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6

우러전쟁 최전선의 러시아군, 보급 부족으로 식인에 손대 | 인스티즈

주요 요약:

​식인 행위 의혹 제기:
​우크라이나 군 정보당국은 러시아군이 겨울철 보급로가 끊기자 동료 군인의 시신을 먹는 등 극단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는 증거(도청된 음성, 사진 등)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선데이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보병들 사이에서 동료를 먹었다는 보고가 최소 12건 이상 접수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
​도네츠크 지역: '크로모이(Khromoy)'라는 호출부호를 가진 러시아 병사가 동료 2명을 살해하고 그중 한 명의 다리를 먹으려다 적발되어 교전 끝에 사살된 사건이 보고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고기 분쇄기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포크롭스크 인근: 한 부대 지휘관이 부하에게 "왜 우크라이나인을 먹느냐, 차라리 고기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식인 행위를 중단하라고 질책하는 음성 메시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공식 금지령: 러시아 제55기동소총여단의 참모장은 부대원들에게 술, 마약 금지와 함께 '식인 행위 금지'를 공식 지시사항으로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원인 분석: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조직적인 것은 아니며, 보급이 완전히 끊긴 겨울철 최전선에서 굶주림과 전장의 가혹한 환경으로 인해 정신적 이상을 일으킨 병사들이 저지른 고립된 사건들로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병사의 복지나 보급보다 공세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어, 최전선 병사들이 유통기한이 지난 전투식량을 받거나 아예 굶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분석입니다.

​러시아 측 반응:
​런던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해당 보도에 대해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만들어낸 선전용 조작(Fake)"이라며 전면 부인했습니다.

​기타 상황:
​기사는 러시아군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군 일부 부대에서도 겨울철 보급 문제로 눈을 녹여 마시고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심각한 고충을 겪었음을 함께 언급하며, 양측 모두 가혹한 물류 환경에 처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너무 속상하다 전쟁 제발 그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150
05.12 19:23 l 조회 129945 l 추천 3
우리나라 진짜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왜 자살률 1위일까?4
05.12 19:21 l 조회 2231
소녀시대 노래중에서 평생동안 한 곡만 들을 수 있다면?16
05.12 19:07 l 조회 1589
증권사 직원이 즐겨 하는 주식 매매 기법18
05.12 19:06 l 조회 30715 l 추천 5
현시각 침착맨방송 게스트.gif3
05.12 19:04 l 조회 13796
올해 1분기 신한투자증권 이용자 10명 중 8명 수익1
05.12 19:02 l 조회 567
뭔가 뜬금없이 해외에서도 바이럴되는 한국 AI 밈2
05.12 19:02 l 조회 12452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11
05.12 19:02 l 조회 28647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455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5014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68
05.12 19:02 l 조회 68587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33
05.12 18:42 l 조회 127367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821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401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7
05.12 18:12 l 조회 29283 l 추천 16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223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893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34
05.12 17:56 l 조회 15635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373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19
05.12 17:33 l 조회 22547 l 추천 8


처음이전7317327337347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