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0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84

사람들이 모른다는 초창기 다이소 모습 | 인스티즈

사람들이 모른다는 초창기 다이소 모습 | 인스티즈

사람들이 모른다는 초창기 다이소 모습 | 인스티즈

사람들이 모른다는 초창기 다이소 모습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저땐 품질도 그저그랬음.. 꾸밈용테이프샀는데 접착력이 포스트잇보다 못했고^^ 메이드인 차이나 제품 인식이었는데
이미지+품질개선 대폭상향돼서 지금의 다이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222
지금도 템바이템이긴한데 저떄는 진짜 저가 저품질 대명사여서 솔직히 다이소보다 DC마트를 더 많이 갔던듯
지금이야 동네 DC마트랑 비교가 안되지만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저땐 굳이 저길 왜 가 이거였음ㅋㅌ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44 초딩때 파우치 샀는데 변색이 너무 심하게 돼서 다이소 안좋아했는데 어느순간 리모델링되구 퀄리티 좋아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땐 저렇게 생겼었지 그때 천냥마트랑 라이벌이었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천호동 가면 꼭 저 다이소 들렀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천냥백화점? 그게 다이소로 바뀐 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헉 나도 그런 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근데 진짜 환골탈태수준이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때는 품질도 지금보다 훨씬 별로였고 다이소에서 살 바에 걍 문구점이나 마트에서 사는게 나았슈 가격도 별로 안 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한 2010년정도 부터 기억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와 초면이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때 동네에 천냥마트 이런거 많았는데.. 다이소도 그렇고 품질 개똥이었는뎅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저땐 다이소가 아니라 걍 시장근처나 어디 길거리에 천원마트 많았음ㅠㅋㅋㅋㅋㅋ 추억이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천냥하우스 느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왕 대박 낯설ㅊ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저때는 물가가 저렴해서 다이소를 고집할 필요가 없었음..
지금은 못잃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ㅋㅋㅋ근데 저때만해도 뭐랄까 천냥마트..? 가 유행이었음 ㅋㅋㅋ 동네마을축제에 부스별로 천냥마트 돌아다니듯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우리때는 천짱 있었는데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천냥마트같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헐 처음봨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저떄 천냥백화점 이런 비슷한것들도 잇어서 다이소는 잘 안갔던듯..ㅎ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오ㅏ 추억이다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어릴때 큰맘먹고 산 큐브가 하루만에 와장창 부셔졋지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거진 진화한 수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와 대박..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일본 다이소가 저 녹색 아녔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저땐 천냥가게 꽤 있었어서 다이소 갈 필요 ㄴㄴ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우와 세제 브랜드 이미지 같음 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헐 걍 1000냥 마트였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간판이 야채가게 같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간판이 되게.. 음식 싸는 랩 같다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친 없는데 결혼식장 예약해도 됨?
06.14 04:12 l 조회 840
생활의 달인 전설의 분식집 화덕 피자.jpg
06.14 04:11 l 조회 641
편견이 너무 없던 친구
06.14 04:09 l 조회 1252
KTX 최고속도 제동거리
06.14 04:08 l 조회 440 l 추천 1
어느 가족이 막내 출산 전후로 찍은 기념사진.jpg
06.14 04:08 l 조회 2758 l 추천 1
흔한 공포영화 예고편
06.14 04:07 l 조회 400 l 추천 1
말 너무 무섭게 했나
06.14 04:06 l 조회 446
8년째 일하는 알바생.jpg1
06.14 04:05 l 조회 2102
떨어진 과자를 간신히 찾은 사람.jpg
06.14 04:03 l 조회 516
너 나랑 친구냐?
06.14 04:01 l 조회 464
내가 대표인데
06.14 03:58 l 조회 428
초보자용 귀청소 ASMR
06.14 03:58 l 조회 493
미국내 한국라면
06.14 03:57 l 조회 784
영어 교재에 실린 토드와 지나의 대화내용
06.14 03:55 l 조회 528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죄
06.14 03:54 l 조회 917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의외로 피자 맛있게 먹는 법
06.14 03:53 l 조회 871
양산을 쓰는 본질적 이유.jpg
06.14 03:52 l 조회 606
엘리베이터 문에 기대면 위험한 이유 체감1
06.14 03:51 l 조회 2300
어느 회사 분위기
06.14 03:50 l 조회 528
맞고 있는데 친구가 나만 말림
06.14 03:49 l 조회 547


처음이전7967977987998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