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7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29

한혜진, 모델 선배 홍진경 향해 '팩폭'

한혜진, 선배 홍진경 향해 "썩어빠진 마인드, 후회할 것" | 인스티즈
한혜진, 선배 홍진경 향해 "썩어빠진 마인드, 후회할 것" | 인스티즈

모델 한혜진이 선배 홍진경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다음달 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2회 예고편에는 한혜진이 등장, 홍진경과 만나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 속 홍진경은 이소라와 함께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 50대의 나이에도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진경은 이미 2000년대 중반 해외 진출에 성공한 후배 한혜진을 만나 조언을 구했다. 이에 한혜진은 "정말 내일이 없는 것처럼 (패션 브랜드) 캐스팅을 다니셔야한다"며 "그런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땅을 치고 후회하실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상보다 강력한 한혜진의 충고 및 경고에 홍진경은 당황스러워하며 웃는 모습으로 긴장 반 설렘 반인 심경을 표현했다. 예고편에는 한혜진 이외에도 유튜버 명예영국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도 등장해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공백 끝에 다시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은 시청률 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 '워킹 지옥 훈련'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8%를 찍으며 이날의 최고 장면으로 꼽혔다. (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

1992년 한국 최초 슈퍼모델로 화려하게 등장한 이소라와 1993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최연소로 출전해 존재감을 알린 홍진경은 한때 절친한 사이였지만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1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는 반가움과 함께 어색한 긴장감도 흘렀다. 그러나 이소라가 오랫동안 간직해 온 홍진경의 편지를 전해 분위기는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애정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구체화했다. 이소라는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그 기억마저 긍정적으로 밖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 홍진경 역시 시니어 모델과 은퇴 모델들이 다시 무대에 오르는 흐름을 언급하여 50대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보탰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우리나라 기레기들 어찌 처단해야하냐 누가 봐도 직격타로 얘기한게 아니잖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별얘기 아닐줄 알았지만 내가 한혜진이면 화날듯ㅋㅋㅋㅋ
기사 제목 쓸데없이 너무 자극적이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예고에 저걸 때려 박는 딕션으로 얘기하는데
예능이라 그렇게 얘기하는 건 알지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홍진경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것 같더라 그래도 현역 모델들에 비하면 조금 더 독기 품어야 해서 저렇게 말한 듯
잘됐음 좋겠어
요즘 내 최애 예능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mbc 옛날부터 신박한 예능 참 잘만들어
예능국 아이디어가 좋아 여행 좀 그만 가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오 그냥 예능이었자나!! 기레기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기자이름이 안나와있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양말 도둑
05.26 02:08 l 조회 326
싸우다가 눈 맞은 커플
05.26 02:07 l 조회 1802
집주인의 갑질 도와주세요1
05.26 02:05 l 조회 2561
당황스러운 착시
05.26 02:04 l 조회 809 l 추천 1
사춘기 소년의 최첨단 보안 시스템
05.26 02:03 l 조회 1083
커피 한잔 이정도는 되어야
05.26 02:02 l 조회 1040
이것은 국인가? 아닌가?
05.26 02:01 l 조회 254
아침부터 대표님 전화와서.jpg
05.26 02:00 l 조회 1129
민주당 강릉시장 후보 아버님 유세 돕는 효자아들.jpg
05.26 01:56 l 조회 572
엄마에게 낚인 아들
05.26 01:53 l 조회 507
초등학생이 지은 어머니 삼행시
05.26 01:50 l 조회 902
연기를 너무 잘하면 생기는 일
05.26 01:44 l 조회 1931
엄마를 도와주고 싶었던 아이
05.26 01:43 l 조회 656
벌레먹은 쌀 의외의 용도
05.26 01:42 l 조회 1425
여어~ 집사 왔는가
05.26 01:41 l 조회 272
유투버 후배 긁는 선배
05.26 01:40 l 조회 1502
어느 학생의 장래희망
05.26 01:34 l 조회 1076
초등학생이 생각하는 공짜
05.26 01:32 l 조회 1042
과에 소문 다 났어요1
05.26 01:31 l 조회 5009
가정용 회전초밥
05.26 01:29 l 조회 1443


처음이전2562572582592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