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371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꼬우면 독립해" 이런 애들 왜 이렇게 많아?
173
1개월 전
l
조회
88853
인스티즈앱
8
1
2
익인126
애초에 참는다 or 나가서 산다 이 두가지 선택지밖에 없음 참을만하면 그러고 살든가
1개월 전
익인127
대체로 걍 엄마랑싸웟다 ㅁㅁ하고싶은데 엄마가 못하게함 수준의 불만임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8
받고 퇴사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9
근데 꼬우면 아쉽고 짜증나고 그러면 나가는게 맞아 유구한 말이 있자나 절이싫은 중이 떠나는게 맞거든
1개월 전
익인130
성인이면 독립이 젤쉽긴함
1개월 전
익인131
답이 그것 밖에 없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133
아니 근데
그거 말고 해줄말도 없긴해
위로 듣고 싶으면 그냥 위로듣고 싶다고 써놔
1개월 전
익인137
해결책이 그거 말고 없잖아....? 아니면 그냥 무지성 공감만을 바라고 글쓰는 건가?
1개월 전
익인89
대체로 집안에 권력자는 부모이고
부모는 돈으로 자식을 쥐펴락 하는 경향이 있음.
부모는 평생 그렇게 살았고, 쉽게 바뀌지 않음.
금전적으로 독립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음. 그리고 집에 계속 붙어있으면, 나중에 부모에게 빨대 꼽혀서 독립 못하는 수가 있음.
그래서 집안에 불만이 있으면, 독립해야 함.
만약 금전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언행만 그렇다고 해도 독립이 나음. 자식이 커서 자아가 커졌는데. 독립 안 하고 살고 있어도, 부모는 자식을 자신의 일부로 여겨서 계속 부모 말대로 움직이기를 바래함.
멀리 떨어져서 살면, 각자의 바운드를 다가가는게 줄어들면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이가 좋아진다고 하더라. 한번 나가 살았던 애들은 다시 같이 못 살겠다고 다들 그러더라.
해외는 성인되면 바로 독립 시켜버리는 나라도 꽤 있더라. 개네도 머리커진 자식과 같이 살면 고달픈가.
그래도 독립 못한다고 하면, 어느정도 부모 비유 맞추면서 타협하고 살아야 함. 집 주인의 말 들어야 해.
22일 전
익인139
여기서 독립해 염불외는 독립무새들 다 틀딱일듯ㅋ
11일 전
익인140
참거나 해결하거나 나가야되는데 못참겠어서 글을 쓴거고 여기서 구구절절 해결법 제시하기도 애매할 뿐더러 그게 답이 된다는 보장도 없음. 독립해밖에 할말이 없다
11일 전
익인141
커뮤에서까지 다른사람 감쓰짓을 하고싶진 않으니까 그럼
11일 전
익인142
그치만 그거 밖에 햐결책이 없자나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
이슈 · 3명 보는 중
AD
⚠️교토 숙박세 10배 교통비 2배 인상⚠️
이슈 · 5명 보는 중
AD
프로듀스 시절 안 친했다는 최유정과 김세정…jpg
이슈 · 3명 보는 중
주식 5억어치 굴리시는 가사도우미님
이슈 · 4명 보는 중
집에 불닭소스 2kg짜리 20개 배달 옴;;;;
일상 · 5명 보는 중
중국의 만11세 어린이가 찍은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약스포) 최종화 공개후 전세계에서 호평중인 웹툰 .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이슈 · 4명 보는 중
남동생이 이렇게 도넛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
이슈 · 7명 보는 중
헬로키티 X 위글위글 콜라보.jpg
이슈
다이소에 새로 나온 키캡 키링 10종.....gif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전직 서울대 교수의 부정선거 관한 일침 .jpg
이슈
40년 간 조용히 한국인을 훈련 시킨 음식
이슈 · 4명 보는 중
험한 거 먹고 있음
일상 · 5명 보는 중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316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164
강남 저소득층 근황
176
현재 이 상황에 기개미쳤다는 인플루언서 도로로..JPG
179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83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123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
143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온 문의
