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1

우러전쟁 최전선의 러시아군, 보급 부족으로 식인에 손대 | 인스티즈

주요 요약:

​식인 행위 의혹 제기:
​우크라이나 군 정보당국은 러시아군이 겨울철 보급로가 끊기자 동료 군인의 시신을 먹는 등 극단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는 증거(도청된 음성, 사진 등)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선데이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보병들 사이에서 동료를 먹었다는 보고가 최소 12건 이상 접수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
​도네츠크 지역: '크로모이(Khromoy)'라는 호출부호를 가진 러시아 병사가 동료 2명을 살해하고 그중 한 명의 다리를 먹으려다 적발되어 교전 끝에 사살된 사건이 보고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고기 분쇄기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포크롭스크 인근: 한 부대 지휘관이 부하에게 "왜 우크라이나인을 먹느냐, 차라리 고기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식인 행위를 중단하라고 질책하는 음성 메시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공식 금지령: 러시아 제55기동소총여단의 참모장은 부대원들에게 술, 마약 금지와 함께 '식인 행위 금지'를 공식 지시사항으로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원인 분석: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조직적인 것은 아니며, 보급이 완전히 끊긴 겨울철 최전선에서 굶주림과 전장의 가혹한 환경으로 인해 정신적 이상을 일으킨 병사들이 저지른 고립된 사건들로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병사의 복지나 보급보다 공세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어, 최전선 병사들이 유통기한이 지난 전투식량을 받거나 아예 굶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분석입니다.

​러시아 측 반응:
​런던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해당 보도에 대해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만들어낸 선전용 조작(Fake)"이라며 전면 부인했습니다.

​기타 상황:
​기사는 러시아군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군 일부 부대에서도 겨울철 보급 문제로 눈을 녹여 마시고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심각한 고충을 겪었음을 함께 언급하며, 양측 모두 가혹한 물류 환경에 처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너무 속상하다 전쟁 제발 그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패션 인플루언서 100명 모아 두고 누가 더 빨리 갈아입나 시합한 결과24
05.14 10:52 l 조회 27097 l 추천 1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디지털 생중계 시청자 519만·영상 콘텐트 1억뷰 돌파
05.14 10:44 l 조회 293
스타듀밸리 "불륜" 기능 추가 예정109
05.14 10:40 l 조회 95846 l 추천 1
전에 샀던 부처님상 하나 더 사고 싶어서 테무에서 샀는데 빡친 부처님이 옴134
05.14 10:39 l 조회 97331 l 추천 13
유민상이 촬영 중간에 짬나면 가는 곳1
05.14 10:38 l 조회 5917
'제35회 서울가요대상', 권은비·에이티즈·이찬원·아홉·알디원이 온다 [35th 서울가요대상]
05.14 10:37 l 조회 257
먹는 순간 외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드는 음식4
05.14 10:31 l 조회 11460
네이트판 재맞팔요망 글쓴이.... 솔직히 글 맛깔나게 쓰는 것 같은 달글13
05.14 10:27 l 조회 9174
허가받지 않은 마리오 굿즈 팔다 징역 6년 받은 사람4
05.14 10:27 l 조회 16934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26
05.14 10:20 l 조회 19772 l 추천 22
갑자기 커피를 딱 끊으면...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1
05.14 10:00 l 조회 3087 l 추천 1
드라마 모자무싸 본 어느 영화 업계인의 오싹오싹 후기.jpg1
05.14 09:00 l 조회 10824 l 추천 4
어린이집에서 모기만 물려와도 교사탓 하는 나라에서8
05.14 09:00 l 조회 5377
나 엔터에서 일할때 개 담당이었거든18
05.14 09:00 l 조회 21294 l 추천 1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8
05.14 09:00 l 조회 8839 l 추천 1
막말 수위 높이는 장동혁, 사라진 '대통령' 호칭1
05.14 08:56 l 조회 1281
사촌동생 입대했는데 머리깎는 인스스보고 두눈을 의심함28
05.14 08:48 l 조회 21979
피자주문 과거와 현재2
05.14 08:46 l 조회 6133
어린이집 점심저녁 이게 맞나요?2
05.14 08:39 l 조회 2023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96
05.14 08:38 l 조회 92789


처음이전7017027037047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