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저기..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경제적결핍은 뭐야
224
1개월 전
l
조회
70882
인스티즈앱
7
27
7
1
2
익인125
교육격차가 괜히 있는 게 아니라 그렇게 키우고 싶어도 환경이 따르지 않음 진짜 그렇게 키우고 싶으면 딴 나라 알아봐야 함 내 생각엔 그럼
1개월 전
익인125
나 때만 해도 패딩이며 교복이며 사실 나는 어떤 거든 상관없었는데 옷으로 빈부격차를 나누고 외모로 격차를 나누니까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었음 교육에 열정적인 사람들도 환경에 휘말리는 거임 휘말리지 않을 자신이 부모는 있어도 자식은 모르는 거지 자식은 나와는 다른 객체잖아
1개월 전
익인125
나는 경제적 결핍이 없으니 내 자식도 경제적 결핍이 없을 거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데 앞으로 사교육 열풍이 멈출 거 같아? 내 눈엔 공교육이 무너져서 심해질 거 같아은데 비인가 국제학교여도 보낼려는 학부모들 은근 많아 다 사립학교 보내고 싶어해
1개월 전
익인125
그리고 내가 자식이잖아 날 가성비로 키우는 건 기분 나쁠 거 같아 경제적 결핍은 한끗차이 아니겠어? 자식을 위해 소비하는데 아끼지 않는 태도라면 그건 가난해도 상관 없는 거야 자본주의에 휩쓸리지 않고 진정한 행복을 가르치고 싶다면 부모님의 교육관을 대충 배우지 말고 상세히 배워야지 어떤 거든 이 사회는 이제 완전히 자본주의 사회야 황금만능시대라고 비판하지도 않아 ai로 전문직 기술직의 중요도만 올라가고 있잖아
1개월 전
익인125
애초 머니 테라피라는 게 괜히 있는 줄 아니 물도 돈으로 사 먹어야 해 때론 어떤 경우는 인간관계를 돈으로 사기도 해 먼 미래에는 친구가 직업일 수도 있다는데 인간이 돈을 소비하는데 감정이 오가지 않는다는 게 말이 되니? 경제적 결핍이란 게 경제와 심리가 섞인 거 같아 이상하다고 보는 거 같은데 자본주의 돌아가는 패턴 생각하면 이상하지 않아 도리어 가난할 수록 영리하게 소비하는 방법 알려줘야 한다 경제 교육도 없이 자본주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가르치겠다? 지나치게 이상주의야
1개월 전
익인126
처음부터 끝까지 대단해서 걍 포기함
1개월 전
익인128
예전엔 가난해도 화목하면 행복하게 잘 컸는데 요즘은 가난하면 화목해도 안되더라ㅠ
1개월 전
익인129
말투 되게 그 포장마차 우동커플 같네ㅋㅋㅋㅋㅋㅋ우동 맛이 그리 좋아...
1개월 전
익인130
사람은 다 같지가 않음. 걍 이 진리만 생각하면 더 따지고 들 것도 없음
1개월 전
익인131
되게 꽃밭같다 내 행복은 돈에서 오는데
1개월 전
익인132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도 유전이야 그리고 아무리 행복이 있어도 고통은 살면서 필수적으로 겪는데 돈없으면 더 서러워
1개월 전
익인134
나 때랑 지금이랑 너무 다름
1개월 전
익인135
가난한 상태인데 자식이 돈 많이 드는 것을 하고싶다고 요구하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예체능이든 뭐든. 아니면 학교에서 수학여행 간다고 돈을 걷는다고 하는데 가져다 줄 돈이 부족하다면? 돈 부족해서 못해주겠다고 솔직히 말할수있나? 말할 수 있다면 그 때 심정도 행복할거라고 장담할 수 있나?
1개월 전
익인138
그냥 그렇게 모르고 살면됨 본인이 남을 이해못하듯이 남도 본인의 주장 이해못함
1개월 전
익인140
나 먹여살리기도힘들다 당장 재산도 없고 지금은 일하지만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데 지금은 저축이라도 하지 애 낳으면.. 끔찍하다 그냥 일은더하고 시간은 더쓰는데 돈은 더 없는 삶일듯.. 댯글보고 느끼는건데 난 진짜 애는 안낳아야겟다...
