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6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네모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91
1개월 전
l
조회
119235
인스티즈앱
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19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1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1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1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1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1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1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1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1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1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8
ㅇㅈ
1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1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1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1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20일 전
익인74
앗싸 참수리 유튜브에서도 들어 봤어
1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1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1개월 전
익인18
ㅇㅈ
1개월 전
익인4
+ 서열.....
1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1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1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1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1개월 전
익인9
오호!
1개월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1개월 전
익인11
ㅇㅈ
1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1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1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1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1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1개월 전
익인75
어디살아?
10시간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1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1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1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1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1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1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1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1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1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1개월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1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1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1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1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1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1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1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1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1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1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1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1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1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1개월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1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1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1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1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1개월 전
익인75
ㅇㅇ
10시간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
이슈
300장 밖에 없다는 국민카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이슈 · 4명 보는 중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경력직급 '인턴' 모집→ 정규직 전환 NO
이슈 · 1명 보는 중
ai로 인한 음식혁명이 다가오고 있음
이슈 · 4명 보는 중
바뀐 머리 메텔같다며 반응 터지는 여돌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요즘 24평 아파트 체감
이슈 · 8명 보는 중
늑구 팬 잔소리 듣기 싫었나…대전 오월드 SNS 게시 돌연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삼전, 하이닉스 주식 몰빵한 공무원 예비 부부 . jpg
이슈 · 4명 보는 중
sexy한 거 보여줄게
일상
AD
논란이후 스타벅스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거.....30살이 쓰기 오바야?
일상 · 2명 보는 중
AD
요즘 쥐가 많아졌다는 도쿄 신주쿠.gif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핫하다는 서문시장 어묵녀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예명이 너무 본명같아서 해명하는 연예인.jpg
이슈 · 7명 보는 중
오 촉촉한 황치즈칩 재출시된대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292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189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182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195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62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15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91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93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87
호주 워홀의 현실
95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90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90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34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82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77
중동에서 작전하던 미군을 괴롭힌 최대의 적
04.23 14:11
l
조회 1367
현봉식 닮은꼴 일반인 포섭하는 곽범
04.23 14:04
l
조회 1955
충청도 남편이 경상도 아내에게 큰맘 먹고 한 말
04.23 14:02
l
조회 8882
인도에서 인종차별 당한 박명수
04.23 14:01
l
조회 5639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
1
04.23 14:00
l
조회 3922
철수가 기차에 레이저를 쏜 이유
04.23 13:55
l
조회 1889
의외로 실존하는 악플러 유형
1
04.23 13:53
l
조회 2487
당근 거래 했다가 이상한 제안하는 아저씨
2
04.23 13:46
l
조회 4231
전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미국 뉴욕의 아파트
7
04.23 13:41
l
조회 17165
l
추천 1
이프아이, 데님으로 완성한 5인 5색 매력…힙한 감성 '폭발적'
04.23 13:37
l
조회 517
남자친구 식탐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자
1
04.23 13:35
l
조회 3910
민원으로 난리난 증권사 신규 모델
04.23 13:34
l
조회 2896
범법자 신고했는데 회사에서 왕따 당한 직원
11
04.23 13:29
l
조회 10484
결혼날짜 잡았는데 여친이 프로포즈 운운하길래
167
04.23 13:22
l
조회 81239
l
추천 2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000원
skt 데이터팔아요!
2기가 3000원 입니다
4000원
웨이브 1개월 4000원
1개월 4000 원 3자리 있습니다!빠른 문의주세요
2000원
SKT 데이터 판매합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70000원
인기 많아요! 태연도 입은걸로 유명한 폴로니트
새상품이고 m사이즈에요
89000원
💗망곰 핑니폼 양도 받아요💗
망곰 핑니폼 90
15000원
오피스365패밀리 1년
쓰시는 마소계정으로 초대는 28,000원제가 전달해드리는 계정은 18,000원 입니다일댈 챗주세요
10000원
무지 고마와
여기입니다!!
18900원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당근에 올라온 한화이글스 실버버튼
04.23 13:18
l
조회 2376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1
04.23 13:16
l
조회 2869
한 달에 140만원 지원금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지출내역
30
04.23 13:14
l
조회 24174
l
추천 1
사망 신고하러 갔는데 본인이 직접 와야 한다는 공무원
114
04.23 13:13
l
조회 93258
l
추천 1
연예인들끼리 만나면 인사하는 이유
2
04.23 13:10
l
조회 8384
어떤 사람의 레전드 벌크업 식단
3
04.23 13:07
l
조회 5834
더보기
처음
이전
956
957
958
959
9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4
1
최유정 울 때마다 병원 보내는 유연정...JPG
2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3
3
도쿄 디즈니랜드 진짜 디즈니랜드 아닌거 아는 사람?
8
4
체외충격파 후기
28
5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44
6
비행기 그냥 날면 되는데 왜 굳이 활주로까지 감?
4
7
우리 전재산 날린 그 주식 이름이 뭐라 했지?
