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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충주시청에 피해준 거 맞아, 스스로 눈치 보였다" 퇴사 언급 | 인스티즈


그는 충주시청 재직 당시를 떠올리며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약 97만 명 정도였을 때 퇴사했는데 그 정도면 거의 목표에 근접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100만 명을 달성하고 나오면 그다음 직원부터는 목표가 하나도 없지 않나. 게다가 저는 인수인계를 1년 동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퇴사 배경에 대해선 조직 내부 분위기도 일부 언급했다. 그는 "팀장직을 빨리 달았다. 거기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일반분들은 잘 이해 못 하시겠지만 이게 정말 예민한 문제"라고 했다.

김선태 "충주시청에 피해준 거 맞아, 스스로 눈치 보였다" 퇴사 언급 | 인스티즈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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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든 무리속에서 잘나면 삶이 힘든법이지 고생많으셨습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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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직에선 능력대로 올라가는게 예민하긴하지ㅋㅋ 연차대로 해야하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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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보수적인 조직이 품기엔 너무 트렌디한 사람이었는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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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괜히 철밥통 소리 있는게 아니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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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무원이라는 신분이었기에 성공한 사례라고는 하지만 능력치는 너무나도 사기업 인재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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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어른인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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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낭중지추, 군계일학

자기보다 잘난꼴을 못보는 공직사회에서 수고하셨네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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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무조건적인 비난이나 시기질투는 당연 극혐임
그런데 홍보맨님이 특별한 성과를 낸 건 사실이지만, 복지직이라던지 민원담당 정보공개담당이라던지
그날그날 물밀듯 쏟아지는 민원에 허덕이며 누구도 초점맞추지 않는 성과없는 업무를 해내시는 분들도 계심ㅠㅠ
그런분들의 노고는 치하받기 어려운것도 사실이긴 해요 슬프게도..

아무튼 선태님 진짜 응원했고 지금도 응원합니다
억까들 신경쓰지말고 원하는대로 잘 풀리시기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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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직에서 8년차인데 공직세계는 진짜 돋보이는걸 싫어함 능력이든 외형이든 모든 면에서.. 그걸 받아들이는데 5년-6년 걸리고 지금은 평범하게 사는게 목표가 됐음 그래서 발전이 없는 곳이 공직 ㅠ 진짜 혼자서 얼마나 많은 시기질투를 받으며 고생했을까 공감이 되고 안쓰러움(현재는 잘나가도 과거 맘고생이 사라지는게 아니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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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뭔가 공산주의 같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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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무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아직 직급과 나이가 동일?해야 된다는 사고방식이 좀 있는 듯..일반 회사도 어린 사람이 직급 높아도 대우 안해주고 무시하는 사람 많은게 현실...ㅜㅡ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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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공무원이라는 낡은 조직이 담기엔 너무 현대적인 사람이었던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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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공직은 조용조용하게 소문이 무성해지는 곳...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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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공무원 내부 문제도 당연히 있겠지만 스스로도 공직이랑 안맞는다는걸 크게 느꼈을듯 사람들 웃기는게 좋고 재밌는 컨텐츠 찍어내는게 천직인 사람인데 사법고시 오래 준비하고 공무원 준비하고 이러는 동안은 몰랐을거아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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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얼마나 안주거리가 되었을까 힘들고 답답했을것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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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게 참 마음을 넓게 먹기가 안돼요 공직에선 그래서 2년~마다 업무 바꾸는 거니까 ㅜㅜ 사실 서로 일을 한다하면 다 자기 업무가 제일 힘들텐데 좋아보이거나 보상을 더 많이 받으면 주먹에 든 모래알을 빼내려고 헐뜯는 거죠 사람 문제가 아니고 조직의 문제인데도요 보상도 없고 박탈감있으니 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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