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8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278
2개월 전
l
조회
140968
인스티즈앱
8
14
8
1
2
익인146
난 부모님 두분 다 교사라서 올 수 있는 해도 있고 못오시는 해도 있었는데 이해됨 친구들도 다들 자기 가족이랑 있으니까 외롭지
2개월 전
익인147
97 부모님이 운동회에 왜...?
2개월 전
익인198
2222 99 원래 안 오지 않나
2개월 전
익인224
나 99 오는 분위기 아니여서 안왔구
반장네 부모님이 햄버거 사주거나..
반에 누구네 어머님이 아이스크림 사주시는 정도..?
1개월 전
익인198
마져 나도 반장 부모님이 햄버거나 콜팝 돌리는 게 끝이었움
1개월 전
익인149
박탈감 때문에 참석금지 때리는게
더 이해 안가는데..
뭘 다 없애냐
2개월 전
익인150
헐 ...
2개월 전
익인152
이야 그냥 다같이 망하자 수준인데
2개월 전
익인154
어른들이 그나마없는 애들을 망치는 느낌 재들이 커서 사회생활할거 생각하면 재밌긴하겄다
2개월 전
익인30
오지말라면 오지말지ㅜ
2개월 전
익인156
한부모나 조부모 아이들 때문이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하는게 맞음!! 교육과정이지 유치원이벤트 아님!!
오지말라면 오지마라
2개월 전
익인158
운동회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나...
초등학생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부모님이 음식 간식 사주시는 경우 말고는...
2개월 전
익인178
읭 경우도 있구나가 아니라 아예 부모님이랑 2인삼각 달리기도 하고 그랬는디 아예 부모님들끼리만 나와서 줄다리기 하는것도 있었고! 유재석도 부모끼리 줄다리기 하는거 참석해서 화제됐었던거 보면 꽤나 최근까지도 했었음!
2개월 전
익인158
읭 그렇구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부모님들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몰랐네
2개월 전
익인192
22222223
2개월 전
익인183
우리 학교는 봄운동회는 학생들끼리 했고 가을운동회는 부모님 오셨었어
2개월 전
익인158
홀 운동회를 두 번이나 하는구나...
2개월 전
익인159
와 진짜 이러면 운동회를 왜해.......
2개월 전
익인160
헉 요즘은 부모님이랑 같이 참석 아니에요?? 충격
2개월 전
익인161
그놈의 박탈감
2개월 전
익인163
초등학교 같은데 굳이 부모가 와야함...? 그리고 카더라인거지 정말 박탈감 어쩌구 민원이 들어갔다는게 확실한게 아니잖아
2개월 전
익인166
하지말라면 하지 마세요 왜 저래 저러면 아이들도 더 신경쓰고 행사 진행 어렵습니다...
2개월 전
익인167
오지 말라고 안내했다는 말은 없는데....
근데 저게 싫으면 학교측에서 아예 안보이는 담으로 바꾸자고해야지
솔직히 소수 불편러들 때문에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들이 이해가 안됨
2개월 전
익인168
헐 나 초딩땐 부모님도 같이 시합나가고 그랬는디
2개월 전
익인169
애들끼리해도 좋으거같은데 뭘..
2개월 전
익인170
근데 이런 민원을 왜 다받아주는거야...? 진짜 너무 이해가 안돼
그 사람들 뭐 돼..?
2개월 전
익인229
안 받아주면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밥줄 쥐고 흔드니까ㅎㅎ
23일 전
익인171
오지말라는데 왜 붙어있음? 좀...
2개월 전
익인172
그놈의 박탈감 ㅋㅋㅋ 뭐 사회 나가면 박탈감 안 느끼고 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감정들도 있는 거지 박탈감 느낀다고 부모 참석 막고 패배감 느낀다고 체육대회는 무조건 무승부로 끝내고.. 체육대회 같는 행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마저 학교 줏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민원 학부모가 문제지 뭘 또 꾸역꾸역 가서 구경한다고 욕하고 있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서 자기 자식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들고 그러면 그건 진상이 맞음
2개월 전
익인173
운동회할 때 한 번도 부모님 온 적 없는데 부모가 꼭 와야하는 건가요? 왜 학생들 이벤트에 학부모가 낄려고 하지...?
2개월 전
익인174
힝 보러가고싶다 귀엽자낭.
