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60
5일 전
l
조회
140536
인스티즈앱
4
12
4
1
2
익인144
지나가다 보는게 뭐어때서? 이런거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별거아닌거로 민원넣고 모기물렸다고 선생님들 잡고 그러지
4일 전
익인156
지나가다 보면서 자기 아이 찾고 인사하고 이러는게 문제니까
수업하는데 교실밖에서 구경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4일 전
익인144
지나가다 아이찾고 그러는게 사진에 보여? 학교안까지 들여달라해야 진상이지.저분들이 유난이긴한데 학교밖까지 이래라 저래라
너도 통제병걸린거 아닌지 잘생각해봐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데
4일 전
익인165
코앞에 운동장트랙있고 초록빛 잔디에 애들 있는데 저 거리가 안보일리가ㅋㅋㅋㅋ
애초에 저렇게 볼거면 걍 오지말라고 한 의미가 없는거 아님? 안볼거면 아예 안보던가, 볼거면 아예 다 보던가
4일 전
익인144
대체 오지말라고한 의미가 뭔데? ㅋㅋㅋㅋ
저상황에서도 박탈감을 느끼겠어? 오히려 구경하고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던가하겠지
4일 전
익인165
144에게
ㅇㅇ 쨌든 누구엄빠는 오고 누구엄빠는 안온다는 상황자체가 상대적 박탈감 온다고 민원 때리던데, 저정도거리면 애들이 와!!!누구엄빠다!!!하는게 상관없겠냐?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상 민원들중에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게 있다고 생각함?
4일 전
익인144
165에게
부모대부분 왔을때 안오면 박탈감느끼는거지 저상황에서 무슨 박탈감같은 소리냐ㅋㄲㅋㅋㅋㅋ
내기준 학교밖까지 이래라저래라가 상식밖 민원수준이야
4일 전
익인165
144에게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상식밖 민원인들은 애초에 본인은 못가는데 남들은 근처든 멀리든 가있는 상황 자체에 긁히는걸 니가 괜찮다고 우기면 있던 민원이 없어짐?
4일 전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4일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4일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4일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4일 전
익인150
헐 ...
4일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4일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4일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4일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4일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4일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4일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4일 전
익인192
22222223
4일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4일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4일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4일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4일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4일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4일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4일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4일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4일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4일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4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4일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4일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4일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4일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4일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4일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4일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4일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4일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4일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4일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4일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4일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4일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4일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4일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4일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4일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4일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4일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4일 전
익인196
나쁘지 않다고 봄 부모님 다 참석한 애들이랑 부모님 바빠서 참석 못한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낄수도 있으니 아예 못오게 하는거 괜찮다고 봄
4일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4일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4일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4일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4일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4일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4일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4일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4일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4일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4일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4일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4일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4일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4일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4일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4일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4일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4일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한항공 오사카 심야편 취항
이슈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해든이 (다온) 악마 엄마 맘카페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102일 결근'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복무하겠다” [종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유치원 체험행사에 갔다가 꾸밈당한 경찰견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 수집가가 약탈한 한국 불상을 돌려보낸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현재 역대 최악의 위기라는 SPA 브랜드..JPG
이슈 · 1명 보는 중
IS 한국은 테러가 힘들다.jpg
이슈 · 3명 보는 중
간호학과 나와서 부자되는 현실적으로 유일한 방법
일상 · 1명 보는 중
노인과바다 헤밍웨이의 우울증 가족력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개복치 뼈 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우리은행 인도네시아인 직원 사건 조사중이라고 함
이슈
현재 전생같다는 그 시절 최고유행 바지핏..JPG
이슈 · 4명 보는 중
동남아시아가 한국 협박해봤자 의미 없는 이유
이슈
AD
김고은 블러셔 뭘까...너무 이쁜데 ㅠ
일상
현재 유전자의 신비라는 권상우 손태영 아들.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72
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
137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
121
요즘 짱구 애니에서 사라진 컨셉들 .jpg
134
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
135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
120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
94
𝙅𝙊𝙉𝙉𝘼 음침하다는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94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
69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92
미국의 금수저 모태솔로가 벌인 천인공노할 짓거리.jpg
76
10살이상 차이나는 직원한테 문자받음
54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66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67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폭로 입장문
52
고객님 집 대문을 돌로 내려친 배달기사
04.29 23:59
l
조회 5170
'국물라면부터 비빔라면까지' 한국인들의 최애 라면은?
1
04.29 23:57
l
조회 518
영화) 공포영화 감독 대표작들 모음
04.29 23:54
l
조회 971
감자 먹을 때 설탕 vs 소금
04.29 23:51
l
조회 188
어린이12명&선생님2명 vs 경비아저씨 이벤트 경기중 일어난 일
04.29 23:47
l
조회 511
GPT한테 죽고싶다고 말한 결과..
