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7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856 출처

"안성재 식당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해…사과도 없더라" | 인스티즈


A 씨는 "생일 기념으로 방문해 샤또 레오빌 바르통을 주문했는데, 담당 소믈리에는 2005년 제품을 가져왔으나, 실제 리스트에는 2000년 빈티지가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식사 도중 와인의 맛과 향이 평소 경험과 다르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확인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이를 인지하게 됐다.

그는 "빈티지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2000년 바틀이 1층에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며 "처음부터 다른 와인인 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A 씨는 "서빙 이후 와인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그제서야 소믈리에가 2000년 빈티지 병을 가져와 놓아주더라. 처음부터 잘못된 와인 인 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당시 와인들의 가격은 약 10만 원가량 가격 차이가 났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6642




대표 사진
익인1
아직 모수에서 입장문 안나왔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이게 사실이면 한우라고 적어놓고 육우준건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잔 마시고 개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뭔 개꿀이야ㅋㅋ 말 안했으면 개호구 당하고 질 낮은거 먹는 꼴인딬ㅋ 저거 모르는 사람들 그냥 먹은 피해자 있을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님 모수직원?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님 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킨햌ㅋㅋ 히키백수일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것도 아님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쓴 글 보면 2000빈티지는 보틀 준게 아니라
한잔 맛보세요라는 식으로 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 지경이면 모수에서 잔술로 파는 와인 어케 믿음ㅋㅋ
솔까 눈앞에서 코르크 따도 믿을 까 말까인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여기서 모수 욕하는 애들은 설마 저게 고의라 생각하는 거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제대로 된 입장과 사과가 없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이상한게 아닌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황상 고의일수밖에 없는게 기사에는 안나와있지만 피해자가 쓴글보면 소믈리에 태도가 고의인게 티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너야말로 상황 모르는 거 아님? 의도적으로 기만한 거잖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거 풀버전 글보면 저 사람이 확인요청 하니까 20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함..;; 원래 이걸 줬어야했는데.. 황당 그 자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개망신이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가 원래 썼던 글 보면 글쓴이가 계속 와인 보틀 사진을 찍고있었는데 문제의 바뀐 보틀 찍을때 되니까 원래 따라줬던 보틀을 치우고 바꿔서 2000년산 보틀을 꺼내줬다고 함
백번 양보해서 처음에 잘못 가져온것까지는 실수일수 있음 그러면 그 실수 인지한 시점에 즉시 잘못 드렸다고 밝히고 죄송하다고 하고 원래 줬어야 했던걸로 바꿔줬어야지 잘못 준걸 알고 있었는데 계속 가만히 있었으면 그때부턴 고의가 아니면 뭐임 그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40만원씩 받으면서 저렇게 장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앞으로 와인 나오면 사진찍는 문화 생기겠네 굿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 후배와 관계한 걸 후회한다는 남자
06.17 20:38 l 조회 1847
전철에서 할머니 협박한 자전거 동호회 레전드
06.17 20:35 l 조회 887
고객님 이 돈 저 주시면 안 돼요? 🤩 | IBK 기업은행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06.17 20:34 l 조회 244 l 추천 1
15년 전 광고
06.17 20:32 l 조회 634
한국인이 이해 안된다는 일본인
06.17 20:31 l 조회 1492
이마에 이상한 자국이 있는 개
06.17 20:30 l 조회 873
서울대생들의 남다른 깨달음의 순간
06.17 20:28 l 조회 1092
부업하다가 걸려서 퇴사한 직원1
06.17 20:27 l 조회 8381
소개팅 광탈
06.17 20:27 l 조회 365
동아시아 3국 특징
06.17 20:26 l 조회 591
40살 결정사 후기(남자)
06.17 20:26 l 조회 828
헬창이 분석한 포켓몬스터 지우의 몸 상태
06.17 20:24 l 조회 1456
땡땡이 치고 싶었던 담임
06.17 20:22 l 조회 1302
저 어제 길에서 번따한 사람인데요1
06.17 20:21 l 조회 1554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사람을 잡아먹은 장군
06.17 20:21 l 조회 519
예전에 트젠이 나 전남친 쫓아내준 적 있음
06.17 20:19 l 조회 1726 l 추천 4
한국인은 흠칫하는 콜라 그릇
06.17 20:17 l 조회 1828
술 취해서 노래방 화장실 가던중 비상계단으로 나갔다가 굴러떨어진 사람
06.17 20:16 l 조회 2690
알바하다 실수한 썰
06.17 20:15 l 조회 1189
2년간 모유 수유한 유부녀의 후기63
06.17 20:14 l 조회 51443


처음이전6966976986997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