1개월 전
익인141
애들이 갖고 싶어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1개월 전
익인142
나는 가난하게 커서 대대로 이 가난 물려주고 싶지 않았어ㅠㅠ 부모님은 매일 돈 때문에 싸우고 우리는 울고 눈치보고.. 너무 힘들었어
지금은 그래도 다들 각자 밥 벌어 먹고 사니까 그나마 겨우 사는거지
1개월 전
익인144
나도 가난해도 행복하게 컸다고 생각은 하는데 학원을 가고싶어도 못간다던가 핸드폰이 없어서 또래사이에 은근 소외될수있다던가 하는 건 확실히 있다고 느껴져서 무조건적으로 애낳아 할일은 아닌거같아
1개월 전
익인145
비혼브이로그에 달리는 댓글같은 글들이 있네 어쨌든 불행할 것이다 불행해야만한다는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6
한국인이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가 가족보다 돈이니까요
1개월 전
익인147
본인만 행복하면 됐긴해
저렇게 남 이해안된다는듯이 본인가치관이 괜찮다는듯이 과시하는글만안쓴다면
1개월 전
익인150
경제적인 이유로 애 낳고 싶지 않은 1인인데 딱히 가난하게 자라지 않았음
오히려 하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건 다 가지면서 자랐는데 지금 내 경제력으로 내가 자라온 만큼 못해줄 걸 알아서 낳기 싫음
적어도 나만큼은 누리면서 자라게 해주고 싶을 거 뻔한데 내가 우리 엄마 아빠보다 돈을 못 버는데 어떡해? 우리 엄마 아빠는 자가 집에 학원도 돈100씩 턱턱 내면서 나 키워줬는데 나는 자가도없고 설령 자가 마련한다해도 빚갚고 나면 돈 100씩 턱턱낼만한 경제력 안 됨.
나처럼 경제적인 결핍이 크고 나서야 왔을 수도 있는거고 사람마다 상황은 다른거지
27일 전
익인151
걍 돈이많든적든 마음에 여유없고 행복하지않은 부모는 낳지않았으면 좋겠어
경제적으로 풍족하지않아도 아이는 태어난거에 감사할수있어 그런마음 물려주지못할 부모라면 안낳는게 나아
27일 전
익인152
막 엄청난 부자일 필요는 없지만 돈때문에 온갖 기회다 포기하고 갈등생길 수준이라면 안 낳는 게 나아 마찬가지로 마음이 가난해도 안 낳는 게 낫고 마음이든 돈이든 둘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안 낳는 게 나아 그렇게 키워봤자 고통만 물려주는 거야
27일 전
익인157
저런거 열내지마셈 댓글많이받고싶어서 그러는거임 자기도 알잖아 욕먹겠다고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낙첨된 로또 바로 버리지 말고
이슈 · 4명 보는 중
나처럼 얼굴 피부 얇은 익들있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휘낭시에 조그만게 왜케 비싸요?
이슈 · 9명 보는 중
아버지 돌아가신걸 까먹은 베프의 카톡.jpg
이슈 · 8명 보는 중
요즘 중학교 49세 교감선생님.jpg
이슈 · 6명 보는 중
거절못하는 사람들아, 이런 부탁은 무조건 거절해야한대
이슈 · 6명 보는 중
AD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이슈 · 3명 보는 중
네이버웹툰을 현재의 입지로 끌어올린 작품 3대장
이슈 · 2명 보는 중
AD
흙수저 하루 세끼 한달 식비 5만원 내로 먹는 법.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 연차내고 네일 바꿨당
일상 · 6명 보는 중
AD
오늘자 대전→서울행 고속버스 상태.jpg
이슈 · 5명 보는 중
비쵸비는 다 좋은데
일상 · 7명 보는 중
새 드라마에서 신혜선 오피스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할머니한테 챱츄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이슈 · 9명 보는 중
쉬었음청년 대신 조사해야 하는 것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256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150
강남 저소득층 근황
149
현재 이 상황에 기개미쳤다는 인플루언서 도로로..JPG
157
🚨[단독] 국힘 단체대화방서 "집회에 나서지 말라"🚨
111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116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
135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70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 상황 .jpg
73
🚨하트시그널 김지민 입장문🚨
68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온 문의
78
준오헤어의 진실
46
한국인 90프로가 읽지 못하는 일본 브랜드명
35
🍗오늘 부정선거 재투표 시위대가 먹은 치킨의 출처
36
의사가 생각하는 팬티 갈아입는 주기
33
20살짜리 여자애가 엑셀방송 나간 이유
2
05.01 22:50
l
조회 3845
월 3천 버는 46세 노처녀가 받는 오해
10
05.01 22:47
l
조회 11190
미용하고 마시멜로우가 된 포메
4
05.01 22:47
l
조회 7306
l
추천 4
캐나다에서 성공한 한국인이 다시 한국으로 오고싶어하는 이유.jpg
1
05.01 22:40
l
조회 10302
용인 에버랜드 근황 ㄷㄷ
05.01 22:36
l
조회 2536
신전떡볶이 수도권과 경상도 만두는 다르게 생겼다!