2개월 전
익인175
ㅋㅋㅋㅋㅋ 개그 아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초상권있으니까 사진도 찍지 말라던데요 니 애 안찍고 우리애 찍은건디….
2개월 전
익인177
그놈에 상대적 박탈감..경제수준 집안사정 개인능력이 모두가 다른데 어떻개 그걸 안느껴 살면서 박탈감 느띨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미친..
2개월 전
익인178
솔직히 이해는가.. 나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느라 못왔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2인3각 달리기 하는게 있었음 근데 난 참여 못하니까 생판 모르는 남의집 아주머니가 같이 달려줬는데 나는 느렸는데 그분이 겁나 빨라서 거의 날 들고 달리셔서 경품 탐 다른 의미로 재밌는 추억이긴한데 다들 부모님 오셔서 돗자리 피고 밥먹는데 나만 혼자라 박탈감 느껴지긴했음
2개월 전
익인180
나도 운동회 때 혼자서 밥 먹어야해서 치킨집에 선결제하고 혼자가서 먹었던 기억있어서 애들끼리만 하는건 좋은거같음
2개월 전
익인181
내가 초등학교 다녔을때는 학부보 없이 학생들끼리 운동회했는데
우리 초등학교만 그런거였나...?
2개월 전
익인181
민원은 그냥 궁예 아님?
그냥 여기 댓글만 봐도 학부모들도 같이 운동회 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는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82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서 나중에 커 서 사회 생활은 어떻게 하려고..밥은 빌어 먹을수있나?
2개월 전
익인184
지금도 젊은사람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일다니잖아 자식은 집에있고 부모는 돈벌러다니고... 우리가 늙으면 더 심해지겠지
2개월 전
익인185
엥 진짜야? 박탈감때문에?.....헐
2개월 전
익인186
뭐 이해는 간다. 초딩때 나만 엄마 안와서 집에와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2개월 전
익인187
정신병자들 말을 다 받아주니까 사회가 병드는거임
2개월 전
익인188
나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부모님 안오셔도 친구끼리나 친구가족에 껴서 잘 도시락먹었던 거 같은데ㅠ
2개월 전
익인189
그놈의 박탈감 사회 나가면 쌔고 쌨는데 온실 속에서 평생 키울 건가
2개월 전
익인19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부모님이 오곤 했었는데 반장 어머니가 햄버거같은거 돌리기도 했고 고학년 될 무렵부터는 부모님들은 잘 안보였던 거 같다 와 추억이다
2개월 전
익인191
저렇게 좌절과 실패 경험 없이 온실속 화초 등ㅅ으로 커서 사회로 던져지면
아무것도 못하고 쉬었음 히키코모리 되거나 칼부림 범인되거나 그러는거지
2개월 전
익인194
현직 교사인데 나 초등학교 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었음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이나 그룹홈 등 특수한 경우도 생각보다 많아서 못오는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러고 정문에서 보고 있으면 애들도 집중 못함.. 어쨌든 외부인이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게 맞고 보는거까지 막을 수는 없지만... 궁금해도 사진 열심히 찍어서 보내드리니까 자립시키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음
2개월 전
익인195
나도 운동회 때 부모님 온 적 없었는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새에 뛰어서 아드레날린 나와서 신났었던 기억이
2개월 전
익인197
초딩 운동회의 꽃은 아빠들 계주랑 엄마들 줄다리기 아니였나
2개월 전
익인199
이건 그냥 안와도 되는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201
민원때문인거 확정이야??
2개월 전
익인202
엥 난 중학교때까지도 반장 아니어도 반 애들 부모님이 막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오시고 그랬던거같은디
2개월 전
익인204
나는 운동회 참석 안해서 좋긴하다 ㅎ. 지나가다가 머하나 보긴함.
교문 지킴이쌤께서 들어 와서 보라고 교문도 열어주심.
