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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경제적결핍은 뭐야
74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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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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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인1
부모때문이 아니라 지금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런거다야
10시간 전
익인2
나는 우리 부모님처럼 해줄수 있는 경제력이 안돼...
10시간 전
익인20
222
9시간 전
익인5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익인3
행복을 느끼는 기준은 저마다 다름.
따뜻한 햇살 그냥 불어오는 바람에 행복을 느낄 수도 있지만
경제적 풍요로움에서 오는 행복도 행복인지라.
나는 그냥 나 하나 잘 키우기로 결심한 것뿐임.
10시간 전
익인4
지금이야행복하다고하겟지 어렷을때 뭐갖고 싶다고 떼한번 안썻는지 어케기억한다고
10시간 전
익인5
돈이라는게 정말 끝도 없이 필요한 것이다만 아이를 키워보니 돈만으로 키워지는 건 아니더라
저렇게 사랑으로 방과후 신청해주는 관심과 작은 것을 둘러보게끔 아이와 시간을 보내주셨다는건 축복임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살 수는 없으니 있는 것에 만족하고 부족한건 자라면서 내가 채워나가면 될 일임
10시간 전
익인6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네ㅋㅋ 그럼 없는 형편에 애 둘셋 나아서 잘 사세요....
10시간 전
익인8
선택지가 놀이터뿐인지, 많은 선택지중에 놀이터가 제일 좋아서 고른건지는 완전히 다르니까요..
10시간 전
익인24
동의.......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이해했어요
9시간 전
익인9
틀린 말은 아님 저 글에 공감하지 못하는게 바로 신분제가 폐지되고 왕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계급구분이 사라진 한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임
모든 사람이 다 중상류층 이상의 삶을 살고 싶어하고 따라서 절대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힘
태교 영어유치원 선행학습 학원 방과후 수업 독서실 과외 등등 무슨 방법을 써서든 남보다 더 위로 올라가야하며 위로 올라가는 길도 실제로는 어느정도 열려있기에 거기 참여하지 못하면 낙오자,패배자가 된다는 인식이 팽배함
그러나 이론상 모든 이가 위로 올라갈수는 없는 법임 그렇기에 죽을둥 살둥 위로 올라선 소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은 실패했다는 패배감과 불행 속에 살아감
신분제가 여전히 남아서 각자 태어날때부터 올라갈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는 나라의 국민들은 생각보다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음 각자의 자리를 인식하고 농업이든 파트타임이든 중소기업이든 서버든 그걸 기꺼이 받아들임
오히려 한국인들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지각때문에 그것을 잡지 못한 자신에 절망하고 낙오된 타인에 대한 혐오를 갖게 되고 결국 모두가 자기 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불행한 사람의 총량은 늘어날수밖에 없음
10시간 전
익인10
어느 사회학자가 그랬어요 한국은 그나마 공평해서 불행한 거라고..다른 나라처럼 계급이 아예 나뉘어있으면 만족하고 사는데 사다리가 애매하게 남아있으니까 비교하고 불행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갈수록 사다리는 사라지는데 나라에서 계속 평등에 집착하고 주입하니까 더더 불행해지는 거 같아요
10시간 전
익인11
불쌍해 다른집 애들은 방학때 해외 여행 다녀오는뎅
10시간 전
익인21
그럼 해외여행 다녀오지 못하는 애들은 다 불쌍한건가요? 전 30대에 처음 해외여행 갔는데 제가 불쌍하다 생각한 적은 없어서요... 남의 불행을 불행하지 않다 말하는 것도 잘못된거지만 뭔가, 불쌍하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다 불쌍하게 만드는건 괜찮은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9시간 전
익인36
솔직히 안쓰럽긴 하죠 가난한 가정에서 크면 여러 선택지가 존재한다는걸 알면서도 포기하고 체념해야 하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잖아요 님이 그런 경험을 단 한번도 겪지 않고 마냥 행복하게만 살아오셨다면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예전이 아니라 요즘 시대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sns도 너무 발달해있고 그래서 좀... 그런 순간들이 더 수없이 많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8시간 전
익인12
다 같이 못살던 옛날이랑 요즘은 비교가 안되지 구구절절 뭔가 안쓰럽다
10시간 전
익인14
타인이 겪은 가난의 고통을 자신의 도덕적 우월감으로 재단하려 하지 않았으면
10시간 전
익인15
애를 아직 초등학교까지만 키워봤나보다
10시간 전
익인16
나 가난한 동네 출신인데 여기 애들 수시 원서 6개 다 못적음.
