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2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431

이효리, 요가원 차린 진짜 이유 "이득 많이 봐…수업 중 방귀 많이 뀌어" | 인스티즈

'십오야' 이효리가 요가원을 운영하는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효리는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을 위한 요가 클래스를 열었다. 요가 클래스를 마치고는 차담을 하며 직원들과 여러 대화를 나눴다.

한 직원은 "요가할 때 방귀 뀌는 사람 많지 않냐. 그럴 때 어떤 생각이 드시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그때 너무 웃기다. 다들 눈감고 있으니까 웃는 소리 안 내려고 저를 꼬집는다.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효리는 "방귀 뀌면 오히려 기분이 좋다. 가스가 나오는구나. 뭐가 순환이 되는구나 싶다"며 "수업이 시작되면 엄마의 마음이 된다. 하나라도 잡아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고 싶고 다치지 않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뭘 해도 괜찮다"고 밝혔다.ㅡ

이효리, 요가원 차린 진짜 이유 "이득 많이 봐…수업 중 방귀 많이 뀌어" | 인스티즈

이에 다른 직원은 "선생님도 수련하시다가 방귀 뀌시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수업할 때도 많이 뀐다. 저는 소리 없이 냄새로 가는 쪽이다. 쓱 향을 피우고 티 안 나게 반대쪽으로 걸어간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요가원을 차린 이유에 대해서는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많이 봤다. 진짜 마음 놓고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를 만났고 제가 좋아하는 차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요가로 정말 많은 이득을 봤다. 그래서 요가한테 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며 "내가 좋은 걸 많이 얻었으니까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요가를 배워서 조금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 밝혔다.

이효리는 "수업을 해야 해서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난다. 그럼 전날 무조건 10시, 11시에 자야 한다. 그런 저만의 규칙을 만들어놓으니까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느낌"이라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예전 요가랑 필라테스 동시에하는 학원 다녔었는데 수업중간즈음부터 은은하게 방구향이 나기시작함ㅋㅋㅋㅋㅋ 다들 조금씩 방출하시는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요가 필테 배워보고 싶은데 방구 뀔거 같애서 두렵던데 진짜 그렇군요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요가 다녀봤는데 소리나게 뀌는 분들도 있고 조용히 독가스 살포하는 분들도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수업하다가는 못들어봤는데 마지막 명상타임에서는 쫌 들어봤어요..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래서 식전에 운동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ㅋㅋ소리방귀는 진짜웃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리나라 국밥집 특
05.16 12:40 l 조회 1108
직장인 초능력 한가지만 고른다면3
05.16 12:26 l 조회 1593
오리백숙집 알바 후기2
05.16 12:25 l 조회 7089
건설사에서 아파트 이름 어렵게 지은 이유4
05.16 12:24 l 조회 8204
태국 택시기사가 본 한중일 관광객 특
05.16 12:21 l 조회 2166
누구 잘못일까
05.16 12:20 l 조회 379
전부인한테 연락한 남친
05.16 12:19 l 조회 1260
강남에 있는 백화점 경비 현타온다26
05.16 12:17 l 조회 31903
마누라의 선전 포고
05.16 12:16 l 조회 1056
코로나 걸린 직원한테 선택하라는 사장
05.16 12:15 l 조회 1386
딸이 남기고 간 쪽지
05.16 12:14 l 조회 1106
교사부부가 학교 급식을 안 먹는 이유16
05.16 12:14 l 조회 21281
아이유가 사용하는 침대 가격
05.16 12:13 l 조회 2797
길바닥에 쓰레기 안 버리는 남자친구
05.16 12:11 l 조회 1214
우리동네 당근마켓 빌런
05.16 12:10 l 조회 988
어른의 예의
05.16 12:09 l 조회 779
싫어하는 사람들은 진짜 가기 싫어하는 곳3
05.16 11:58 l 조회 5711
너넨 샤워하면서 오줌싸지마라5
05.16 11:57 l 조회 17153
로또 당첨돼서 그만둔다는 직원7
05.16 11:56 l 조회 15425
오늘 칸에서 첫 상영한 영화 <군체> 초반 후기18
05.16 11:55 l 조회 23811 l 추천 1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