요샌 이벤트 업체가 와서 설치하고 진행하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2개월 전
익인205
조만간 운동회 없어질거 같다 ㅋㅋ
2개월 전
익인206
06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오셨는데 어느순간부터 달라짐
2개월 전
익인207
박탈감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08
나 초딩때는 부모님들 와서 같이 하긴 했는데 부모님들 바쁘셔서 못오는 애들도 있다보니 급식도 하면서 부모님밥 먹을애들은 부모님이랑 먹고 그랬었는디.. 그리고 친구 부모님들도 우리 부모님 못오시면 같이먹자고 불러서 같이 먹고 하는 재미로 했었는데 ㅠ 들어보니 요샌 애들 지게 하는거 싫다고 승부도 전부 무승부로 끝낸다던데 진짜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나올지 무서움 ㅠ
2개월 전
익인209
오지말라면 좀 오지말지 극성으로 보임
2개월 전
익인214
어우ㄹㅇ..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하는거길..(제발)
2개월 전
익인210
나 처딩때 운동회 항상 부모님 오셧는데.. 학교마다 다르긴 한가보다
2개월 전
익인211
그놈의 민원 ㅋㅋ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음. 요즘은 운동회 자체에 민원넣어서 운동회도 취소많이됨..ㅠ이걸 또 안받아주면 민원넣는 대부분이 진상이라 진심 끝까지 괴롭힐려고해서 어느정도 들어주는거임...진상은 진짜 끝을 볼려고하거덩...
2개월 전
익인212
사촌언니 초딩때 아빠 안계셔서 너무 속상해해서 울아빠가 대신 가줬는데...그런거 생각하면 부모님들 안가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213
반장 부반장 뭐 학부모회 부모님들 종종 참석했던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215
근데 나도 엄마 오는 날마다 신경쓰였던 학생 중 하나라서 취지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근데 안오기로 해놓고 저렇게 보는 건 결국 효과가 같은 거 아닌가? 엄빠 못오는 걸로 의기소침한 거 때문에 생긴 제도라면, 저렇게 보는 것도 엄빠 안오는 애들은 또 같은 감정 아니려나.
2개월 전
익인216
나도 부모님안와서 속상했었음 ㅠㅜ
2개월 전
익인217
02 초딩때 부모님 오셨음! 돗자리 펴고 도시락 먹고 부모님들끼리 인사하구 했었음 ㅋㅋ 부모님들이 참여하는 종목도 있고 재밌었는데
2개월 전
익인218
요샌 참여도 아니고 방청석에서 구경만 하는데 오라고 하는게 더 부담스러움ㅠㅠ
2개월 전
익인219
헐 나 초딩때 반에서 담임쌤 도와주시거나 간식 사오시는 부모님 두세분 빼고는 아무도 안오는게 당연해서 박탈감도 안느꼈는데.. 유치원도 아니고 뭔
2개월 전
익인220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부모님 안오고 점심을 그냥 학교 급식 먹는걸로 바뀌었음 그전까진 부모들 다 와서 텐트치고 돗자리 깔아서 피자랑 치킨 과일먹고 애들끼리도 서로 놀러가서 음식 나눠먹고 이랬는데 점심시간동안 놀다가 배고프면 다시 엄마아빠 있는 곳으로 가고 옛날이 좋다
2개월 전
익인221
민원 때문이라는게 확실하긴 함..?
2개월 전
익인222
우린 초등학교 운동회때는 학생 가족들 다같이 왔었는데!
1개월 전
익인223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6
나는 졸업식,운동회,학교 행사 전부 부모님 못 와서 다른 애들은 부모님이 와서 꽃다발 주고 김밥 주고 아니면 끝나고 외식 하러 갔는데 나만 없어서 슬프긴 했는데 친구 부모님들이 나도 꽃다발 주고 사진 찍어주고 나 데리고 밥도 먹으러 가고 그랬음 무작정 금지 하는 것보다 아이를 같이 키울 수 있게 만드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28
난 부모님 안오는거 좋다ㅋㅋㅋ부모님 안계신 학생들도 있고 그냥 학생들만의 잔치가 되는것도 나쁘지 않음ㅎㅎ
25일 전
익인231
당연한거 아닌가? 민원보단 그냥 학부모가 오는게 불편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공개수업도 아니고 체육대회 때 부모 오는거 처음 봤어
14일 전
익인232
헐 난 초딩때 부모님들 다 오셔서 진짜 축제처럼 햇는데 중간에 전학간 학교도ㅠ글코
11일 전
익인233
운동회야 부모님 없아도 할 수 잇으니까
11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스웨디시 여대생 은퇴
이슈 · 2명 보는 중
배우 류진 둘째 아들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이슈 · 14명 보는 중
AD
솔❗️직히 𝙅𝙊𝙉𝙉𝘼망했는데 아무도 말 안 하는 것
이슈 · 4명 보는 중
기차 탔을 때 ㄹㅇ 경우
이슈 · 17명 보는 중
이재명 끝났네...
