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20일 늦은 밤 서울에서 마산으로 향하는 KTX 열차 안에서 있었던 일이 전해졌다.
제보자는 당시 열차에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 여러 차례 '통통' 소리가 들려 주위를 둘러 보니 뒷좌석에 앉은 중년 여성이 허벅지를 계속 두드리고 있었다.
그때는 그냥 넘어갔지만 잠시 뒤 악취가 나 잠에서 깼더니 여성이 양 다리를 앞좌석 팔걸이에 올려놓고 자고 있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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