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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 죽었어” 시신 들고 집 간 70대 딸 | 인스티즈

“엄마 안 죽었어” 시신 들고 집 간 70대 딸

- 경찰 설득에 결국 인근 영안실행 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딸이 장사시설에서 시신을 모시고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공무원이 며칠간 설득해 딸의 마음을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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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딸이 장사시설에서 시신을 모시고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공무원이 며칠간 설득해 딸의 마음을 겨우 돌렸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어머니의 죽음을 부정하고 시신을 집으로 옮긴 A(70대) 씨로부터 시신을 인수해 사하구로 인계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5일 어머니 B 씨가 노환으로 병원 치료 중 사망하자 장사시설로 이동했다. A 씨는 갑작스레 어머니가 살아있다며 화장 절차를 거부하며 B 씨의 시신을 사하구 다대동 자택으로 옮겼다.

장례지도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하구 공무원과 A 씨 마음을 돌리는 데 공을 들였다. 3일간의 설득 끝에 B 씨 시신을 인근 병원 영안실로 옮길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급격히 건강이 나빠져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장사 진행을 위해 다른 가족에게 연락을 취했다. 사망한 B 씨는 오래전 남편과 이혼했다. 다른 자녀들과는 연락이 닿지 않거나 어머니와 인연이 끊어져 장사를 치를 의사가 없었다.


마음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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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ㅠ 어케 옮기셨을까. 옮길 때 축 늘어진 엄마를 보며 마음이 어땠을까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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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슬프다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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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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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ㅜㅜㅜ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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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70대가 되어도 부모님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건 힘들구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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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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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필 부산이야...ㅠㅠㅠ 슬프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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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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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마음이 아파요 혼자 어디서 힘이 나와 모시고 가셨을지…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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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까 본인 엄마가 죽으면 따라 죽을 거냐 물어보면 따라 죽을거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반 이상될껄.. 나 같아도 못 믿음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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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엄마도 강아지 죽었을때 그랬는데 부모면 얼마나 더 아플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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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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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슬프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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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노인분들은 저렇게 충격 받으시면 갑자기 돌아가시기도 하던데 건강이 급격히 안좋아지셨다니 걱정된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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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ㅠㅠㅠ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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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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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 나도 엄마 죽으면 진짜 미칠지도 모르겠음 엄마 없는 세상 어떻게 살지 부모님 돌아가신 지금 어른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거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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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ㅜ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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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ㅠㅠㅠ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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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ㅠㅠㅜㅜ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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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맘아파...... 마음 잘 추스르시길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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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따님분도 입원할 정도면 정말 안좋아지신 듯... 근데 다른 가족분들도 외면해서 어머님을 무연고 장례 치른다는거보니 얼마나 두분이 서로 의지하여 살았을지 그려짐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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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이에 상관없이 엄마가 없다는건 정말 슬픈듯 .. 아 맘아파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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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너무 슬프고 짠해.. 저 마음 이해간다 ..세상을 다 잃으셨을 기분이었을 텐데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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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ㅠㅜ넘슬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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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하.. 나도 나중에 저럴거같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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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마음은 이해 가는데 장례지도사랑 경찰이랑 공무원 분은 무슨죄.. 며칠동안 설득까지 하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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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너무 마음 아프다... 나라도 엄마 죽으면 못 받아들일듯ㅜㅜ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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