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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식당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해…사과도 없더라" | 인스티즈


A 씨는 "생일 기념으로 방문해 샤또 레오빌 바르통을 주문했는데, 담당 소믈리에는 2005년 제품을 가져왔으나, 실제 리스트에는 2000년 빈티지가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식사 도중 와인의 맛과 향이 평소 경험과 다르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확인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이를 인지하게 됐다.

그는 "빈티지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2000년 바틀이 1층에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며 "처음부터 다른 와인인 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A 씨는 "서빙 이후 와인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그제서야 소믈리에가 2000년 빈티지 병을 가져와 놓아주더라. 처음부터 잘못된 와인 인 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당시 와인들의 가격은 약 10만 원가량 가격 차이가 났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6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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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직 모수에서 입장문 안나왔나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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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게 사실이면 한우라고 적어놓고 육우준건데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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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잔 마시고 개꿀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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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 개꿀이야ㅋㅋ 말 안했으면 개호구 당하고 질 낮은거 먹는 꼴인딬ㅋ 저거 모르는 사람들 그냥 먹은 피해자 있을듯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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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님 모수직원?ㅋㅋ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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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님 ㅋㅋ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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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킨햌ㅋㅋ 히키백수일듯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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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것도 아님ㅋㅋ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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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쓴 글 보면 2000빈티지는 보틀 준게 아니라
한잔 맛보세요라는 식으로 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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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런 지경이면 모수에서 잔술로 파는 와인 어케 믿음ㅋㅋ
솔까 눈앞에서 코르크 따도 믿을 까 말까인듯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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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여기서 모수 욕하는 애들은 설마 저게 고의라 생각하는 거임?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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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제대로 된 입장과 사과가 없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이상한게 아닌데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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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정황상 고의일수밖에 없는게 기사에는 안나와있지만 피해자가 쓴글보면 소믈리에 태도가 고의인게 티남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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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야말로 상황 모르는 거 아님? 의도적으로 기만한 거잖아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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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거 풀버전 글보면 저 사람이 확인요청 하니까 20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함..;; 원래 이걸 줬어야했는데.. 황당 그 자체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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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망신이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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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가 원래 썼던 글 보면 글쓴이가 계속 와인 보틀 사진을 찍고있었는데 문제의 바뀐 보틀 찍을때 되니까 원래 따라줬던 보틀을 치우고 바꿔서 2000년산 보틀을 꺼내줬다고 함
백번 양보해서 처음에 잘못 가져온것까지는 실수일수 있음 그러면 그 실수 인지한 시점에 즉시 잘못 드렸다고 밝히고 죄송하다고 하고 원래 줬어야 했던걸로 바꿔줬어야지 잘못 준걸 알고 있었는데 계속 가만히 있었으면 그때부턴 고의가 아니면 뭐임 그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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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0만원씩 받으면서 저렇게 장사...?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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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앞으로 와인 나오면 사진찍는 문화 생기겠네 굿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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