일상 · 7명 보는 중
AD
살목지에 지금 귀신 없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고수 : '저한테 잘생겼다' 라고 하는 말 그냥 그거 다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 아닙니까?
이슈 · 5명 보는 중
AD
플라스틱 대란에 연금술하는 중인 한국 기업들.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
이슈 · 13명 보는 중
🔥초딩때 뚱뚱한데도 tv 나온다며 왕따 당했었다는 왕사남 박지훈
이슈 · 12명 보는 중
이런 헤어롤은 어떻게 쓰는거야?
일상 · 13명 보는 중
AD
그 당시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 쓴 작품
이슈 · 8명 보는 중
AD
자기 눈이 높은건지 봐달라는 대한항공 승무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야빠들이 빠르게 밈쓰는게 정말 웃김
이슈 · 5명 보는 중
백종원 복귀 영상 베댓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154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109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22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115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95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98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71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62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73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
50
장윤기아버지가 휴대폰 4대를 없앴다는데
90
온리팬스의 위엄
54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53
요즘 해외에서 𝙅𝙊𝙉𝙉𝘼 퍼지는 K-스타일링..JPG
44
'박수홍♥' 김다예, 1세 딸 '종소세' 자랑하더니…800만 원 신발 공개에 누리꾼 싸늘
38
몽골의 풀썰매
05.31 03:46
l
조회 722
초간단 떡볶이 레시피
1
05.31 03:44
l
조회 1821
125m 지하에 홀로 갇힌 한 남자
05.31 03:43
l
조회 1232
미국식 정당방위 클라스
05.31 03:42
l
조회 1120
세차장 빌런
05.31 03:39
l
조회 729
18세기 청나라 예술품들
1
05.31 03:37
l
조회 654
10년만에 빚을 전부 갚은 남자
05.31 03:31
l
조회 1266
새로운 스타일의 문워크
05.31 03:27
l
조회 791
석가탄신일을 공휴일로 만든 사람
05.31 03:26
l
조회 706
중국 법원의 영역 전개
05.31 03:23
l
조회 717
77억에 산 피카츄 카드 5년 뒤 가격
8
05.31 03:22
l
조회 7567
혼자 애플 매장에 간 90세 할머니
05.31 03:21
l
조회 1198
국가별 온라인에서 웃는 표정 표현법
05.31 03:19
l
조회 467
아빠가 이제 이해된다
05.31 03:18
l
조회 688
슬기
추가하기
더보기
230303 레벨 콘서트 포스터 슬기 착장정보
1
230301 슬기 착장정보 (수정)
230228 슬기 착장정보
230226 슬기 인스타 착장 정보
슬기 화보같은 사진 좀 주십쇼,…
6
슬기 독방 넘 좋아
아르헨티나에서 저렴하게 즐기는 스테이크
05.31 03:17
l
조회 794
2026 은하수 사진 공모전
2
05.31 03:15
l
조회 690
l
추천 1
폐질환의 무서움
05.31 03:14
l
조회 816
미국의 소방서 시스템
05.31 03:12
l
조회 680
사랑니 레전드
05.31 03:11
l
조회 999
스키장에서 흰색 옷 입으면 안 되는 이유
2
05.31 03:09
l
조회 1167
더보기
처음
이전
811
812
813
814
8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0
1
무인텔 후기 레전드
8
2
스태프피셜 이영지가 우는거 처음 봤다는 오늘자 차쥐뿔 내용...jpg
12
3
수도권 제외, 살기 좋은 지방 도시 TOP 10
33
4
25에 애 셋 낳은 친언니 ㅠㅠ.pann
15
5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
47
6
여름맞이 속옷 추천해주는 달글
7
자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욕 먹고 있는 노르웨이 쇠를로트
4
8
좌절 갤러리에 올라온 글.txt
6
9
구미에서 먹을 수 있다는 갓튀긴 라면
5
10
리센느 무명 시절 간절했던 미나미의 1분
1
11
쩌리 글 보고 아하 보이 근황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12
동결건조한 것처럼 그대로라는 리센느랑 같이 무대한 니콜...jpgif
13
여름 한낮에는 환기한다고 창문 활짝 열어두지 말래
1
나 손목 개얇음... 보정x
1
2
와 진짜 남미새 관상이라는게 있나
13
3
경찰서도 주말엔 안 하는구나...
