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기 웹툰이였던 격삼평소 분량으로 민심이 안좋자작가가 제로투로 독자들과 기싸움한 사건이 있었는데목요 웹툰 복학생 이라는 만화에서작가가 2차 제로투 사태를 발생시킴당연히 민심은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