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고 알게 된 고양이의 의외의 점
— 몽카 (@dailymocabunny) February 14, 2026
ㄹㅇ 바보라 점프 실수 자주 함
민망할 때 아닌 척 시치미 잘 뗌
영양제 먹으려고 하면 자기 간식인 줄 알고 쳐다봄
화장실 모래에 뒹구는 거 좋아함 (특히 치우고 나서)
화장실에서 나올 때 점잖게 안 나오고 모래를 흩뿌리는 경우가 왕왕있음
그루밍할 때…
X의 몽카님(@dailymocabunny)
고양이 키우고 알게 된 고양이의 의외의 점 ㄹㅇ 바보라 점프 실수 자주 함 민망할 때 아닌 척 시치미 잘 뗌 영양제 먹으려고 하면 자기 간식인 줄 알고 쳐다봄 화장실 모래에 뒹구는 거 좋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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