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월드에 따르면,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늑구의 상태에 대해 걱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리고 "당분간 늑구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월드는 "현재 늑구에게 무엇보다 평온하고 조용한 환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늑구의 상태가 충분히 안정되고 본래의 보금자리로 돌아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시점에 다시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4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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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