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서는 "입사하면 몇 달간 훈련을 받는데 아침마다 메이크업 검사를 했다"며 "조금만 기준에서 벗어나도 바로 지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매니큐어는 반드시 빨간색이어야 했고 조금이라도 까지면 경위서를 써야 했다"며 "당시 메이크업 기준도 매우 까다로웠다"고 설명했다.
류이서는 "그때는 매트한 피부 표현이 기본이었다"며 "요즘처럼 광이 돌면 화장을 안 한 것처럼 보인다고 혼났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7724

인스티즈앱
살목지 10.2만 누적 22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