90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48
준오헤어의 진실
55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40
의사가 생각하는 팬티 갈아입는 주기
38
🍗오늘 부정선거 재투표 시위대가 먹은 치킨의 출처
41
한국인 90프로가 읽지 못하는 일본 브랜드명
40
엄마가 두부 세모 사오라는데
31
여성 운전자인거 보고 마음껏 소리치고 화내던 ㅉㅣ질이
5
04.28 12:15
l
조회 3208
요요 절대 안 올 것 같은 몸매
4
04.28 11:48
l
조회 12076
효도여행 정말 멘탈 제대로 챙기고 가야하는 이유…jpg
20
04.28 11:36
l
조회 19806
l
추천 9
최근 오사카에서 '특별한 커피'로 예약 폭주중이라는 곳 .jpg
7
04.28 11:32
l
조회 8496
[단독] 15범도 "출마"… 의원 후보 36%가 전과
1
04.28 11:22
l
조회 2934
다음 중 내가 가장 자신있는 감각은? (오감 고르기)
1
04.28 11:12
l
조회 1273
삼첩분식 사과문 (떡볶이 사진 주의🪳)
125
04.28 11:12
l
조회 96422
남편이 너무 못생겼다.blind
97
04.28 11:07
l
조회 101650
l
추천 6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합니다
8
04.28 11:02
l
조회 12448
유미의 세포들3 신박하게 잘 썼다는 반응 많은 순록이 사랑세포 설정
84
04.28 11:02
l
조회 34836
l
추천 8
에서 700플 찍은 임출육 생각없는 미비혼들 공감한다는 영상.x
6
04.28 11:01
l
조회 4092
박돈경 밈을 본 결정사 측 반응.jpg (박돈경 덱스설)
12
04.28 11:00
l
조회 16095
l
추천 6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삼첩분식 위생 논란에 환불, 바로 사과
9
04.28 10:58
l
조회 10510
인도네시아 장관 : 우리도 해협 통행료 받을까? ㅎㅎ
17
04.28 10:46
l
조회 17566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선임이 재고관리를 엑셀로 하지 않는 이유
8
겨울에 방울토마토 키우기 숙제를 준 유치원에 분노한 부모
5
라부부 너무 싫어하지마..
12
독감걸린 10살 딸이 요청한 저녁 메뉴
15
초밥 하루에 2번 먹다 걸림
8
갑자기 반지가 안 빠져서 금은방을 거쳐 결국 소방서에 간 사람
4
04.28 10:42
l
조회 14999
최유정 "아이오아이 컴백, 꿈만 같아..연습하면서도 눈물"
04.28 10:41
l
조회 1186
퇴사할 때 자기가 만든 파일 지웠는데 회사한테 고소당할 위기에 처한 사람
4
04.28 10:38
l
조회 2524
문어가 인간을 친구로 인정하면 벌어지는 일
1
04.28 10:36
l
조회 1345
l
추천 2
수천년간 똑같은 짓을 하는 동물
04.28 10:24
l
조회 4021
l
추천 1
트럼프 총격사건 직후 샐러드 먹는 할배
12
04.28 10:14
l
조회 22820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751
752
753
754
7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2
1
현재 나는솔로 송파특집이라는 현 상황..JPG
13
2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를 바라보는 맘카페 반응 .jpg
26
3
락스에 오줌 싸니까 검은색 되네?
7
4
어쩌다 남편이 치실쓰는걸 봤는데요
5
5
'친오빠 신혼여행 갔는데 빨리 보고싶다....'
2
6
한국인 공통 말버릇
12
7
무명배우시절 보조출연인데도 스탭들이 깍듯이 대했다는 배우
8
진짜 쓸데가 없어서 멸종 안한 동물
4
9
남동생이 이렇게 도넛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
20
10
시진핑 총서기의 하버드생 딸…사진 보니
11
mbti별 사랑에 빠졌을때 하는 행동
6
12
불합격 통보의 속뜻
1
13
우리 강아지 집 모든 곳을 다 갈 수 있는데 안방만 출입 금지였거든
2
14
미친 꽃 스프링클러
3
15
목욕 엄마가 시킨지 모르고 또 시켜서 개빡침
1
16
강아지의 수면자세별 심리상태
9
17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39
18
외국인들이 한국말 알아들을까봐
2
19
급식 조리사가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내일 아침 9시 인티에 곡소리 울려퍼질걸ㅋㅋㅋㅋㅋㅋㅋ
25
2
와 미쳤다 쇼핑몰 다 결국 중국에서 떼온다더니
4
3
올공 왔는데 이건 또 뭐묘 ㅋㅋㅋㅋㅋㅋ
25
4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시위 나간 사람들 …
16
5
인스타 원래 극우밭임?
