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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643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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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진짜 애낳은지 18년이 됐는데도 그 때 먹고싶던 순대국밥 그 느낌이 떠오른다 나는 순대국밥 원래 먹어본적도 없었는데 그거 한그릇이 그렇게 먹고싶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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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즘 나 임신중일때 갓김치 먹고 싶었는데 못먹은거 아직도 생각남 출산하고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니까 맘껏 먹으라고 한박스 보내줌 그래서 원없이 먹었당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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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임신했을때 남편 퇴근한다고 전화할때 그냥 흘리는말로 배 먹고 싶디고 했음 배 나올철이 아니얐는데 ... 올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와서 차가 많이 밀리나했는데 배 하나를 손에 들고 들어오면서 여기저기 다 가봤는데 이거 하나밖에 못 구했다고 주는데 진짜 앉아서 오열함 고마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편은 내가 연애 9년동안도 그렇게 운걸 본적이 없어서 당황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ㅌ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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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평생까방권 획득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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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좋은 사람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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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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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음이 따뜻하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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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좋은사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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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따숩다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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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너무너무 고마웠을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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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는 먹고싶은 음식 생각이 진짜 잘 안나는데 저런 썰 있을 때 마다 신기하고 부러워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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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렇게 하는 사람이 어딨겠나 했는데 있구나 대박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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