20
05.01 22:35
l
조회 24460
외모가 계급이 아니면 뭐냐
05.01 22:30
l
조회 2691
역대급 대혜자 행사였다는 제베원 서울식물원 하이장미회
05.01 22:30
l
조회 1067
고양이 사라진줄 알고 식겁했는데(귀여움주의)
2
05.01 22:27
l
조회 5082
l
추천 1
학창시절 못했던 자율배식의 한을 푼 쯔양
05.01 22:27
l
조회 1437
l
추천 1
급체 과식 배아파 위장 소화 안됨 체했을때 검색용 이거따라해
05.01 22:21
l
조회 1075
l
추천 1
입사 4일만에 짤린 이유
19
05.01 22:10
l
조회 23851
벌레가 무섭지만 앵무새 밥은 챙겨주는 주인
2
05.01 22:08
l
조회 957
아니 모쏠연프 진도 급전개 무슨일이야
1
05.01 21:59
l
조회 13938
HOT
더보기
졸음쉼터에서 10시간 잔 사람
24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65
엄마가 두부 세모 사오라는데
12
강남 저소득층 근황
142
준오헤어의 진실
32
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220
05.01 21:57
l
조회 133847
l
추천 6
"신체부위 부각되게 아이돌 춤 춰봐” 정신나간 채용 면접
27
05.01 21:50
l
조회 16741
코레일 직원이 알려주는 KTX 꿀팁
6
05.01 21:47
l
조회 20807
l
추천 14
치킨이 맛있다고 리뷰했을뿐인데...
2
05.01 21:45
l
조회 5496
약사가 말하는 돈 내다버린다는 영양제
05.01 21:45
l
조회 9466
l
추천 1
올바른 영양제 섭취방법
3
05.01 21:45
l
조회 3084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01
702
703
704
7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6
1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4
2
엄마가 두부 세모 사오라는데
12
3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25
4
경기도 사람들이 사는 곳을 디테일하게 말하는 이유
3
5
새끼 낳다 잉크가 떨어진 허스키
1
6
인쇄업계 종사자가 들은 황당한 클레임..
6
7
농심의 정말 실용적인 사은품
2
8
한 공무원이 7급까지 진급하고 때려친 이유
1
9
선임이 재고관리를 엑셀로 하지 않는 이유
8
10
급상승
살 찌려는 신호
11
망한 계란삶기 대회
5
12
아아에 빠졌던 거
13
아저씨 그거 무협지 아니에요 공공장소에서 읽지마세요
14
시대를 뛰어넘는 몰래 쉴 때의 행복함
15
당근에서 귀여운 말투 쓰면 안되는 이유
1
16
버스 탈때 은근히 매니악한 좌석
1
17
학회장이 군기 잡는다고 7시에 집합시켰는데…
18
반도체 호황에도…OECD 내년 韓 잠재성장률 1.4%대 역대 최저
19
라따뚜이가 배드엔딩일 수밖에 없는 까닭
20
부하직원 말을 듣지 않는 직장상사
1
그 중국 공안이라고 오해받은 분 아내분이 스레드에 글 올리심
8
2
썸남 누나 의사라고했는데 알고보니 간호사였음ㅋㅋㅋ
24
3
6.3 잠실 폭식 운동 되어버린 썰
1
4
애국시민외침단(시위대 ㄴㄴ) 수준 한짤 요약
10
5
난 자취는 필수라고 생각해..
