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2601
전 아내 서유리와 금전 갈등을 겪고 있는 최병길 PD가 법률대리인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특히 최 PD는 서유리에게 시달림을 당하고 있다며 "그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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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2601 전 아내 서유리와 금전 갈등을 겪고 있는 최병길 PD가 법률대리인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특히 최 PD는 서유리에게 시달림을 당하고 있다며 "그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였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