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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유명 참가자 대거 탈락··· '파이널 생존' 14인 중 10인이 무명 | 인스티즈

1위 하루·2위 이창민·3위 장한별··· ‘파이널 생존’ 14인 중 10인이 무명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팀의 운명을 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준결승 진출자 14인을 가려냈다. 근소한 점수 차로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탈락이 이어지며 결승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9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85%를 기록했다.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지키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유지한 ‘무명전설’은 매 라운드 뒤집히는 순위 경쟁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8회에 이어 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진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이 진행됐다.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열기를 이어갈 마지막 팀 무대만을 남겨둔 상황에 지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5위를 차지한 곽영광이 팀 막내이자 리더로 나선 ‘무명의 영광’ 팀이 베일을 벗었다.

‘무명의 영광’은 리더 곽영광을 필두로 한가락, 마커스강, 지영일 등 전원 무명층 출신으로 구성된 팀이다. 전영록 메들리에 도전한 이들은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생각하지마’를 연이어 선보이며 엔딩 무대급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에 장윤정은 “무명 같지 않다”라고 극찬했고, 탑 프로단 점수 886점을 기록하며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이 마무리됐다.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은 1위부터 6위까지 격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 구도로 마무리되며 역전 가능성을 남겼다. 이어진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는 각 팀 에이스들이 막판 뒤집기를 위해 사활을 걸고 무대에 올랐다. 1라운드 6위로 탈락 위기에 놓인 ‘연호네 진뽕명품’ 팀의 리더 정연호는 이미자의 ‘옛날 사람’을 선곡해 정통 트롯 승부수를 던졌고, 막내이자 리더로서의 책임감 속에서도 깊은 보이스로 무대를 이끌었다. 정연호는 탑 프로단의 호평 속에 932점을 기록하며 1라운드 점수 차를 빠르게 좁혔다.

1라운드 3위를 차지한 ‘심쿠웅단’의 최연소 리더 김태웅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선곡, 목 상태 난조에도 무대에 올라 짙은 감성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장윤정은 “크게 될 아이”라며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우리 아이들은 뭐 하나”라는 자조 섞인 감탄으로 ‘에이스 체질’을 인정했다. 김태웅은 916점을 기록, 아쉬움의 눈물을 보이며 또 한 번의 성장을 알렸다.

‘낭만있지우’ 팀의 장한별은 목 컨디션이 좋지 않은 리더 유지우를 대신해 에이스로 출격했다. 1라운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탈락 위기에 놓인 이들은 리더를 대신한 부담감과 간절함 속 김진룡 작곡,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주현미는 “폭포수 같은 목소리”라고 극찬했고, 원곡자 김진룡 역시 “한국에서 노래 많이 불렀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전하며 탑 프로단 점수 928점을 기록했다.

근소한 점수 차를 뒤집기 위한 상위권 전쟁도 불이 붙었다. ‘팀 메들리’ 2위를 차지한 ‘떼창민국’ 팀의 리더 이창민은 역대급 긴장과 부담감 속 전영록의 ‘하얀 밤에’를 승부곡으로 선택, 초고난도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원곡자 전영록은 “칼을 갈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창민은 탑 프로단 94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 판을 뒤집을 강력한 한 방을 날렸다.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 하루가 1위를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피아노 연주와 트로트를 결합한 무대로 필살기를 꺼내 든 그는, 장윤정의 “앞으로 무명 딱지 떼는 건 일도 아니겠다”라는 극찬 속에 탑 프로단 최고점 941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팀 메들리전’ 5위 ‘무명의 영광’ 리더 곽영광은 “팀원들의 운명이 저에게 걸렸다”라며 부담 속 무대에 섰다. 전영록이 작곡한 김지애의 ‘야속한 사람’을 선곡한 곽영광은 재치 있는 무대로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살려냈다. 이에 전영록은 “너무 맛깔나게 잘 불렀다”라고 호평했고, 915점을 기록하며 2라운드 ‘팀 에이스전’을 마무리했다.

상위권의 순위 굳히기와 하위권의 탈락 탈출을 위한 총력전 속,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하루온종일’ 팀이 2195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하루, 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이 전원 준결승 진출에 성공의 기쁨을 맛봤다. 반면, 2193점을 기록하며 단 2점 차로 아쉽게 2위에 오른 ‘떼창민국’ 팀을 비롯해, 3위 ‘심쿠웅단’, 4위 ‘낭만있지우’, 5위 ‘연호네 진뽕명품’, 6위 ‘무명의 영광’ 팀 멤버 전원이 탈락 후보에 올랐다.

탈락과 합격의 희비의 교차 속 예상을 뒤엎는 마지막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 등이 극적으로 준결승에 합류했으며 신성, 최우진, 이도진 등 유력 우승 후보들이 연이어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 또한 본선 3차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TOP3에는 하루가 1위, 이창민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를 차지한 장한별은 처음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 리더 유지우와 동료들에게 “자리를 뺏은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기존 강자들은 물론 새롭게 떠오른 다크호스까지 가세하며 순위 경쟁이 매회 요동치고 있는 ‘무명전설’은 결승전의 향방을 더욱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최근 발매된 경연곡들 역시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 ‘탑 에이스전’ 음원은 2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뜨거웠던 경연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전망이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 14명만이 살아남은 ‘무명전설’.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에 오른 14인의 불꽃 튀는 무대가 펼쳐질 10회는 ‘준결승 특별 편성’으로 오는 29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4230819003?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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