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00원 생수' 논란 광장시장 노점…3일 영업정지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24/16/83945a58d8e3429948e19fe2b7d4b119.png)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47976
물을 요청하는 손님에게 2000원에 생수를 팔아 논란이 된 광장시장의 노점이 상인회로부터 영업정지 3일 처분을 받았다.
해당 노점은 지난 16일 한국 생활 13년 차인 미얀마 출신 유튜버 '카잉'이 러시아인 친구와 함께 광장시장을 방문한 뒤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500mL 생수 한 병에 2000원을 요구해 논란이 됐다.
외국인이 많아서 물 판다고 대답했던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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