4
4
일본 갔다와서 정산 했는디 친구가 10만원 적게줬는데
16
5
머리큰건 진짜 죄악임 아무리 예뻐도 우스워보임
8
6
근데 사람들 간호사에 열등감 있긴 한 듯…
16
7
한능검3급이랑 컴활2급 중에 뭐가 더 어려워?
6
8
날씨 미친듯이 더운데 집은 안더움
1
9
대전에서 살고싶다..ㅠㅠ
3
10
240~245인데
1
11
계좌에서 배민 돈이 이상하게 빠진 것 같은데 이거 어케 확인해?
2
12
25살 동샹이랑 놀면 내가 다 사줘야겠지..?
11
13
파주 초등학생 학폭당한 거 봤냐
1
14
요즘더워서 맨날배달시키는데 오바지..
4
15
세계일주는 갈 수 있으면 무조건 가는게 나아?
4
16
인프제들이 남이랑 비교, 갓생열망 개심한듯
2
17
헬스장 마감 1시간 반 남았으면 간다 만다????
2
18
하 엄마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거 진짜 짜증남...
19
점심 뭐 먹지 땡기는 건 없고 맛있는 건 먹고 싶고
3
20
맥북쓰는사람 잇나여
4
1
남돌들은 대체 왜 그러는 거임??
13
2
안원잘부 PD 방금 글올라왔는데 잘못본줄 알았네
2
3
유준이 다리 길이 차이 봐 ㅋㅋㅋㅋ
1
4
돌 인기가 자기 인기인줄 아는 사람 은근히 많더라
7
5
비밀이 많은 이재명 정부
5
6
차쥐뿔 궁금한 게 영지 할머니집에서
1
7
엽떡이랑 일반 떡볶이는 다른 음식같애
2
8
급상승
나만 리센.느 메.이 보면 노정.의 생각나나
9
육아일기 본 사람들 말론 저 개월수 애기 데리고 외식할 수 있는 거 부터가
1
10
희승 헤메 피드백 잘됐네
4
11
앤더블 아라시 해피니스 커버해줘
2
12
리센느 대표도 대푠데 유튜브 pd도 대단한듯…
13
놀면뭐하니 예고 담주누구야??
2
14
익들아 나 이제 불닭 오리지널 소스 다 넣고도 안 매워하는데
2
15
채원이랑 카리나랑 따로 친한가
3
16
리센느처럼 리멬곡이랑 예전곡 둘다 잘된경우에는 음방에 어떤곡 1위후보로 올리는거야??
8
17
언더음영을 이때까지 브라운으로 하고 살았는데
18
나 원이 잘 몰랐는데 되게 예쁘게 생겼다
19
하루종일 유튜브 조회수 티켓판매수 앨범판매수 맘찍수 세는 사람들 신기해
5
20
리센느 투표 지금 1위던데
2
1
둘이 형제인 거 알았어...?
17
2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
27
3
중국에서 판빙빙 유역비 인기는 어느정도야?
6
4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18
5
김지원
22살 유라헬 시절 김지원 미모
9
6
급상승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10
7
급상승
7월 주말드 첫방 시청률 예상해보자
6
8
청룡 대상 허수아비랑 박해수 중에 누가 받을까??
7
9
이 사진에 하정우 현빈 최대훈 다 있음 ㅋㅋㅋ
11
10
이번 청룡시리즈 재밌을 것 같음
9
11
한소희 귀얍다
12
이동욱같은 스타일 너무 좋음
6
13
미사보는데 임수정 진짜 예쁘다
2
14
결혼의 완성 범인 누구 같아?
15
김부장
민지 사춘기 치료 완료 되겠다는말이 웃김
16
김부장
7/13 월 라디오 컬투쇼 윤경호,손나은,주상욱 출연
17
멋진신세계
이것만 보면 저항없이 터져
2
18
최대훈 인터뷰 보니까 곧 멜로한대
3
19
왜 사람들이 드라마 보면서 차도남? 까칠한 캐릭터? 좋아하는지 알거같음
5
20
약영2 리를빗 챌린지 왤케 웃기냐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