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74
1개월 전
l
조회
140832
인스티즈앱
8
14
8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1개월 전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1개월 전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1개월 전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1개월 전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1개월 전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1개월 전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1개월 전
익인227
이런애들이 박탈감 어쩌고 하면서 민원넣는 진상이 되는거구나
9일 전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1개월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1개월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1개월 전
익인224
나 99 오는 분위기 아니여서 안왔구
반장네 부모님이 햄버거 사주거나..
반에 누구네 어머님이 아이스크림 사주시는 정도..?
20일 전
익인198
마져 나도 반장 부모님이 햄버거나 콜팝 돌리는 게 끝이었움
20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1개월 전
익인150
헐 ...
1개월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1개월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1개월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1개월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1개월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1개월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1개월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1개월 전
익인192
22222223
1개월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1개월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1개월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1개월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1개월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1개월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1개월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1개월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1개월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1개월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1개월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1개월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1개월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1개월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1개월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1개월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1개월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1개월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1개월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1개월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1개월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1개월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1개월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1개월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1개월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1개월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1개월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1개월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1개월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1개월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1개월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1개월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1개월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1개월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1개월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1개월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1개월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1개월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1개월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1개월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1개월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1개월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1개월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1개월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1개월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1개월 전
익인221
민원 때문이라는게 확실하긴 함..?
1개월 전
익인222
우린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학생 가족들 다같이 왔었는데!
1개월 전
익인223
ㅋㅋㅋㅋㅋㅋㅋ..
21일 전
익인226
나는 졸업식,운동회,학교 행사 전부 부모님 못 와서 다른 애들은 부모님이 와서 꽃다발 주고 김밥 주고 아니면 끝나고 외식 하러 갔는데 나만 없어서 슬프긴 했는데 친구 부모님들이 나도 꽃다발 주고 사진 찍어주고 나 데리고 밥도 먹으러 가고 그랬음 무작정 금지 하는 것보다 아이를 같이 키울 수 있게 만드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은데
17일 전
익인228
난 부모님 안오는거 좋다ㅋㅋㅋ부모님 안계신 학생들도 있고 그냥 학생들만의 잔치가 되는것도 나쁘지 않음ㅎㅎ
3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한때 90년대를 휩쓸었던 인테리어 스타일
이슈 · 3명 보는 중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이슈 · 13명 보는 중
닝닝의 자신감.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이란 멸망전 시작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다시보는 여대생 4명이 사망한 교통사고
이슈 · 9명 보는 중
다이소에서 번따 당했어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뷔페 왔는데 옆테이블이 자꾸 나 따라서 먹어
이슈 · 3명 보는 중
😡지금 스레드 난리인 스펀지 사건
이슈 · 3명 보는 중
"도넛 가게서 '약 먹을 물' 달라고 하자 계산하라는 직원…심하지 않나요?"
이슈 · 4명 보는 중
악뮤 뮤비 속 사탄숭배와 인신제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일찍 온 알바생에게 수당 챙겨줬는데 그만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기 인형인 줄 알았는데 끔찍한 '리얼돌'…업체 게시물에 '한국도 고객'
이슈 · 4명 보는 중
얘들아 늑구잡혔대!!
일상
AD
낭만 미쳐버린 다큐 3일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배우 이지아 입장문
이슈 · 3명 보는 중
돌판에서 ㄹㅇ 첨보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올림픽공원 현 사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 최종결말...JPG
238
밀양 가해자와 파혼
148
신입 여직원은 인사하지 마시오
122
요즘 국내 불법체류자들 근황 .jpg
101
미국 13살 어린이가 총 쏘려 하자 실탄 쏜 경찰
80
월 300받고 매일 자위행위 인체실험
71
흑인 아기들은 검은 피부로 태어나지 않아요
68
알랑방귀 뀌는 신입이 왜 이렇게 예뻐 보일까요?
115
일본 LGBT 근황
74
조현병 환자에게 그거 다 망상이라고 하면 생기는 일
105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60
인간혐오 걸린 30대 중소 사장
61
헬스장에서 아줌마들 출입을 금지 시킨 이유
50
합격 30분만에 불합격 처리된 사람
46
CLC 권은빈 "수년간 전혀 유익하지 못했다”…연예계 은퇴 선언
61
[나혼자 산다] 배우 박서함 집으로 보는 자취 초반과 자취 4년차 집 상태 비교
6
05.20 19:04
l
조회 22574
마트 직원분이랑 실갱이하는 고양이 봄
5
05.20 19:04
l
조회 2643
l
추천 5
유방암 캠페인 난리 난 김에 소신 발언
05.20 19:02
l
조회 1014
l
추천 1
무쌍이던 사람들 유쌍으로 바뀌는 거 신기한 달글
1
05.20 19:02
l
조회 2416
고객 말투가 진상이다 vs 상담사가 안 친절하다
1
05.20 19:02
l
조회 326
연프 최초 인스타 팔로워가 2년동안 꾸준히 떨어지는 출연자
69
05.20 19:02
l
조회 85461
건성피부랑 지성피부 중 더 스트레스 받는 쪽은 어디같아?
