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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41

유학 갔는데도 영어 5등급 받은 아이 | 인스티즈

모국어가 제대로 확립이 안 됐을 때 어중간하게 해외 생활한 게 오히려 독이 돼서

둘 다 못하게 된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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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머리가 나쁜거 같은데...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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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캐나다 생활이 14년이면 그렇겠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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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캐나다를 몇 살 때 갔는데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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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뭔 해외유학타령ㅋㅋ 언어때문에 문해력에 문제 생긴게 아니라 정보처리가 느리다(머리가 나쁘다)잖음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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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당연한 케이스임.. 한국어 못하는데 영어배워서 저런게 아니고 언어를 하는거랑 그 언어를 잘 쓰는거랑은 별개의 문제임 한국인들은 그럼 한국어로 된 수능으로 왜 변별되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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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아는 사람도 어릴 때 몇년 해외생활 했는데 한국어+외국어 다 처참하게 소통이 안됐는데.. 이런 이유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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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몇 살 때 캐나다를 갔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만 3,4세-만7,8세 그 사이였으면 어느정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긴 함. 그런데 그게 다는 아님. 한국어책이든 영어책이든 많이 읽었어야 하고, 열심히 공부했으면 그동안에 극복했어야 하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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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언어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학생한테는 미안하지만 지능 문제인 것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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