애들은 6개 다 적고 싶어했는데 부모님이 형편이 안되서 2~3개만 적어라 우리집 형편 알지않냐. 이기적이다... 왜 너만 생각하냐 이럼.
그래서 원서철에 복도에서 울고 소리 지르는 여자애들 좀 있었음.
그게 보기가 영 그래서 난 교실 밖으로 안나갔고
9시간 전
익인16
명품, 여행, 학원의 문제가 아님.
미자야 미자니까 아직 현타가 오더라도 빚은 없지.
성인되면 빚잔치임.
학자금 대출, 생활비 대출 등등
알바까지 해도 생활비에 등록금까지 충당하기 힘듦.
물론 국장이 있긴하다만 국장이 만능은 아님
9시간 전
익인16
왜 사람들은... 초등학생까지만 생각할까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돈 없어도 애 키울 수 있다 이런 글보면 죄다 기준이 초등학생임
게다가 돈이 없으면 기본적인걸 못해주는데 꼭 기본적인 거에 들어가지도 않는 여행이랑 명품에 초점을 맞춤
9시간 전
익인16
내 중학교때 친구들 10에 7은 고졸로 취직해서 집에 돈보냄.
이게 가난의 현실임
9시간 전
익인16
가난이 슬픈건 못즐기는게 아니라, 남들은 당연히 하는건데 나는 그걸 하면 철없다란 소리 듣는거임.
우리 동네는 대학 가는거조차 철없다란 소리를 듣는 동네였으니까
9시간 전
익인16
참고로 나 8n년생 아니고 03년생임
가난한 동네는 21세기인데 20세기처럼 살아감
마인드도 생활 방식도ㅋㅋㅋㅋㅋ
9시간 전
익인43
공감함... 나도 수시원서 세개밖에 못씀 부모님 눈치가 보여서 그것도 무조건 안전하게만... 이후 학교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까지 구구절절 맞는말임
1시간 전
익인17
애가 커서 다른 애들은 이런거 사주는데 난 왜 안사줘!! 하면 억장 무너지겠네...
9시간 전
익인18
사람마다 겪은 경험들이 다른데 본인의 경우를 남들에게 동일하게 적용시키는 거에서 정말 공감능력과 지능이 떨어진다는걸 느낌 말로는 궁금하다 하지만 정말 궁금해서 글쓴게 아니잖아?
9시간 전
익인18
간장에 밥 비벼먹고 학원 한 번 못다니면서 컸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경제적+정서적 결핍이 같이 오게 됨 부모는 맞벌이하고 입에 풀칠하기 바빠서 자녀들에게 관심 갖기가 힘들음 + 자식들은 방치되고, 뭔가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시켜준다는걸 알기에 욕구 억누르면서 무기력해지기도 함 이런 상황에서 자란 사람들이 똑같은 삶을 물려주고 싶어할까
9시간 전
익인19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낄 수도 전혀 그렇지 못할수도 있는건데 편협함
9시간 전
익인22
꽃밭 결정체
9시간 전
익인23
그냥 이 세상에 내가 태어나서 너무 힘들었어
9시간 전
익인23
사소한게 감사하고 하루하루 즐겁긴한데 그냥 옛날부터 그랬음
9시간 전
익인25
돈보다 시간을 투자할 여력이 없음... 왜냐면 난 회사를 관둘 생각이 없는데 아이를 제대로 양육하려면 사실 부모중에 최소한 한사람은 아이를 돌보고 교육해야하잖아 그걸 못할 것 같으니까 안 낳으려는 것임
9시간 전
익인26
초딩때나 공교육에 의존하지 애가 진짜 공부를 잘하고 욕심있어서 대치동 보내달라하면? 예체능에 재능있어서 유학이라도 보내달라하면?
9시간 전
익인27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본인은 그렇게 살면 되는거고. 어렵게 사는 사촌동생들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걸 보면 안쓰럽던데
9시간 전
익인28
하늘 별 바람 햇볕에서 걍 내렸다
9시간 전
익인29
진짜 이런 말 안 하려 했는데 저런 사람들을 ㄷ가리 꽃밭이라 하는거임
9시간 전
익인30
현실 알려줄게
부모님한테 지원받은거 없고
돈 안드는 유치원 보내고있음(사립X)
애가 맨날 00이는 해외여행 갔다온대!!
