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3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65

[단독] 15범도 "출마"… 의원 후보 36%가 전과 | 인스티즈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의 기초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A(54)씨는 전과(前科) 15범이다. 2008년 건축법을 위반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은 이후 10년간 사기, 범인도피교사, 상해, 폭행,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공무집행방해, 재물손괴 등 총 15차례 범죄를 저질러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을 받았다. A씨는 이번이 첫 출마가 아니다. 그는 전과 9범이던 2014년 같은 선거구에 한 정당 공천을 받아 출마해 기초의원에 당선된 적이 있다. 당시 그의 득표율은 12.85%. 하지만 후보 7명이 난립하며 주민들의 ‘무관심’ 속에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의원직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는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과를 숨긴 사실이 뒤늦게 들통나 당선 6개월 만에 의원직을 잃었다. 그는 이번엔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4/28/SQ3BRRJB6BDS3EMFX2YW6ZXTJQ/

대표 사진
익인1
뭔 범죄를 가지가지 다 저질렀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햄버거 인증샷 레전드17
05.22 20:39 l 조회 16941 l 추천 2
한결같은 전남친1
05.22 20:37 l 조회 2040
탈모 아저씨랑 싸운 썰
05.22 20:35 l 조회 1975
내가 원했던 것 vs 부모님이 사온 것4
05.22 20:34 l 조회 3747
족발집 아들의 장점
05.22 20:32 l 조회 1295 l 추천 1
교회에서 받아온 간식 모음
05.22 20:30 l 조회 2548
k-헤르미온느1
05.22 20:29 l 조회 2012
무신사 사과대열 합류1
05.22 20:29 l 조회 2393
잠자기 쉽지 않다
05.22 20:27 l 조회 657
멸공 굽네치킨 집58
05.22 20:19 l 조회 21389 l 추천 1
한국에서 열린 남북축국 경기 중 태극기 들지 말라고 제재 당한 유튜버
05.22 20:17 l 조회 364
레이저 제모를 한 어느 여성에게 일어난 부작용11
05.22 20:16 l 조회 7285
제 친구가 저와 제 남편을 무시한 걸까요?7
05.22 20:13 l 조회 5089
출연료를 얼마나 받은건지 감도 안온다는 박지훈 차기작 드라마.jpgif4
05.22 20:09 l 조회 15336 l 추천 3
중견 생산직 면접보다가 울어버렸습니다5
05.22 20:05 l 조회 6931
다음달 출소하는 유명 성범죄자40
05.22 20:03 l 조회 31819 l 추천 1
부장이 권유한 소개팅 자리에 나간 여직원6
05.22 20:00 l 조회 17693
얘들아 진짜 제발 행복주택 청년주택 가지마.x195
05.22 19:57 l 조회 75672 l 추천 3
가수 하림 5·18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글40
05.22 19:55 l 조회 23472 l 추천 44
47만원 정도 하는 여성용 츄리닝(??) 바지1
05.22 19:55 l 조회 1564


처음이전5365375385395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