7
6
김밥 먹고 탈났다는 잠실 시위대
7
진보 시위하면 다 때려부수면서 평화 운운하는게
5
8
공복 운동 쉽지 않네…^^ 40
5
9
참정권이 중요한 걸 알고 있었다고?
25
10
올공 시위 문앞 지키는거 경찰이야?
2
11
정보/소식
[속보] 민주당 "선관위 개혁기구 검토…국힘, 원구성 협조하라"
3
12
혹시 올리브영 매장마다 테스터 달라?
3
13
이불 1달 넘게 안빨고있음
5
14
너넨 친한 친구가 공부로 갑자기 잠수타면 서운해?
5
15
어제 경찰들 중국인이라며 그렇게 괴롭히던 시위대
2
16
직업이 교회 전도사인데
3
17
남자들이 날 너무 좋아하는데 이유가 뭘까…
5
18
한동훈 좋아하는 사람 있어?
8
19
내 주변 모든 여자애들 다 시위감
14
20
환율 어떡해?
2
1
근데 위버스콘에서 핸드볼 경기장 대여했었댔잖아
16
2
6.3 잠실 폭식 운동 되어버린 썰
10
3
요즘 문어괄사 개유명하잖아 근데 어따쓰지...
13
4
잠실분들 추울까봐 은박 담요 보내드립니다~!!
3
5
박건욱 얘 파묘되는거 장난 아니네 ㄷㄷ
30
6
올공 안밖으로 널린게 식당이지만 김밥 보내줘 김밥은 너무 많으니까 이제 버거 보내줘 큰패트병은 마시기..
6
7
나만의 특이한 이성 정떨 포인트
1
8
나연 관리템 보고 두피 샴푸 브러쉬 구매함 ㅋㅋㅋ
2
9
서인영 재혼 하는건가 ?
10
잠실 폭식 운동
1
11
이준석 저기가서 엄마중국인이냐 이런 얘기 들으면 현타 안오나
2
12
위버스파크 가는데 화장하지말까..다들 하고가??
11
13
이러다 재선거 하면 짜증나는게 극우들이 지들이 이겼다 생각할까봐
6
14
어설프게 따라하려는게 너무 짜침
1
15
쟤네 아직도 많음??
6
16
애기들은 방송 못나오게 법같은거 못만드냐
2
17
청소해줘 청소지원해줘 청소할사람보내줘 없는 탄핵시위
2
18
근데 이건 괜찮은거 아님??
11
19
오늘 위버스콘 가는데 진짜 마스크 갖고 가야돼?
7
20
시위대 일반인들이 경찰 신분증을 확인한다는거야?
9
1
차은우 동생 옆모습 ㄹㅇ 차은우네
3
2
차준환 선수생활은 은퇴할수는 있음
18
3
와 근데 의외로 외국애들은 진기주 연기
2
4
앵 차준환 벌써 은퇴하는거..?
3
5
엥 참교육 릴스 보는데 가슴타령 뭐임…?
3
6
참교육
참교육 5화 보다 멈춤
2
7
급상승
참교육
김무열이랑 하영 잘어울림
1
8
허남준 혼자 사나
5
9
멋진신세계
마빡씬에서 나만 입틀막 했니?
4
10
급상승
멋진신세계
비오제이 8층 주주 있냐?
4
11
참교육
조규철 많이 봤다했는데 슬전의
12
멋진신세계
남산타워에서 자물쇠 안해준다고 힝구된 차세계
9
13
멋진신세계
근데 서리 현대로 와있는 동안 단심이 안깨어났던거보면
1
14
참교육 신파가 너무 심하던데 작가보고 끄덕
15
멋진신세계
케이블카 장면 너무 좋네 ㅋㅋㅋㅋㅋ
3
16
강회장 어제꺼 어땠어
4
17
멋진신세계
다음 주 눈 돌아가는 세계 개큰기대
3
18
멋진신세계
안종은 타고난 싸패가 맞는데 문도는 할배가 좀 잘 했으면 저렇게까진 안 갔을 여지가 있었..
10
19
참교육
나 피오 연기 처음으로 괜찮다고 느낌...
5
20
멋진신세계
나 이해가 안되는게 최문도 차세계 관계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