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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죽는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 | 인스티즈
자신이 죽는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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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냥 죽는것도 괜찮긴한데..
선택을 할 수 있는거라면
그래도 엄마보고 가고 싶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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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내가 아픈 딸이라면 풀어달라 하고 싶고 아픈 게 내 딸이라면 풀고 싶지 않고 내 엄마가 아픈 거라면 풀어달라 하고 싶어 아무리 아파도 우리 엄마 마지막으로 보고 가고 싶어 우리 엄마도 그럴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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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내가 보호자라면 안풀어 냐가 환자여도 안풀고싶음 남은 사람들 마음 편한게 푸는 쪽이고 마지막 말 하는쪽이면 뭐.. 쩔 수 없다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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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내가 부모였어도 못 풀어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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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라면.. 깨어서 통보받았다가 죽기 싫다는 생각으로 괴로워할 바에는 그냥 잠들듯 죽는게 나을것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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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슬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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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아니 평소 지병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지문에 어느 날 예고없이 쓰러졌댔음
근데 어케 다시 깨워서 너 이제 곧 죽는다고 알려주냐고ㅠㅠㅠ
본인의 존엄성도 문제지만 깨어나면 너무 아플 거라 애초에 전신마취를 한 건데 그렇게 아파하는 가족에게 힘들겠지만 곧 숨까지 멎는다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잘가라 어케 그래 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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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거 생각남 원폭떨어지면 차라리 가까이서 맞고 즉사하는게 낫다고
마지막 인사를 못하는게 슬프지만 고통스러워하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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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어차피 저런 상황에서 환자본인은 절대 현실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고 생각함ㅜ 유가족은 마지막임을 알테니 잠시나마 인사라도 하고 싶어 고민한 거겠지만 마취 풀지 않고 보내드린 게 잘한 선택인 거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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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깨워도 대화 못하고 아파만 하다가 갈 것 같은데.. 내가 부모라도 결국엔 깨우지 말라고 할 것 같음 ㅜ 부모 욕심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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