29
04.29 23:46
l
조회 43728
l
추천 1
카페에서 카드 뽑아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jpg
71
04.29 23:43
l
조회 60902
l
추천 1
입소문 난듯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시청률 추이
04.29 23:37
l
조회 2206
의사가 사라진 수술실, 환자는 식물인간
3
04.29 23:35
l
조회 2501
다비치 - 팡파레 | 히든싱어 이해리 5명이 다시 모였다 Cover by 팀해리
04.29 23:28
l
조회 98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296
04.29 23:20
l
조회 105907
l
추천 31
저화질 뚫고 나오는 오늘 자 이채연 실물 체감짤.jpg
04.29 23:20
l
조회 4117
미국 뉴스위크 선정 2026년 세계 최고 암병원 순위 (ft.한국 병원들 순위)
1
04.29 23:18
l
조회 2357
김냄비 사진 보고 놀란 외국인들.twt
58
04.29 23:14
l
조회 56110
l
추천 7
HOT
더보기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32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12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64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19
싱글벙글 미국 초딩
4
04.29 23:13
l
조회 3913
갑자기 핑크빛 도는 냉부 녹화장
16
04.29 23:04
l
조회 54098
l
추천 3
유재석이 좋아할 것 같은 영상 1위 (feat. 광수)
04.29 22:58
l
조회 879
남돌 논란 중에 연애 담배 범죄 셋 중 제일 타격 큰게 뭘까?
1
04.29 22:53
l
조회 812
다른조건 다 좋으면 외모 거르고 사귈수 있나요?
7
04.29 22:53
l
조회 2581
현재 멜론 연간 누적 TOP10 상황..jpg
04.29 22:51
l
조회 1100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2
1
항공사 파산 소식을 출국길에 알게된 승객
7
2
1945년 8월 15일 광복 당일에 찍은 유일한 사진
3
아무도 관심없는 김태호pd 신작 예능 근황
48
4
🍷와인킹, 안성재 '모수' 저격 "이건 실수 아니다…명백한 와인 사기"
18
5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46
6
전현무가 3일만에 다 읽은 책
2
7
역사학자가 본 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오류.jpg
8
압도되는 햄튜브 사진
19
9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32
10
요즘 보이스피싱 전화 오면 바로 끊으라는 이유
7
11
어제 임성한 드라마 결말
7
12
연애 못하겠다 진짜
11
13
프랜차이즈 초코 케익 중에 갑.jpg
13
14
선박 GPS로 본 현재 호르무즈 해협 상황.jpg
15
미국의 금수저 모태솔로가 벌인 천인공노할 짓거리.jpg
57
16
'노동'이라는 단어를 필요이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 편견이 있습니다.twt
2
17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64
18
도파민 중독 직장인
1
1
몇년동안 백순데 우리부모님 나한테
6
2
급상승
다들 돈이 많으면 지금 하는 모든 고민들의
5
3
26살이고 2억 모았는데 주식으로 번 사람 많은것 같아서
3
4
여기는 집 망해본경험 있는익 있어....?
6
5
인스타는 진심 찐따 밭이네 걍
3
6
나 1달하고 2주간 키토제닉 (설탕, 탄수끊기) 하고있는데
2
7
살면 살수록 돈이 99프로같음
8
헉 내가 신고한 글 6개월 정지먹혔다고 알림옴
4
9
지금 청소해도돼? 날 밝앗는데
5
10
화장실 갈때마다 발 씻어야 하는거 정병이지?
1
11
이거 무기력증인가
1
지수 멧갈라 개이쁜데???
9
2
멧갈라 지금 제일 핫하신분
6
3
카리나 개예뿌다 진심으로
1
4
뉴진스 민지 얼굴폼 안죽었네
6
5
카리나 멧갈라 고화질
4
6
아니 야 지수 드레스 ㄹㅈㄷ인데
2
7
아니 프라다 멧갈라 착장 장난하나...ㅋㅋ
1
8
카리나 멧갈라 개이쁘다
16
9
멧갈라 한국가수들 과감하게 입었다 생각했는데...
3
10
카리나는 이런 사진은 안 뜨는거야??
5
11
헐 이재 멧갈라 착장 개이쁨
8
12
반응 좋은 멧갈라 프라다 헌터샤퍼
4
13
제니 호텔에서 언제 나오지
14
카리나 해외 행사 ㄹㅈㄷ는 칸 같음
2
15
지수 멧갈라 착장 떴당
1
16
제니 아직 안왔지?
1
17
리사 멧갈라
18
오늘 멧갈라 한국 아이돌 누구누구 갔어?
2
19
멧갈라 나오미 오사카 레전드다
4
20
확실히 중동~남아시아 이쪽이 화려한거 개좋아한다
1
유미의세포들3
이부분 둘다 연기 너무 잘해서 심장 튀어나올거같음
4
2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연하라 그런가 키스할때
3
3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연하미 미쳤어
2
4
유미의세포들3
다봤는데 순록이는 원래 저런캐인거지..?
2
5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상황극 왜 시러해
16
6
유미의세포들3
원작에선 순록이가 좋아하게 된 이유가 어떤거야??
2
7
급상승
유미의세포들3
윰세 집에서 뽑뽀씬 하고 담날
2
8
김재원 진짜 좀 달란트 있는거 같음..
9
9
유미의세포들3
여기 미친것같음
5
10
유미의세포들3
다들 이장면 좋았던거 다 알아
6
11
유미의세포들3
고백 받아준 후 유미순록...
3
12
중증 다시보다가 알아챘는데 김재원 여기도 나왔네
2
13
유미의세포들3
유미 들고 뽀뽀하는 거 개좋다
4
14
대군부인
근데 대비가 이안대군 좋아했던것 같음??
5
15
김재원 로코 많이 말아야겠다
2
16
대군부인
ㅋㅋㅋㅋㅋㅋㅋ 희주 도비서 분리불안인거
17
대군부인
개그콘서트 패러디 영상 볼래
3
18
근데 외국인들도 인티 진짜 많이 보는구나ㅋㅋㅋ
1
19
대군부인
희주가 관심, 사랑받는거 좋아하는것도
20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일본부분 넘 느좋이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