00이도 해외여행 간대!!
다른집들은 차가 다 큰데(SUV)
왜 우리는 차 작아? 부럽다(승용차탐)
나도 큰차타고싶어
00이는 저기 아파트 산대 (브랜드)
00이도 저기 아파트 산대 (브랜드)
아이한테 솔직히 많이 미안함
다른 친구들은 학원 3곳 기본으로 다님
예체능종류(수영 발레 피아노 등등)
돈없어서 학원 못보내주는데
애가 맨날 나도 00이처럼 학원다니고싶다
말하는데 속이 타들어가
지방인데 다른지역은 상상도 안감
요즘은 부모님 경제력+부모님한테 물려받은재산으로 나뉨
이미 결혼할때부터 증여받고 그 사세임
밑바닥에서 시작 가능하지?
근데 진짜 너무 힘들고 눈물나고 슬픔
애가 상처받아오는게 눈에 보이니까
마음 찢어진다
참고로 임대아파트도 살아봤는데
거긴 교육열이 장난아니더라
말도 못하는 애인데 한글 가르켜야한다고했음
(유치원생도 아니었음 3~4살)
브랜드옷+학습지는 기본이었음
거기에 맨날 학원이야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공짜맞지
근데 아이가 주변보면 못느낄까?
돈에대해서 모르는 아이여도
감정이있어서 상처받고 울고 슬퍼해
신축아파트 놀이터가야 그나마 애들있고
구축은 애들 아예 없어
애가 있어도 연령대가 달라서 못놀아
초등학교만가도 학원에서 친구사겨
아무리 아끼고 아껴서 살아도
물가상승률은 그동안 미쳤고
세금도 꼬박꼬박 내고 열심히 사는데
아이가 주변보고 부러워하는건
어쩔수가없어
9시간 전
익인31
아이가 스스로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부끄러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부터, 주변 사람들이랑 비교하기 시작하면 점점 행복보다 좌절감을 많이 느낄텐데. 이건 나이를 먹을수록 더해….탁월한 재능을 타고 나지 않는 이상 예전처럼 자수성가 할 수 있다는 희망조차 꺾이는 시대라서
9시간 전
익인32
이상하네. 난 그렇지 않은데? 하는 글인데 거기서부터 결핍이 느껴짐...오히려 자기 자신 세뇌하는 느낌. 대전역 우동 데이트 글 같음;
9시간 전
익인35
ㄹㅇ.. 대전역우동데이트 그분도 시간지나서 깨달음 얻으셨는뎈ㅋㅋㅋㅋㅋㅋ
9시간 전
익인33
에휴
9시간 전
익인34
저 말이 전부 가짜같이 느껴진다
9시간 전
익인37
저때는 저게 됐지 지금은 안됨
그리고 경제적은 결핍은 물질적인 숫자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거임. 부모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자식은 경제적인 결핍 느낄 수 있음
8시간 전
익인37
요즘 애들중에 나가 노는애들이 얼마나 있냐 친구 만들려면 일단 학원을 가야하는데
8시간 전
익인38
ㅂ~~~~ㅅ
8시간 전
익인39
돈없는데도 열명씩 낳아서 구질구질하게 키우면 되겠네
2시간 전
익인40
설령 경제적 결핍으로 나는 불행하지 않았을지라도 내자식이 불행하지 않을 확신도 없고 스스로도 남들만큼만 해주고 싶은데 그게 좌절됐을 때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음. 나 돈없이 자라도 행복했는데?? 이거는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인듯 내기준 이기적으로까지 느껴짐ㅠ
1시간 전
익인41
공감됨..어릴때부터 욕심도 없고 비교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 부모님이 주신 충분한 사랑과 학교만 잘 다녔어도 충분히 행복했었음..
그래서 만약 아이 낳거나 가정이 생겨도 난 내가 받은것처럼 해주며 키우면 될거라 생각하는데 요즘엔 다들 너무 비교하고 못 가지면 불행하고, 남들하는거 못하면 힘들어하는 현실이 좀 슬프다 ㅜ 내 자식도 그런 비교를 당하고, 스스로도 하면서 고통받아야 하나....
