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2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280

이효리, 요가원 차린 진짜 이유 "이득 많이 봐…수업 중 방귀 많이 뀌어" | 인스티즈

'십오야' 이효리가 요가원을 운영하는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효리는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을 위한 요가 클래스를 열었다. 요가 클래스를 마치고는 차담을 하며 직원들과 여러 대화를 나눴다.

한 직원은 "요가할 때 방귀 뀌는 사람 많지 않냐. 그럴 때 어떤 생각이 드시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그때 너무 웃기다. 다들 눈감고 있으니까 웃는 소리 안 내려고 저를 꼬집는다.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효리는 "방귀 뀌면 오히려 기분이 좋다. 가스가 나오는구나. 뭐가 순환이 되는구나 싶다"며 "수업이 시작되면 엄마의 마음이 된다. 하나라도 잡아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고 싶고 다치지 않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뭘 해도 괜찮다"고 밝혔다.ㅡ

이효리, 요가원 차린 진짜 이유 "이득 많이 봐…수업 중 방귀 많이 뀌어" | 인스티즈

이에 다른 직원은 "선생님도 수련하시다가 방귀 뀌시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수업할 때도 많이 뀐다. 저는 소리 없이 냄새로 가는 쪽이다. 쓱 향을 피우고 티 안 나게 반대쪽으로 걸어간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요가원을 차린 이유에 대해서는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많이 봤다. 진짜 마음 놓고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를 만났고 제가 좋아하는 차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요가로 정말 많은 이득을 봤다. 그래서 요가한테 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며 "내가 좋은 걸 많이 얻었으니까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요가를 배워서 조금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 밝혔다.

이효리는 "수업을 해야 해서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난다. 그럼 전날 무조건 10시, 11시에 자야 한다. 그런 저만의 규칙을 만들어놓으니까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느낌"이라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예전 요가랑 필라테스 동시에하는 학원 다녔었는데 수업중간즈음부터 은은하게 방구향이 나기시작함ㅋㅋㅋㅋㅋ 다들 조금씩 방출하시는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요가 필테 배워보고 싶은데 방구 뀔거 같애서 두렵던데 진짜 그렇군요 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요가 다녀봤는데 소리나게 뀌는 분들도 있고 조용히 독가스 살포하는 분들도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수업하다가는 못들어봤는데 마지막 명상타임에서는 쫌 들어봤어요..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그래서 식전에 운동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ㅋㅋ소리방귀는 진짜웃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는 내 눈이 나빠진 건가 했는데1
04.28 14:41 l 조회 5972 l 추천 1
이번에 폐쇄된 '불법 만화 공유사이트'들 의외로 신기한 사실 .jpg70
04.28 14:16 l 조회 65206 l 추천 1
펄어비스, 전 직원 1인당 500만원 특별보너스3
04.28 13:37 l 조회 6552
미국 뉴스위크 선정 2026년 세계 최고 암병원 순위.jpg3
04.28 13:20 l 조회 9356
[부고] 전 소울컴퍼니 출신 래퍼 제리케이 본인상75
04.28 13:13 l 조회 56941 l 추천 1
광어회 먹고 10kg 감량한 성시경.jpg55
04.28 13:08 l 조회 53072
악뮤 수현이 30kg 뺄 수 있었던 이유.jpg2
04.28 13:03 l 조회 15069
오늘 초등 하교 시간에 엄마들 흰티 입고 애들 마중 나가면 존잼일듯8
04.28 13:03 l 조회 17439
방귀로 룸메 쫓아내버린 연대 여학생4
04.28 13:03 l 조회 13921
영화) 올해 기준으로 역대급 흥행을 달리고 있는 쇼박스의 다음 타자10
04.28 13:00 l 조회 9643
안성재 식당, 폭로 후 "바라는 게 있냐” 피해자에 연락46
04.28 12:47 l 조회 32850
유미의 세포들3 신박하게 잘 썼다는 반응 많은 순록이 사랑세포 설정55
04.28 11:02 l 조회 34662 l 추천 4
에서 700플 찍은 임출육 생각없는 미비혼들 공감한다는 영상.x6
04.28 11:01 l 조회 3991
박돈경 밈을 본 결정사 측 반응.jpg (박돈경 덱스설)12
04.28 11:00 l 조회 15897 l 추천 6
인도네시아 장관 : 우리도 해협 통행료 받을까? ㅎㅎ16
04.28 10:46 l 조회 17450 l 추천 1
갑자기 반지가 안 빠져서 금은방을 거쳐 결국 소방서에 간 사람4
04.28 10:42 l 조회 14869
퇴사할 때 자기가 만든 파일 지웠는데 회사한테 고소당할 위기에 처한 사람4
04.28 10:38 l 조회 2434
문어가 인간을 친구로 인정하면 벌어지는 일1
04.28 10:36 l 조회 1267 l 추천 2
트럼프 총격사건 직후 샐러드 먹는 할배11
04.28 10:14 l 조회 22724 l 추천 3
보험금 안 주는 보험회사 소송 걸어서 한겨울에 히터 압류하기(후기 포함)8
04.28 10:11 l 조회 10982 l 추천 8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