3
05.20 18:54
l
조회 1278
퇴직금 20억주면 퇴사 가능?
1
05.20 18:40
l
조회 1255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 기억을 걷는 시간 (원곡 : NELL)
05.20 18:24
l
조회 442
[SUB] 수업중입니다3 메인 예고편 l Love Class 3 Main Trailer l BL K-drama
05.20 18:19
l
조회 451
역사왜곡으로 난리인 지금 상황에 중화권 행사 간다는 변우석
32
05.20 18:16
l
조회 17290
🤬이대로 가면 ㄹㅇ 참사 각이라는 GTX 철근누락 상황
198
05.20 18:09
l
조회 99871
l
추천 23
삼성 노조협상 결렬 사측 입장문
1
05.20 18:08
l
조회 3942
절실하게 뛰어오면 문 열어준다는 지하철 기관사
21
05.20 18:06
l
조회 14900
l
추천 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000원
미친 가성비➕소름돋는 적중력✨ 후기가 증명하는 밤비타로💝
안녕하세요! 밤비타로입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말이나 희망고문을 전하기보다는,지금 내담자님께 꼭 필요한 이야기..
10000원
6/21 롯데 키움 3루쪽 2연석 표 남는사람...ㅠㅠㅠ
원정석 아무 곳 상관없고 2연석이면 돼..! 혹시 남는 사람 댓주라!ㅠㅠ
2500원
💜압도적인 리딩길이➕️정확도99%타로💜
타로 메뉴판 (가격 안내)1 ⃣ 간단 타로 (쓰리카드 배열) 1질문 3,000원 / 2질문 5..
10000원
편애
10500원
넷플 광고형 분철 3개월
광고형 요금제 입니다 3개월 같이 하실 분 이 상도 괜찮아요1개월3500원입니다 3개월 아상부터만 가..
52000원
삼성 라이온즈 코이세이오 콜라보 모자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5000원
6/24수) 엘지 ..!
참전용사 할아버지 돌아가시기전 남긴 명언
05.20 18:04
l
조회 1692
6.25 참전용사가 수첩에 매일 적어놓은 문장
05.20 18:03
l
조회 1303
하루 8시간 수면은 독"... 50만명 빅데이터가 증명한 수면 황금타임
31
05.20 18:03
l
조회 22741
l
추천 1
올리브영 로고 짬지같음...
46
05.20 18:02
l
조회 33628
연예인들 도대체 원하는게 뭐임
5
05.20 18:01
l
조회 5347
l
추천 5
아들맘들이 눈치보지않고 아들 친구들을 맘껏 따먹는 사회가 오길...twt
50
05.20 18:01
l
조회 28805
더보기
처음
이전
421
422
423
424
4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2
1
한국 러쉬 부담스러워서 외국 러쉬 갔는데
16
2
34살 코인 덕분에 드디어 대기업 퇴사합니다
11
3
최근 리센느 리브 비주얼 폼.jpg
7
4
위고비나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 아구통 날리고 싶다던 교수님 다른짤ㅋㅋㅋ.jpg
15
5
모여봐요 순천의 숲.jpg
8
6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57
7
아빠가 산책 안시켜주니까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일러 바치는 보더콜리
1
8
폐 리조트 공포 체험하던 대학생들 옥상서 시신 발견 .news
1
9
젠슨황은 왜 일본에는 오지 않는가_ 재팬 패싱에 충격받은 일본
10
스위스 베른에 있는 고양이 전용 계단
3
11
엄마가 공부 6시간이나 했냐고 뽀뽀해줌…
12
정지선이 사람이라면 그래도 밟으시겠습니까?
13
너 정도면 에쁘지의 의미
1
14
의외로 일본에 존재하는 한국 음식점
15
캐나다에 있는 엄청 특이한 지형
3
16
업데이트 된 한반도 과일지도.jpg
17
앞 타임 알바생이 남긴 선물과 쪽지
2
18
요즘 무당, 샤머니즘 인기가 많은 이유
19
아이 키우면서 백설탕을 절대로 사지 않는 이유
20
남자연옌으로 보는 틴더남 생태계
1
집공 너무 위험함
14
2
솔직히 다들 연프 나갈수있는 직업임?
23
3
하이닉스 근데 생각보다 학벌 많이 안보네???
