영어 배우기
1
04.23 21:15
l
조회 1943
l
추천 2
조부상에 당일치기로 갔다 오라는 와이프
86
04.23 20:57
l
조회 4687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감성
추가하기
민규
추가하기
엔싸인
추가하기
공지사항
추가하기
베이비몬스터
추가하기
야 줘봐를 잇는 남돌 플러팅 애교
1
04.23 20:54
l
조회 1758
아이유, 새 모이만큼 식사? "배에서 소리 나도 모르는 척” 부탁
8
04.23 20:52
l
조회 38003
이번에도 레전드찍은 EBS 위대한 수업 시즌6 출연진
04.23 20:39
l
조회 227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애나 윈터 카메오 장면도 삭제
4
04.23 20:34
l
조회 17647
강동원 쇼핑몰 new사진 (2026.04)
68
04.23 20:32
l
조회 67039
l
추천 6
3주년 서프라이즈로 여친자취방 갔다가 헤어진 대학생
04.23 20:26
l
조회 2652
더보기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
1
나만 불편한가 싶은 국민 아이템 신발들
23
2
실제로 출연자를 극안에서 장례 치뤄준 드라마
1
3
39층 무려 3만 명이 살았던 아파트
9
4
외국인들이 욕할 뻔했다는 드라마 무빙의 한 장면
4
5
의외로 많다는 사망 사고
4
6
급똥 덕분에 목숨 건진 사람
7
인구가 너무 늘어나서 비상상태라는 나라
5
8
조종사가 느끼는 가짜공포 vs 진짜공포
9
갤럭시 S펜을 수능샤프로 개조한 사람
2
10
새로운 강력한 항암제 발견
1
11
구독자 세계 1위 유튜버의 선행
12
한국 남녀 소울푸드 3대장
8
13
차 마시며 요즘 육아 얘기하는 여자 아이돌들 실존...jpg
14
스페인의 저녁식사 시간
15
요즘 애들은 모른다는 5대 통신사
2
16
애인이 바람펴서 괴롭다는 사람에게 단 현자의 댓글
3
1
엄마 여고 교산데 축제때마다 열리는 섹시댄스 파티 개지겨워함
7
2
여린성격은 티 많이 나지?
5
3
집값 엄청 오르고 주식 오르면서 박탈감 이런거 커진것 같애
16
4
본가살땐 몰랐던거
5
5
여기 레즈 있어?
39
6
머지 뭔 쿠폰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싸게 삼
7
7
아 언니한테 처음 고민 상담해봄 ... 이상하다 기분
4
8
미용실갔는데 한 40대로되보이는데
9
근데 순수하고 여린애들은 진짜 티나지않아?
3
10
어른들 생각보다 영악한 애들 싫어하는구나...
2
11
나 고딩때 우리학교에서 국어 7,8등급 맞던애가 맞춤법강의? 암튼 그거 페북에 올린거보고
1
12
나 요즘 100만원 턱턱 쓰고 있음
13
15분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2
14
전자발찌가 아니라 전자목찌해야함
4
15
나 상비인가
16
외국어 잘하는 사람들 질문있어
17
긴생머리가 유독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는 듯
1
18
익명이니까 말하는건데 친구가 자기가 엄청 예쁘다고 생각하거든 ?
3
19
방에 돌아다니는 모기
2
20
(약물유발성) 파킨슨병 환자다 질문 받는다
6
1
근데 나혼자산다 방송촬영한다고 평소일상이랑 다르게 오버하는 연예인 보면 다 티나지않아?
16
2
근데 31기 옥순 너무 과하게 욕먹는거같음
13
3
난 하투하 데뷔때부터 카르멘 진짜 예뿐거같음
9
4
이거 송은석 실물 느낌일 거 같다
3
5
그니까 박원빈 지금
6
6
나 대학생인데 내 주변 남자애들한테 요새 젤 붐업되는 여돌이
3
7
은석학생 저 이제야 사이트 들어갔어요
4
8
근데 스타쉽에 남돌이 있었어?
7
9
스타쉽 남돌자사서바한거 진짜 돈 엄청 들었나봄
2
10
와 진짜 이거 개웃기다 미쳣낰
11
스타쉽 남돌 서바 저거 원래 방송국에서 방송시킬려고 만든거임
6
12
유우시 이럴때마다 함박웃음 지어짐
13
순수하게 스타쉽 작년부터 데뷔 투자금 궁금함
3
14
하투하 콘서트 올해는 할까?
10
15
성현이랑 사귀고싶었는데 오늘 09년생이란거 알게되고
2
16
스타쉽은 ㄹㅇ 여돌 잘만든다 씨스타 우주소녀 아이브 키키
3
1
와 목 진짜 길다...
10
2
헤어질결심.. 불륜물이야.?
12
3
지창욱 키 대충격
29
4
김세의 감옥에서 김수현 관련 입장문 씀
5
5
전지현은 지금 데뷔해도 무조건 떴겠다
2
6
급상승
멋진신세계
허위매물이지만 못본 사람 없기를
5
7
댓글 진짜 짠거같애...ㅠㅠ
9
8
은밀한감사
마지막화 본 사람..
7
9
급상승
헐 은밀한감사 후속이 없네?
34
10
멋진신세계
자가옵도 차가운 얼굴이다가 단심이한테만 다정한거네
2
11
임지연 허남준으로 으른케미의 맛을 알아가고있음
26
12
멋진신세계
해외팬 같은데 편집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
1
13
이동진 너바나 더 밴드 평점
2
14
멋진신세계 에필로그 1,2,3,5화만 있는거지?
1
15
허남준 형사캐로도 보고싶다
7
16
멋진신세계
서리가 차세계한테서 대군 얼굴 못 떠올린 이유가 죄책감+미안함+너무 슬퍼서
3
17
불가리 엠버들 진짜 개쩐다
32
18
멋진신세계
대본집 가지고 싶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