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7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200분 특편! 오늘(29일) 전설의 선택 펼쳐진다 | 인스티즈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에 돌입한다. 29일 방송되는 10회는 200분 특별 편성으로 꾸며지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4명의 도전자가 대한민국 트롯 전설들과 한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전설의 선택’ 미션이 펼쳐진다.

이번 미션은 전설이 지목한 두 명의 도전자가 전설과 함께 무대를 꾸민 뒤, 전설의 양자택일로 단 한 명만이 결승에 직행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택받지 못한 이들은 단 3장의 추가 티켓이 걸린 패자부활전에서 생존을 건 마지막 사투를 벌여야 한다.

첫 무대는 임한별과 이루네, 곽영광이 장식한다. 70년대생부터 90년대생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조합은 한혜진의 ‘갈색 추억’으로 완벽한 화음을 선보인다. 이어 김범룡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황윤성, 최종원은 ‘불꽃처럼’을 통해 파워풀한 하모니와 칼군무로 7년 차 내공과 연습생의 패기를 증명할 예정이다.

조항조의 스파르타식 훈련을 거친 한가락과 장한별, 강문경에게 정통 트롯의 비법을 전수받은 박민수와 정연호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강문경의 ‘아버지의 강’을 선택한 박민수와 정연호는 정통 트롯의 진수를 보여주며 승자를 가리기 힘든 접전을 예고했다.

비주얼 매치도 관전 포인트다. 손태진과 호흡을 맞춘 이대환, 곽희성은 ‘그대 고마워요’로 힐링 무대를 선사하며 독설가 임한별로부터 극찬을 끌어냈으며, 남진과 함께 무대를 꾸민 김태웅과 이창민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현장 평가단의 표심을 흔들 예정이다.

준결승의 대미는 우승 후보 성리와 하루의 정면충돌이 장식한다. 신유의 선택으로 맞붙게 된 두 사람은 중간평가에서의 혹평을 딛고 간절함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강렬한 음색의 성리와 섬세한 감성의 하루 중 누가 결승행 직행 티켓을 거머쥘지 초미의 관심사다.

탈락 위기에서 결승행 버스에 올라탈 최후의 3인을 가리는 오열의 패자부활전까지, 결승 진출자 10인의 정체는 평소보다 이른 밤 9시 10분 MBN ‘무명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33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들은 이미 결혼했는데 가짜 청첩장 돌린 교장3
04.30 17:35 l 조회 3747
무안공항 참사 재수색 보름 만에… 유해 추정물 1000점 넘게 나와
04.30 17:33 l 조회 1266
Lee Summer Playlist With NCT 재민
04.30 17:30 l 조회 233
하이닉스 5억 몰빵 공무원 최신근황41
04.30 17:17 l 조회 34362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48
04.30 17:04 l 조회 21416 l 추천 2
계단에서 발꼬이고 넘어질까봐 무서운 사람들 있나요?19
04.30 17:03 l 조회 5086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152
04.30 17:02 l 조회 80843 l 추천 5
개 오늘로 1살이 됐어요!1
04.30 17:01 l 조회 1135
폰으로 강아지 산책 후 진드기 찾는 방법1
04.30 17:01 l 조회 6406 l 추천 1
영화 와일드씽 배우들 비주얼 상태.jpgif2
04.30 17:00 l 조회 4000
흔한 남매 유튜브 레전드4
04.30 17:00 l 조회 12949
너네도 한국투자 앱써라. 토스보다 조음9
04.30 17:00 l 조회 10632 l 추천 1
입소문타고 호평받으면서 시청률 대박 터진듯한 ENA 드라마18
04.30 17:00 l 조회 18713 l 추천 1
급격히 무너지는 중국 경제1
04.30 17:00 l 조회 728
"너희 집 잘 산다며?” 결혼 전 집안 정보 뒤진 국세청 직원들
04.30 16:58 l 조회 1038 l 추천 1
말투만 봐도 대한민국 국민 60퍼는 알거 같은 연예인32
04.30 16:41 l 조회 23301
일부 청소년들한테 인기라는 파티12
04.30 16:34 l 조회 19566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현장에 '신변 비관' 유서104
04.30 16:32 l 조회 17284
"난 병원 사무장, 가게 망하게 해줄게"…35주 차 만삭 임신부에게 폭언23
04.30 16:03 l 조회 16643
잘생겼으면 이렇게 안살았다2
04.30 15:48 l 조회 9826


처음이전5415425435445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