솔직히 SNS 발달 전엔 누가 잘살든 못 살든 같이 놀때 즐겁기만 하면 됐었는데 ㅜㅜ
애초에 누가 잘사는지도 몰랐음..
1시간 전
익인42
모든 가정환경이 다 지같은거라 생각하는게 진짜 우물안 객 리다
1시간 전
익인44
예전이랑 지금이랑 상황이 꽤나 다름. SNS파급력도 그렇고...
나도 애 키우지만 그리고 돈 꽤나 써가면서 키우는데
(사립초+사교육으로 월 300가까이 들이고 해외여행 연 1~2회, 국내여행은 수시로. 누군가 눈엔 별로 안쓰는건가 모르겠으나)
이렇게 내 딴엔 돈 써도 사실 학교 다른 애들에 비해 내가 못해주는 부분이 있구나 생각드는 부분 한두곳이아님.
나처럼 쓰지 않아도 물론 애 키울수있고
나보다 더 쓰고 애 키우는 집도 많지만
그래도 저정도 가난이면.. 애 입장은 들어봣나?
학원에 친구들이 있는데 놀이터에선 누구랑노는데?
1시간 전
익인45
솔직히 애 제대로 키울 돈없는데 애낳는게 맞나싶음 이기적인부모지 욕구배출은 하고싶고
1시간 전
익인46
근까 그냥 자기 주어진 삶에 집중하면 되는데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니까 박탈감 들어서 우리 애 박탈감 느낄까 봐 또 본인이 애 키우느라 쪼들려 박탈감 당할까 봐 애 안 낳는다는 거잖아 다같이 힘든 게 아니고 나만 힘들까 봐 ㅇㅇ 이해함 인간인데 비교 어떻게 안하고 살겠음 게다가 대한민국임 결국 비교가 문제라는 거네
1시간 전
익인47
부모님이자란 7-80년대랑
우리가자란 00-10년대랑
우리애가자랄 30-40년대
시대가 너무 다름
1시간 전
익인48
세상이 별 바람 햇볕으로 살아집니까 ,,
1시간 전
익인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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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익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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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익인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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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익인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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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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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익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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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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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인데 어제 학부모한테 애한테 서로 상호존중 해달라고 연락받았는데 어케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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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 했는데 축의금 10 너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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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이거 마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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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백화점에서 무시당한거임? 함 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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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초등학교 운동회 이 의견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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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사람 특징 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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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식들 뒷담화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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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아 진짜 궁금한게 태움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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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헌혈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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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52만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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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는 말도안되는걸 요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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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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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은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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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공식] YG 측, 베몬·트레저 플랜 전격 발표..양현석 "신인도 순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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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어케 폭동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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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도 케이팝 쪼그라들었다는데 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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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정국 실제로 보면 이렇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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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수빈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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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8월 컴백이래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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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기획사 팬싸 알바로 채울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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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체력이 바닥나고 있음을 느끼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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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프48 봤던익들아 파이널때 이가은 데뷔 확정하던 분위기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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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프롤로그 싱글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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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5월 26일 프롤로그 싱글 8월 미니2집 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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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티알들아 팬미 삼일 다 자리 많다 얼른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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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육아일기 애기 우는 소리 어디서 들어봤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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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재진 매력있다 모발이식 한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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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하이브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조정 영업이익 58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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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도 전원 흑발이네 개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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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가튼섬에버려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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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희주 설레는거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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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난 아이유 설레는 연기를 조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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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유미 고백 거절할 거 같은데 이해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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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희주가 확실히 3화부터 완며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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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유미가 고백 거절하고 삽질하고 연하가 들이대고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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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둘다 혼례복은 왜이리 잘 어울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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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는 츄러스 줄 잘 기다려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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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사위라고 하니깐 뿌듯해하는거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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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오늘 12시 선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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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선공개 변우석 왜케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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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이거 언제 나온 사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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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임지연 인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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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선공개 나만 안보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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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하 미치셧나요 이 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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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근데 선공개 원래 짝수 회차로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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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옵 박지훈 미담 스케일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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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롤 확인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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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7-8회 스페셜 선공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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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내일 대군부인 몰아보면 6시간 순삭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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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너다연
천이슬, 안은진과 호흡..'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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