5
4
진짜 주식 미쳤네
5
공고에 본인 직무 올라오면 끝 아님?
2
6
익명이라 말하는데 나 양다리 걸쳐봄... 근데 너무 후회돼
7
별것도 아닌데 왜 친구한테 섭섭하고 난리지
1
8
먹는게 내 유일한 도파민인데…..
1
9
세후천억 버는분 왜 성형을 안하실까?
6
10
우리회사 전 부서장님 진짜 불쌍해죽겠다...
4
11
사람들 쌩폰 어케쓰는거임
1
12
님들ㅇ 고도비만이여도 일주일 야식 안먹고 두끼만 먹으면 몸 좀 가벼워짐?
6
13
사주 좀 믿게된 썰
14
아빠 앞에서 노브라 가능인 경우는 가슴 작은 경우인 듯
7
15
입술 플럼퍼 알아??
3
16
행복하려고 연애 하는거 아닌가…
7
17
오늘 응급실 실습 갔는데 ㄹㅇ 공습경보같은 사람 봄 ㅋㅋㅋㅋㅋㅋ
1
18
자격지심때매 언팔한 애들 많아보임
1
19
손톱 짧다고 네일 한거 한번도 본 적 없다고 레즈라고 물어보는거
20
질투하는거 티남..
1
메가커피 위시에서 엑소로 바뀐거야??
10
2
유기견 보호소에서 울고있는 강아지 ㅠㅠ
1
3
나 방금 들어왔는데 ㅂㅌ 글 왤케 많은지 알려주실 분
8
4
정보/소식
'4남매 맘' 김지선, 래퍼 아들 향해 분노 "알바 안 해, 내 돈으로 명품..
5
5
방탄 콘서트에서 받은 고체향수 혈육이 지 얼굴에 쳐발랐어
21
6
걍 스윔 잘됐다고해드려
20
7
허씬롱 팬 있어?
1
8
나 지금 일 잘 해결되면 독방에 엠디 다 팔아야지
9
요즘 바쁜가봐 화장 좀 쓰레기 맞지?
1
10
아니 송은석 왤케 웃김ㅠ "열린" 음악회 후기
1
11
지금 방탄플 걍 대상 노래상 빼고 다 방탄 예상이라 발작 중인 거임
14
12
소희는 리무진에 한 번 더 나와라
1
13
멍또캣 팬인데 또리님 리무진 보니깐 너무 반갑다💚💚🥹🥹
1
14
아 진짜 귀여워...
2
15
ㄱ
어느쪽이 더 왼 같음?
10
16
케이큐 수익 4대 다음 스타쉽 다음아님?
9
17
ㅂㅌ한테 저러면 오히려 본인이 제일 괴롭지 않나..?
24
18
동탄으로 이사가는데 명품 다입고 다니고 그런가..?
10
19
방탄은 성적떠나서 멤버이탈없이 14년동안 단체 활동하는것만해도
4
20
상원이는 춤이 메인인 거 같지만
1
1
허남준 겨울왕국 브루니 닮았어...입꼬리...ㅋㅋㅋㅋㅋㅋ
19
2
요즘 드라마라고 치면 누가 여주같음?
11
3
정보/소식
[리뷰] '남편들', 재미도 매력도 실종⋯어디서 웃어야 하나요?
20
4
신민아, ♥김우빈 바쁜 스케줄 속 특급 외조에 감동 "사실 꼭 오라고 했다" 고백 [영화人]
2
5
뽀뽀하기 전에 눈으로 입술위치 확인하고 눈 감고 뽀뽀하는거 하 ㄹㅇ 고자극;
63
6
남편들 얼마나 재미없는거임...
5
7
멋진신세계
로맨스 기대하고 보긴 했는데
3
8
정보/소식
변우석 인스타 업뎃 ☺️
28
9
폭군의셰프
윤아 강한나 영화 남편들 시사회 보러 갔나봐
4
10
웹툰판 잘 모르는데 우리나라 웹툰이
2
11
언내추럴 김무열님 너무 잘어울릴것 같아
4
12
정보/소식
2026-2027 하/상반기 캐스팅 현황
10
13
[속보] 고교생이 초등 여교사 담임 교실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
14
취사병 전설이 되다
아 뭐야 오늘도 1시간 안 되겠구먼
3
15
일본 우리나라 추구미 다른거 같은게
37
16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 성재랑 민아 투샷 나오나보다
1
17
이치원조 진짜 찐사랑이네
18
대부분 드라마는 막방에 시청률 더 높게 나와?
10
19
트럼프 아들 완전 역변했네
34
20
궁
내의원도 학회가고 세미나가고 그러려나?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