27
6
프리미엄 회원만 볼 수 있다는 댓글뭐야?
16
7
근데 오세훈이 당선됐는데 왜 시위하는 사람들 다 극우라고 보는거야?
10
8
근데 프리미엄 회원권도 없는 애들이 인티 원래 이랬냐고 징징거리던거임?
9
9
정치인을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사람도 있네
14
10
민주당 지지안함 = 극우
11
11
극우들이 주장하는 모든걸 이재명이 진짜로 할 수 있는거면
7
12
이재명 욕먹을수도 있지ㅋㅋ
11
13
베리시 사기 당한 기분임
1
14
인스타 비활은 왤케 타는거임
8
15
아 썸남이 올공 시위 안간다는데ㅠㅠ 이거 썸붕각이지?ㅠ
5
16
이준석은 좌파냐 우파냐
5
17
아빠 낮잠자는데 청소기 돌리고싶어...^^
2
18
나 진짜 쎄믈리에인게
1
19
나 저가커피 알바 4개월째인데 곧 그만둘듯..못버티겠어
5
20
생일 선물 먹튀하는 애들 심리가 뭐임?
4
1
올공 도착하자마자 사형 깃발 봄ㅋㅋㅋㅋㅋㅋㅋ
10
2
급상승
키키 키야 빨머 완전 미쳤네..
3
엥 아는 친구가 올림픽공원 가고 있다고 네비지도 스토리 올렸는데
4
4
김지웅도 제베원이지?
3
5
같은날에 다른 나라에서 열린 팬싸 프리뷰 둘다 올린거면
4
6
꿍꿍이(음중피디님 강아지) 권력 뭐냐고
4
7
선관위랑 대통령은 상관이 없다는 말에 그 분들 반응은
5
8
이준석한테 니엄마중국인? 하는 영상은 참 봐도봐도..
6
9
근데 ㅂㄱㅇ 누구랑 떠드는거야?
5
10
영케이 진심 설렌다
9
11
극우들한테 인기많아봤자 도움1도안됨
3
12
24살 25살이면 자취할 나이라고 생각해??
9
13
아니 핸드볼 대관을 했을거아니야
5
14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 이건 알고 있으려나
2
15
일본 투어 추첨제 놓치거나 떨어지면 티켓 어떻게 구하는지 알려줄 사람...ㅠㅠ
1
16
🚨🚨코르티스 제임스 탈색함🚨🚨
17
남은 치킨으로 할 수 있는거 없을까...
8
18
혹시 스우파 디렉터 이거 잘 아는 익?
3
19
내가 파는 아이돌 이름 맞추면 내가 상줄게
29
20
인기멤들이 정신줄 잡고 있는 거 갑자기 대단해보인다
1
김무열 참교육 한거 너무 이해감
10
2
유재석캠프 공개 후 자기한테는 힐링캠프였다며 제작진에게 감사연락한 변우석
1
3
아 참교육 학생역 배우ㅋㅋ 11학번인데 11년생 역할 했대
7
4
멋진신세계
어제 그 팔뚝만한 남산타워 외국인들도 알아먹는구나
4
5
참교육
아 진기주 중사출신이구나ㅋㅋㅋㅋㅋㅋ
1
6
차은우 동생 옆모습 ㄹㅇ 차은우네
8
7
ㅊㄱㅇ 송영규배우 유작이네
2
8
허남준 해외에서도 husband code로 유명해지는거 개웃겨ㅋㅋㅋ
17
9
사이다물 감성 안맞다는 익들한테 궁금한거 있음
8
10
요즘 드라마 볼거 없었는데
3
11
와일드씽 보고왔따 ㅅㅍㅈㅇ
1
12
정보/소식
'피겨왕자' 차준환, 배우로 돌아올까.."'궁전랜드' 긍정 검토 중"
3
13
드라마가 찍는다는건 이미 방송사 어디서 할지 정했다는거야?
3
14
차준환 선수생활은 은퇴할수는 있음
18
15
멋진신세계
서리세계 남산 두컷 고화질
1
16
멋진신세계
이게바로 세계서리코어
6
17
근데 신서리를 보면서 구덕이가 안보이는게 너무 신기함..
3
18
참교육
이성민 김무열 관계성 개에바...
1
19
멋진신세계
소제목 왜 소망인가 했는데...
6
20
멋진신세계
남산두컷짤 반응좋은이유가 ㄹㅇ실제 커플느낌이야ㅋㅋㅋㅋ
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