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1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48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 인스티즈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m.entertain.naver.com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 인스티즈

'그것이 알고 싶다'가 흩어진 증언들로 범행 입증에 나선다.

 

오는 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정신연령 4살이 되었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24살 지민 씨의 비극을 심층 취재한다.

 

스튜어디스를 꿈꾸며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졸업생 김지민(가명) 씨. 늦둥이 외동딸이었던 만큼 그녀를 소중히 키워온 부모님에게 절망이 처음 찾아온 건, 지난 2021년 11월이었다. 지민 씨가 삼촌으로 부르며 부모님과도 가까이 지냈던 박 씨(가명, 50대)가 집에 놀러 왔던 날, 갑자기 지민 씨가 소리를 지르며 이상 증세를 보인 것이다.

 

김지민(가명) 씨 어머니의 어머니는 "소리를 막 지르는 거예요. 나한테 왜 그러냐고 악을 쓰다가, 베란다에서 서서 대소변을 보더라고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깜짝 놀라 박 씨를 돌려보내고 딸을 진정시키자, 충격적인 대답이 들려왔다고 한다. 운전면허 주행연습을 시켜주던 삼촌 박 씨로부터 여러 차례 성폭행을 당했고, 방금 전에도 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다. 지민 씨가 6살 때부터 삼촌이라 부르며 따랐다는 박 씨. 그가 서른 살 넘게 차이 나는 지민 씨를 모텔 등으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곧바로 경찰에 박 씨를 신고했지만, 그날 이후 지민 씨의 상태는 급격히 안 좋아졌다. 부모님을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고, 멍한 표정으로 알 수 없는 말을 속삭이는 등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던 지민 씨. 결국 그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4살 수준의 인지능력으로 퇴행했다'라는 진단과 함께 정신과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박 씨는 지민 씨의 아버지와 통화에서 "걔가 운전해서 갔지, 내가 운전했어요? 반항을 심하게 한 건 아니고, 그냥 안 벗으려고 하는 정도였지"라고 말했다.

 

또 박 씨는 지민 씨를 강제로 모텔로 데려갔거나, 강압적으로 성행위가 이루어진 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지민 씨에게 닥친 정신적인 문제가 자신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지민 씨가 사건 1년여 전쯤 다른 건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있음을 강조했다. 과거 있던 정신질환이 공교롭게 같은 시기 악화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지민 씨는 경찰서에서 피해 진술을 하지 못한 채, 지난해 8월 스물넷의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정신과병원에서 퇴원한 후, 부모님이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상태가 조금씩 호전되던 지민 씨. 하지만 지난해 6월 우연히 마트에서 박 씨를 마주쳤고, 기억이 되살아났는지 힘들어하다 두 달 후인 지난해 8월 아파트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익인1
ㅁㅊ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ㅎㅏ진짜 개열받아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텔에서 명당뷰 받았다는 엑소팬1
04.29 09:30 l 조회 1650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112
04.29 08:38 l 조회 98675 l 추천 13
"다시 태어나도 소방관을 하고 싶어요" 7년 차 소방관이 밝히는 소방의 모든 것 | 직업탐구 영역 EP.17
04.29 08:35 l 조회 254
[FULL] 찐승원 짭승원 드디어 만났다!! 차승원✖️이재율 | 두시탈출 컬투쇼 | 260427
04.29 08:34 l 조회 396
(😱놀람주의)정치권에서도 삼성 성과급 파업 언급4
04.29 08:33 l 조회 2214
15범도 "출마"… 의원 후보 36%가 전과2
04.29 08:31 l 조회 785
쓰레드에서 핫한 부동산 복비250
04.29 08:31 l 조회 110360 l 추천 2
infp랑 intp랑 한글자 차인데 느낌 정말 다른거 신기한 달글8
04.29 08:27 l 조회 8381
실시간 우도 검멀레 해안가7
04.29 08:26 l 조회 10002
우러전쟁 최전선의 러시아군, 보급 부족으로 식인에 손대1
04.29 08:22 l 조회 2019
절대 안될것 같은 목표가 나를 키워준다
04.29 08:08 l 조회 2568 l 추천 1
음식에 질렸다면서 계속 오는 단골손님9
04.29 07:51 l 조회 18476 l 추천 6
배달시켰다가 양심 없는 사람됨 ㄷㄷ.jpg21
04.29 07:29 l 조회 26324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에 최대 10% 공정수당 지급2
04.29 05:59 l 조회 2042
"개가 날 공격해서 넘어졌다" 배상 요구한 노인6
04.29 05:57 l 조회 6075
5월 연휴 꼭 가야할 전국 축제 9선1
04.29 05:46 l 조회 7016
생각보다 기준 미달인 사람이 많다는 채소 과일 섭취 권장량.jpg1
04.29 05:40 l 조회 3698 l 추천 1
이름 여성스러워서 예명쓰려다 부모님이 지어준 소중한이름이라 그대로쓴대..jpg
04.29 05:34 l 조회 5070
4월 30일 메가커피 알바생들 곡소리날 메뉴 출시 예정11
04.29 05:30 l 조회 31943
지난 주말 K-POP 공연에 40만명 몰렸다는 일본 
04.29 05:25 l 조회 715 l 추천 1


처음이전3513523533543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