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1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53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 인스티즈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m.entertain.naver.com



 

 

삼촌 '성폭행'에 정신연령 4살 된 20대 여성...스스로 생 마감 ('그알') | 인스티즈

'그것이 알고 싶다'가 흩어진 증언들로 범행 입증에 나선다.

 

오는 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정신연령 4살이 되었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24살 지민 씨의 비극을 심층 취재한다.

 

스튜어디스를 꿈꾸며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졸업생 김지민(가명) 씨. 늦둥이 외동딸이었던 만큼 그녀를 소중히 키워온 부모님에게 절망이 처음 찾아온 건, 지난 2021년 11월이었다. 지민 씨가 삼촌으로 부르며 부모님과도 가까이 지냈던 박 씨(가명, 50대)가 집에 놀러 왔던 날, 갑자기 지민 씨가 소리를 지르며 이상 증세를 보인 것이다.

 

김지민(가명) 씨 어머니의 어머니는 "소리를 막 지르는 거예요. 나한테 왜 그러냐고 악을 쓰다가, 베란다에서 서서 대소변을 보더라고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깜짝 놀라 박 씨를 돌려보내고 딸을 진정시키자, 충격적인 대답이 들려왔다고 한다. 운전면허 주행연습을 시켜주던 삼촌 박 씨로부터 여러 차례 성폭행을 당했고, 방금 전에도 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다. 지민 씨가 6살 때부터 삼촌이라 부르며 따랐다는 박 씨. 그가 서른 살 넘게 차이 나는 지민 씨를 모텔 등으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곧바로 경찰에 박 씨를 신고했지만, 그날 이후 지민 씨의 상태는 급격히 안 좋아졌다. 부모님을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고, 멍한 표정으로 알 수 없는 말을 속삭이는 등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던 지민 씨. 결국 그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4살 수준의 인지능력으로 퇴행했다'라는 진단과 함께 정신과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박 씨는 지민 씨의 아버지와 통화에서 "걔가 운전해서 갔지, 내가 운전했어요? 반항을 심하게 한 건 아니고, 그냥 안 벗으려고 하는 정도였지"라고 말했다.

 

또 박 씨는 지민 씨를 강제로 모텔로 데려갔거나, 강압적으로 성행위가 이루어진 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지민 씨에게 닥친 정신적인 문제가 자신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지민 씨가 사건 1년여 전쯤 다른 건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있음을 강조했다. 과거 있던 정신질환이 공교롭게 같은 시기 악화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지민 씨는 경찰서에서 피해 진술을 하지 못한 채, 지난해 8월 스물넷의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정신과병원에서 퇴원한 후, 부모님이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상태가 조금씩 호전되던 지민 씨. 하지만 지난해 6월 우연히 마트에서 박 씨를 마주쳤고, 기억이 되살아났는지 힘들어하다 두 달 후인 지난해 8월 아파트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익인1
ㅁㅊ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ㅎㅏ진짜 개열받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251 06.12 23:2183963 17
정보·기타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144 06.12 20:5693131 3
정보·기타 딸부자집 사위 현실48 7:3722736 0
이슈·소식 성동일, 아들 성준 '한양대 공대 재학중'…유튜브 동반 출연40 06.12 16:5749511 0
이슈·소식 "주차된 오토바이에 아이가 데었다"…연락 달라고 메모 남긴 부모29 06.12 16:0930436 0
"아들 결혼식 축가는 내가 한다" 시아버지 고집에 파혼 고민…누구 잘못?16
04.01 15:37 l 조회 8828
파트리샤한테 플러팅 법 알려주는 서인국.jpg4
04.01 15:36 l 조회 8266
"축의금 확인해 보니 '빈 봉투'…그 친구 그냥 넘길까요, 말할까요"30
04.01 15:35 l 조회 24897
비상 걸린 헬륨 공급…8주 뒤엔 반도체 못 만든다3
04.01 15:17 l 조회 5036
선정리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26
04.01 15:03 l 조회 17884
"지나갈게요 우측통행이요"…산책 커플 치고 간 러닝 크루24
04.01 14:53 l 조회 23482
투썸플레이스, 신규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1
04.01 14:53 l 조회 4721
요즘 잘나간다는 김앤장1
04.01 14:51 l 조회 8178
20대 여대생이 생각하는 아저씨 기준10
04.01 14:48 l 조회 14677
부엉이바위서 노무현 대통령 조롱한 청년, 국힘 오디션 최종 우승104
04.01 14:45 l 조회 77582
이찬혁 "동생 잃을까 봐 두려웠다”…이수현 "햇빛 안 보고 매일 폭식”129
04.01 14:43 l 조회 92752 l 추천 18
"13년째 혼자라더니"...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의 운동법15
04.01 14:29 l 조회 43607
쓰봉 업체 "그걸 왜 100장씩 사요??"99
04.01 14:28 l 조회 96232
황석희 성범죄에 대헌 위근우 인스타53
04.01 14:27 l 조회 24382 l 추천 14
아이돌 플러팅 선구자 계훈이의 눈물 나는 근황
04.01 14:18 l 조회 2745
5개월째 결론 없는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송치 지연, 왜?
04.01 14:11 l 조회 658
어느 디시인이 피자를 안먹는 이유.jpg39
04.01 13:16 l 조회 22661 l 추천 4
셀프 화장하는데 너무 금손이라서 알티 타는 남돌1
04.01 13:07 l 조회 13074 l 추천 2
'57세' 엄정화, 눈물 고백 "시간이 너무 빨라”1
04.01 13:02 l 조회 12797
트럼프 중대발표 주작 가능성3
04.01 12:52 l 조회 13087


처음이전9569579589599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