5
8
인스타 MZ 재무설계사들 특징
1
9
인터넷에 운동하는 30대가 많은 이유
1
10
뿌염 𝓙𝓸𝓷𝓷𝓪 거슬린다는 일본 탑남돌..JPG
20
11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12
회식메뉴 고르기 불지옥 난이도
5
13
자기들은 왜 한국처럼 못하냐고 키배뜨는 흑인들
7
14
아이들이 머핀틀에 밥을 담은 이유.jpg
15
호불호 갈리는 아침 도시락.jpg
16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한옥 스타일 주택
1
17
한국에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한국어 통역으로 먹고사는 분
4
18
추억의 공룡알 장난감
1
26살인데 20대를 다 날린게 너무 후회된다
26
2
샤갈 공단기도 털렸냐…
13
3
남사친이 가정을 두개 꾸리고 싶다는데
19
4
썸남..?이 계속 더페하는거면 나 ㅂㄹ 안좋아하는건가
23
5
동기가 연차 8개씀
7
6
토스 별게 다 생겼네
7
신입인데 말 횡설수설하고 어버버타는데 미치겠다........
6
8
산책 나왔는데 이거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9
셀프 브왁하다가 살 찢어짐 ㅜㅜ
1
10
절식 안 하고 다이어트 하는 방법 없러?
4
11
월드컵은 해 좀 지고 술먹으면서 봐야 재밌는데
2
12
프렌즈 보는데 진짜 웃음코드 안맞음.. 나만 그래??
7
13
나 몇키로 같아? 4040
9
14
언니들 두명 있는데 자기들끼리만 놀아...
8
15
익들아 이거 상대가 호감있어보여?
16
나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유학와서 좋은 점
17
지금 배달 시켜도될까
6
18
출근길 2호선 4호선 어때?
17
19
선생님 연차 연속 5일 쓰셔서 그 주를 다 쉬면 저는 어떡하나요..ㅜㅜ
20
미용실에서 컷트랑 드라이만으로 이머리가능한가
1
1
근데진심 2026 다 밝혀지는해라더니
12
2
아 위시 새앨범 컨셉 ㄹㅇ 찐같아서 힘들다
3
3
초록글 태산여동생 덕질에 보넥도팬들 지분도있네
4
4
근데 2026년 다 밝혀지는 해라는거 좀 끼워맞추기같음..
10
5
정보/소식
어도어의 계약파기문제 모순적 주장
6
엥? 도영 티저뭐야??
5
7
참교육 진기주 연기 이상하다고 뭐라하던데
4
8
라이즈 왜 톡색시 사이렌인지 알겠닼ㅋㅋ
1
9
티빙 털렸는데 네이버 연동이라 지금 딱 이 심경임
3
10
라이즈 컨포 영상에 노래 조금이라도 안보여주는거 개변태같다
4
11
라이즈 단사 컨포 미쳤어
6
12
아니 유우시 또 새롭다
2
13
야구축구 다 보는 사람 잇나
14
그런데 저런거 유출되면 막 어느날 돈빠져나가고 그럴수도 있어?
2
15
도영이 오늘 오전 10시에 뭐 온다
3
16
라이즈 컨포 착장
2
17
핑계고 보넥도편 보는데 태산
9
18
와 나도 정보 많이 털렸다고 생각했는데 이분은 걍 모든정보가 털린 수준인데...?
16
19
라이즈 컨포 뭐냐…..
2
20
나 ci 뭐그런건 안털린거지??
1
와 임지연
13
2
언내추럴 캐스트링크 떴네
21
3
참교육 시즌2 가능성 있나?
5
4
멋진신세계
와 정병 오는 날이당 🤤
10
5
수지
오늘자 수지 인스스 업뎃
6
지금 도배 머임...?
3
7
취사병 전설이 되다
아 ㅠ 미각보이즈가 탄생한게 왜이렇게 웃기지 현역 아이돌은 안나오고ㅋㅋㅋㅋㅋㅋㅋ..
9
8
미각보이즈 확실히 신맛상욱이 스텝이 혼자 다르긴 하네ㅋㅋㅋ
5
9
허남준 이거 분명 차세계인데
7
10
후기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5 시사회후기
12
11
피오 현실에서 여자들한테 인기 폭발일거 같은게
22
12
정보/소식
강회장
'신입사원 강회장' 한 방이 있다, 엔딩 모음zip
5
13
참교육 보는데 이성민이랑 김무열은 무슨 사이야??
2
14
내일도 출근 박지현 유인라디오도 안나오네..ㅠㅠ
15
이상이 진짜 기개가 남다르다
1
16
김혜윤 곧 로맨스 드라마 찍을거
7
17
텀블러 짤 저장하고 싶은데 이렇게 뜨거든
5
18
참교육 패트롤 더 올랐다
19
드라마 볼때 여배랑 남배 중에서
26
20
핑계고가 드라마 영화 홍보하기 가장 좋다고 생각함?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