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충주시청 재직 당시를 떠올리며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약 97만 명 정도였을 때 퇴사했는데 그 정도면 거의 목표에 근접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100만 명을 달성하고 나오면 그다음 직원부터는 목표가 하나도 없지 않나. 게다가 저는 인수인계를 1년 동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퇴사 배경에 대해선 조직 내부 분위기도 일부 언급했다. 그는 "팀장직을 빨리 달았다. 거기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일반분들은 잘 이해 못 하시겠지만 이게 정말 예민한 문제"라고 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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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